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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구 온난화의 거짓과 진실_포톤벨트_일루미나티 사기극

작성일 작성자 조로아스터

 

 

 

지구 온난화의 거짓과 진실_포톤벨트_일루미나티 사기극

 (2013.09.21)

 

 

지구온난화는 진실이다. 그러나 이산화탄소가 주범은 아니며 모든 것은 정치적인 음모다. 태양계 전체가 따뜻해지고 있으며 실제 원인은 지구가 포톤벨트 내부로 진입하였기 때문이다.

이산화탄소가 주범이라고 우기는 이유는 다국적기업에 소속되지 않은 석유를 빨리 소진시키기 위한 전략이며 타 산유국들의 생산이 중단될 무렵 다국적회사들은 석유를 완전 독점하고 무한정 가격을 올릴 것이다. 그들 손아귀에 있는유정들에는 아직도 무한정의 석유가 있다.

 

 

 

 

- 인간들이 인위적으로 배출해내는 CO2 보다 화산 활동으로 뿜어져 나오는 양이 더 많고, 전체적으로도 해양이 가장 많은 연관 관계를 가진다. 즉, 기온이 떨어지면 해수면이 CO2를 흡수(용해)하지만 반대로 기온이 상승하면 배출하는 것이다.

 

- 또 온도와 CO2와 사이에는 평균 8백년 정도의 시차가 있어서 단순히 그 시대 요인과 직접비교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45만년/4=112,500년:4번의 반복 cycle, 지금 현재는 pick치로 접근 중:cycle간 129,600년)

 

 

 

 

- 태양 에너지의 변화는 실험결과 극히 미미한 수준이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요인이 있을 수 있음

   (ex. 자기장 변화에 따른 태양풍의 영향 등)

 

- 과거 2천 6백만년 동안 엄청난 우주 에너지로 인해서 동물 DNA의 변화가 초래된 흔적이 곳곳에 있음

 

 

- 빙하기 1회당 5만 년 정도 평균 6도 정도 낮은 결과 ---> 규칙적인 반복(by 129,600년)

 

- 탄소측정법 자체의 오차를 감안하면 11만년과 13만년 사이에서 유동적 측정이 될 수 있음

   5만년 정도 늘리면 소강절 주기(129,600)와 일치 --> 네안데르탈인이 출현한 것이 50만 년전

                                       (따뜻해지기 시작한 무렵)

  

 

- 현재 태양계에 2만 5천 8백년 주기(129,600년/5개 CHART상 봉우리)에서 절반인 1만2천 9백년 전의 상황과 유사한 환경이 조성 중에 있음 --->초신성에서 방출되는 강력한 입자(ex. 포톤 벨트)들의 에너지에 의해 상상을 초월하는 물리적, 정신적 변화가 초래될 것으로 예상됨(지구 뿐만 아니라 전체 태양계에 영향)

 

 

 

- 직류는 멀리 가지 못하는 반면 교류는 가능함

 

- 우주상에서 보이는 물질은 1~5%, 암흑물질 25%, 암흑 에너지 70% 추정

 

- 암흑물질 ~ 혹성계, 부속위성 등등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물질

 

- 빅뱅 이론 ~ 우주가 폭발해서 사방으로 퍼지려면 그 밀어내는 힘의 원천을 규명해야 함

      ---> 포톤 벨트라는 것도 일종의 암흑에너지로 간주함 

 

- 관성의 법칙도 마찬가지.(어떤 힘이 있어야 설명이 됨)

 

 

- 시리우스에서 온 외계인 과학자와 텔레파시로 지속적 대화가 있어서 포톤벨트를 알게 되었다고 함

    ~ 1996년 초판 발행, 버지니아 에센

    ~ 지구가 차원이 바뀌는 대전환점, 포톤벨트(우주에너지 밀집지역, 깨달음의 고리) 도래

         <--- ex. 지금은 포톤벨트에 들어와 있어서 깨어나고자 하는 사람은 빨리 깨친다고 함

 

 

 

 

 

 

 

 

 

 

- 지금 현재는 25,800년 주기와 129,600년 주기의 완성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시기

 

   <2012.12.22 까지 지구 태양계가 완전히 광자대 안에 들어온 상황(태양에 흑점 다량 발생될 만큼)> 전체적으로 어마어마한 에너지권역 안에 들어와 있다는 말임

 

- 포톤벨트라는 커다란 벨트 주위를 태양계 전체가 세차운동주기(25,800년) 마다 한 바퀴를 돈다는 말임

   ---> 총 두 번 원으로 돌아감(앞면 한 번, 뒷면 한 번)

