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세 탄 곡

♣ 諸行無常 (二百七十七) ♣

작성일 작성자 무루


제  행  무  상 ~ 二百七十七



♣ 諸行無常 (二百七十七)


(잠시도 한 모양으로 머무르지 아니함)





제행무상!



위기를 자초(自招)한 놈이

결자해지(結者解之)를 할 일이지


이를 국민에게 기회로 삼자고

선동질 하는 놈


대저(大抵) 이 놈의 정체가 뭘까?





물비소시(勿祕昭示) 속거천리(速去千里)


숨김없이 밝혀 보이라!

그리고 어서 멀리 떠나거라!





(書 : 無 漏)


來者님 살펴가는 인생길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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