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무죄 입증의 핵심 키워드 드루킹의 노트 (1심 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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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1심재판

김경수 무죄 입증의 핵심 키워드 드루킹의 노트 (1심 때 상황)

떠돌이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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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의 노트

-- 특검이 입수해 놓고도 증거자료로 제출 안 함.

-- 변호인측이 신청하였으나 법원이 증거자료 채택 안 함.

-- 드루킹 진술 탄핵에 핵심 (항소심에서는 중요하게 다뤄질 듯? 법원 판단의 문제)

 

한 명의 변호인이 오가면서 측근들 면접

노트내용 전달

입을 맞춘 흔적

법정에서의 고백 (자백...)

 

노트 내용이 증거라는 특검

시연회 상황과 이번 사건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그것은 그대로 증인들의 진술이 되었다.

 

그러나....

노트 작성의 context 를 보면?

(전후관계, 배경, 상황...)

오히려 김경수 무죄의 증거가 된다.

 

cf. (더 조사할 내용)

전문증거 처리

정황증거란?

 

드루킹 측근들의 진술이

공통 변호사를 통해 전해들은

'드루킹의 노트'를 토대로 한 것이라면  

혹은 조선일보 옥중편지를 통한 간접 의사소통의 결과라면

이것 즉 그들의 진술이 증거로서 과연 성립 가능한가?

(방청객의 의문들)

 

---- 아직 미완성

 작성중....

 

김 지사 측 오영중 변호사는 우씨가 작성한 노트를 제시

 

“노트를 보면 킹크랩 개발 2016년 9월, 1차 완성 2017년 1월 이런식으로 쓰여있다”며 “드루킹 측 오모 변호사에게서 들은 내용을 그대로 적은 것 아니냐”고 물었다. 드루킹 김씨가 사용했다가 압수된 노트 필기본도 제시하며 “우씨가 적은 것과 (내용이) 같다. 우연의 일치인가”라고 재차 물었다. 

 

우씨 등 오모 변호사를 매개로 드루킹 김씨가 원하는 방향대로 각종 진술, 법정 증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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