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세 탄 곡

♣ 諸行無常 (二百七十八) ♣

작성일 작성자 무루


제  행  무  상 ~ 二百七十八



♣ 諸行無常 (二百七十八)


(잠시도 한 모양으로 머무르지 아니함)





제행무상!



無心한척~

.

.

바라는 것 없고 그저

자식 잘 되고 몸 건강하고

.

.

아서라!

이 보다 더한 욕심이 어디 있다고.





이신물욕(以身役物)이라고

물욕 때문에 도리어 물건에 부림을

당하는 게 사람입니다.




(書 : 無 漏)


來者님 살펴가는 인생길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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