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그녀, 森田童子.

[live]1978년 4월 바이오니아 스튜디오 라이브 녹음

작성일 작성자 e_ria

 

 

오늘 동영상을 들으면서 어디선가 많이 듣던 내용이어서 찾아보니,

예전에 "1978년 4월 바이오니아 스튜디오 라이브 채록"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함께 연관지어 올려본다.

 

 

 

-Live : 暮き夜は  

-Talk :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몇 년 전에 [사루비아의 꽃(サルビアの花)]을 부른 하야가와(早川義夫)씨가 있었어요. 하야가와씨는 LP를 한 장만 발매를 했었는데 그 [사루비아의 꽃]을 너무도 좋아했어요. 최근 고서점에서 5,6년 전의 포크잡지를 보니, 하야가와씨의 기사가 있었어요. 잡지에 의하면 하야가와씨는 이제 노래를 부르지 않고 서점에서 점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기사였어요. 그것을 읽고 저도 만약 1,2년 후에 노래를 그만두고 안경점의 점원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Talk : 새로운 Lp중에서 ぼくを見かけませんでしだか

-Live : ぼくを見かけませんでしだか

 

 

 

 

-Talk : 비가 내리는 냇가에서 여자아이는 원피스를 벗고 알몸으로 수영을 해요. 비속에서 여자아이는 열심히 수영을 해요.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으면서..。[雨のクロール]입니다.

 -Live : 雨のクロール

 -Talk : 얼마전에 모리오카(盛岡:もりおか)에서 1시간 반 정도 들어간 곳에 이와이즈미(岩泉:いわいずみ)라는 장소가 있어요. 그곳에 작년 6월경에 콘서트를 하러갔어요. 저를 부른 마르콘(マルコン)레코드의 곤(今)씨라는 분은 28세로 연로하신 어머니와 둘이서 레코드점을 경영하고 있었어요. 그 레코드점의 맞은편에 살고 있는 스즈키(鈴木)군이 2년 전까지는 자위대의 전차부대에 있었다고 했어요. 이와이즈미는 일본의 *과소지(過疎地)로 지정되어있을 정도로 아무것도 없는 작은 마을이라고 鈴木군이 나에게 말해주었는데, 그때 남아있는 10명 정도의 젊은 사람들이 모여 콘서트를 개최하였어요. 돌아오는 길에 2시간이 넘게 걸리는 길을 스즈키군과 마르콘레코드의 곤씨가 자동차로 모리오카까지 배웅해 주었는데 헤어질 때에는 같은 반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처럼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두번째 Lp중에서 ”ぼくと観光バスに乗ってみませんか”
-Live : ぼくと観光バスに乗ってみませんか

 

 

 

-Live :春爛漫(はるらんまん)

-Talk : 너와 나는 같은 끈으로 묶인 친구들이라는 쓸쓸한 방랑자였어요. 너와 둘이서 새벽 거리의 거친 공기에 취하고, 둘이는 방황했지요. 언제나 너와 나는 같은 끈으로 묶인 쓸쓸한 방랑자였다. [さよなら、ぼくのともだち]입니다.

-Live :さよなら、ぼくのともだち

 

 

 

-Llive : 風さわぐ原地の中に/センチメンタル通り

 

이글의 동영상 출처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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