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ルロイドの少女』

 

 

 

 

미끄러질 것 같은 17살의 미도리짱은

결사의 선을 넘고

금가루를 바른 눈썹이

흔들리고 있어요.

 

아득히 희망을 응시하는 미도리짱은

청춘의 물구나무와 공중제비를 하고

쓸쓸한 갈채 속에서

미도리짱은 웃었어요.

 

7색의 불빛이 꿈의 가족을 부르고

아~ 쓸쓸한 가족의 만남

불을 뿜는 남동생과 엄마의 곡예

 

일륜차에서 열일곱의 미도리짱은

고독의 황야를 쉬지 않고 달려요.

힘내요, 힘내요.

아~ 가족의 만남

 

 

すべるように 十七才のミドリちゃんは 

決死の綱渡り 

金粉塗った まぶたが

ふるえている

 

はるが希望を 見つめて ミドリちゃんは

青春逆立ち(さかだ宙返り

淋しいかっさいの中で

ミドリちゃんは 笑った

 

七色のライトが 夢の家族を呼ぶ

ああ、淋しい家族合わせ

火を吹く 弟

母の水芸(みずげい)

 

一輪車(いちりんしゃ)で 十七才のミドリちゃんは

孤独(こどく)の荒野(こうや) ひだ走る

がんばれ がんばれ

ああ、家族合わ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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