김경수지사 재판 소식과 응원

밥상 엎어버린 드루킹 (김경수 지사 재판 반전 흥미진진 좋은 소식)

작성일 작성자 떠돌이시민들

 

11차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나온 드루킹은

아무말대잔치로 막 던지며 기존 진술을 다 엎어버리고,

측근들 진술과 겨우 짜맞춰 놓았던 거짓 퍼즐도 분해시켰다.

 

1가지만 예를 들면,

공소장과 1심 판결문에 "민주당을 도와달라"고 말했다며

선거법 위반 유죄로 적혀 있는데, (증거=드루킹의 진술)

항소심 공판에서 그는,

"김경수가 자유한국당을 도와달라 했다"며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7월 이후 김경수 지사 재판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지 않았고

후기들도 거의 없었는데,

후반부 증인 3명의 진술이 항목마다 엇갈리는 것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원래 맞지도 않는 억지스러운 퍼즐조각이 어떻게 다 깨지는지,

들은대로 정리하며 되짚어볼 계획이다.

 

(9.19 #김경수재판 기사 중 2개만 먼저 소개합니다.)

(민중의 소리 법조팀 강경훈 기자)

 

**1.킹크랩 시연은 없었다, 특검과 드루킹의 김경수 엮기

https://www.vop.co.kr/A00001435815.html

 

**2.새로운 증거를 보고 또 말 바꾼 드루킹

https://www.vop.co.kr/A00001435969.html

 

#김경수2심재판

#김경수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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