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언덕 ~ 163
             

  








♣ 방하 착(三)



나무 석가모니불!



사막에는 오아시스가 있듯이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다네.


하늘에는 청천벽력(靑天霹靂)이 있듯이

사람에게는 배냇불행이 따른다네.


밤낮이 아우러지듯

매순간이 생사와의 대적(對敵)이요


불행이 있기에 행복이 따르고

죽음이 있기에 삶도 있음이야.


하이고 이보시게!

어찌 움키려고만 하시는가.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하나를

잃고 마는 게 속세의 사연인 것을...


放下!

放下!

放下 着!





(書 : 無 漏)

來者님! 부디 살펴가는 인생길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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