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세 탄 곡

♣ 諸行無常 (二百七十九) ♣

작성일 작성자 무루


제  행  무  상 ~ 二百七十九



♣ 諸行無常 (二百七十九)


(잠시도 한 모양으로 머무르지 아니함)





제행무상!



한 평생 착하게만 살았다는데

왜 그런 일을 당했을까?


見者님!

그게 바로 업(業)이란 말입니다.


아무리 빌고 빌어도

그 업장이 다 사라진 후에라야


비로소 후에라야만이...




(書 : 無 漏)


來者님 살펴가는 인생길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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