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활짝이던 벗꽃이 사그라들어 초라한 모습의 가지만 흔들린다.
2년전과 같은 데쟈뷰를 겪고있어서인지 마치 내 모습을 대변해주는듯 하다
삶의 여유란 무엇일까?  하는 의문점이 남는다.
참으로 바쁘게 살아온 8년이다.
공허와 피폐만 남는 목적지없는 질주가 아니었을까.
한번씩 돌아보게하는 이 고통을 감사하다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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