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9(월)_재판기록(1)_증인(박OO-서유기)_수기기록(아메리카노).hwp

 

20181116(금)_재판기록(2)_증인(우OO-둘리.OO호-파로스)_수기기록(아메리카노) (1).hwp

 

20181123(금)_재판기록(3)_서증재판_수기기록(아메리카노).hwp

 

20181130(금)_재판기록(4)_증인(한OO-전보좌관.도OO-아보카.최OO-슈몽슈몽)_수기기록(아메리카노).hwp

 

20181220(목)_재판기록(7)_증인(OO웅-별난사람.박OO-피스톨박.조OO-닉X.나OO-하늘소.OO기-성원)_수기기록(아메리카노).hwp

 

 

 

 

 

 

 

 

 

 

 

오늘의 포인트

 

1. 킹크랩 관련 증거자료 요청

김 지사 측

"1심에서 특검이 증거로 제출한 네이버 로그 기록이 특정부분만 있어서 추출과정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로그 기록 전체가 필요하다"

 

특검

"기록이 방대해 변호인이 받아도 검토할 수 있을지 의문"

"재판 지연 의도로 보여"

 

판사

변호인이 할 수 있을지...검사가 걱정할 일은 아닌 것 같다.(웃음)

이에 특검은 "검토해 본 후 재판부에..."

(다음 공판 4.25까지 증거 제출 결정....

 

--- 가장 중요한 자료를 왜 거부? (속보인다 ㅉㅉㅉ)

그것을 확인하지 않고 사람에 대한 유죄, 무죄를 받아들이라는 것인가?

 

2. 옥중노트

 

김동원씨나 그를 따르는 주요 증인들은 처음부터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을 만들려고 작정했다는 점이 명백히 나타난다.

근거 : 김씨가 작성한 옥중 노트

 

해당 노트에는 킹크랩 시연회에서 ‘돈을 받았다. 회식에 사용됐다’ 부분이 삭제되어 있다. 거짓 들키자 지운 것.

 

변호인

“피고인이 어떤 의도를 갖고 사건을 왜곡하려고 작정했다는 점 자체가 분명히 나와 있다. 다른 부분을 보더라도 ‘며칠에 앞으로 진술방향 등 정리해주고 임하게 할 것’, ‘김경수와 같이 갔을 때 징역형 가능성이 높지 않다’, ‘김경수를 피고인으로 어떻게든 끌어들여야 한다’ 등의 내용이 있다”

 

“드루킹이 구치소에서 다른 사람들의 진술 방향 등을 정리해줬는데도 원심은 너무 쉽게 드루킹 등의 진술을 믿은 것 같다”

 

3.센다이ㅡ중요.별도 글 작성 예정

 

4.시연 시간. 알리바이ㅡ관련 기사 링크

 

김지사의 동선 확인ㅡ오후 7시쯤 파주에 도착해 저녁을 먹고 대략 8시부터 1시간가량 경제적공진화모임에 대한 브리핑을 들은 뒤 9시가 조금 넘어 파주를 떠난 것으로 볼 때 킹크랩 시연을 했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

 

드루킹측 진술과 특검이 주장하는 로그기록과 맞지 않음.

8시 7분은 브리핑을 하고 있어야 할 시간.

 

당시 김지사의 운전기사 휴대폰과 동기화되어 있었던 ‘구글 타임라인(Google Timeline)’ 기록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

 

관련기사

김경수 측 알리바이 반격…“8시7분은 킹크랩 볼 수 없는 시간”

https://www.google.com/amp/s/mnews.joins.com/amparticle/23414568

 

5.킹크랩과 바이럴마케팅 (별도 글 작성 예정)

 

킹크랩의 원래 의도는 김경수와 무관하게 존재

드루킹에 의한, 드루킹을 위한...

원래 목적도 댓글 목적 아닌....

 

6.네이버 로그 기록ㅡ매우 중요.별도 게시물 참조

둘리 시연 아이디 중 1개 휴대폰 접속과 데스크톱 pc접속 3분 14초간 겹침

(단지 겹친다는 사실 외에 복잡한 팩트들...)

 

7.유죄추정 재판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차문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2회 공판(2019노461)에서 김 지사 측 변호인은 "원심은 (드루킹) 김씨의 말에 의존해 자의적으로 유죄 결론을 내렸다"고 비판

 

“드루킹이 목적과 방향성을 갖고 선별한 자료들을 쉽게 유죄 증거로 채택했다"

 

"(유죄로 인정된) 비진술 증거도 선별적으로 남은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든다"

 

"사실 인정과 관련해 원심은 허용될 수 없는 정도의 논리 비약을 하고 있으며 형사재판에서 수용될 수 없는 추론을 한다"며 "간접적이고 신빙성 없는 증거를 자의적으로 판단해 유죄 결론을 내렸는데 이는 사실상 유죄 추정에 입각한 판단을 내렸다"고 지적했다.

 

8.시그널 -- 보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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