   ---> 주기당  벨트를 2천년 동안 통과해서 지나가게 되는데 12,900년 뒤에  뒷면이 또 2천년 동안 통과

            ~ 한 cycle 동안 총 4천년간 포톤벨트에 노출되는 셈

 

 

 

- 129,600년 소강절 주기의 가장 pick 시기 & 데이비드의 3,600만년 주기 중에서도 pick

     ---> 어마어마한 축복의 시대로 진입 중 (vs. 심판의 재앙을 두려워 함)

 

 

- 종말론 등으로 몰고가려는 것은 어둠의 세력들이 정치세력들을 이용하여 획책하고 있는 것임

 

  

 

- 일루미니티 카드 : 일루미니티들이 어떤 짓들을 벌일지를 미리 알리고자 했던 경고성 예언 카드

       ~ 마이크로웨이브파를 이용한 일본 지진(HAARP 소행), 인도네시아 쓰나미(2004), BP Oil 누출,

           911 테러, 사스(SARS, 중증호흡기증후군)/에볼라 바이러스 등 세균 전염병 등등

               ※ 인도네시아 쓰나미 : 디에고 가르시아 미군기지 4천명 사전대피 의혹 --> 음모론에 무게

       ~ 1990.03.01. 사무실이 습격받은 이후로는 중단됨

       ~ 미국정부를 농락하며 커튼뒤의 비밀정부를 획책하고 있음(ex. 조지 부시 시니어, 엘 고어 등)

 

 

  

- 지구온난화의 위험(종말론)을 내세우며 한편으로는 기후변동을 획책 중임 <---정치적 공작

   (4천년 전 이집트는 불과 2~3년 간의 기후 변동에 의한 기근으로 2백년 간에 걸쳐 몰락함)

 

- 석유/석탄 사용을 이산화탄소의 주범으로 몰아붙임으로써 한편으로는 대체에너지의 개발을 촉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산유국들로 하여금 석유값 하락 내지는 조기 생산 소진을 유도하는 것임

    <--- 화학제품, 의약품 등등 산업 전반에 석유/석탄을 원료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거의 없는 상황

      ---> 에너지 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삶 전체 측면으로 봐야 함

              (자동차 연료나 산업/가정용 발전이 전부가 아님) <---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노리는 것임

 

 

 "지구 온난화는 거짓이다"

전 NASA 기상연구자 존 씨온 박사 인터뷰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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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내뿜는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 혹은 기후 변화를 일으킨다.’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녹색기후기금(GCF)를 유치한 한국에서는 논박할 수 없는 사실로 통한다. 그러나 1990년대 초반까지 미 항공우주국(NASA) 기상 분야를 책임졌던 존 씨온(80ㆍ사진) 박사에게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정치적 주장에 불과하다. 씨온 박사는 “산업혁명에 성공한 인류가 이산화탄소를 뿜어내 지구가 뜨거워져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해수면이 상승해 세계 주요 도시가 바다에 잠기고 ▦북극곰이 멸종할 것이라는 논리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데 3만1,487명의 미국 과학자가 서명했다”고 말했다.

유엔까지 나서 기후변화에 대응할 정도로 국제사회에서 대세가 된 ‘지구 온난화’이론에 반대하는 씨온 박사를 버지니아 주 맥클린 자택에서 만났다. 다음은 일문일답.



 



- 지구 온난화가 사실이 아니라는 과학적 증거는 뭔가.


“가장 대표적 증거가 지구 온난화로 멸종 위기에 빠졌다는 북극곰이다. 에스키모의 사냥 중단으로 현재 북극곰의 개체 수는 오히려 매년 증가하고 있다.

남극 빙하를 분석한 결과, 이산화탄소 농도와 지구 기온 사이에는 알려진 것과 반대의 상관관계가 발견됐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기온이 오르는 게 아니라, 기온이 오르면서 바다에 녹았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이다. 차가운 청량음료가 더운 곳에 나오면 이산화탄소가 뿜어져 나오는 것과 같다.”


-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온난화로 지구 해수면이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그것도 사실과 다르다. 그린란드나 남극에 있는 대륙 빙하는 쉽게 녹지 않는다. 바다 빙하는 녹더라도 해수면을 상승시키지 않는다. 재미있는 것은 앨 고어 전 부통령 자택이다. 그는 지구 온난화를 경고한 ‘불편한 진실’이라는 책을 출간한 직후 자신이 해수면 상승으로 바다에 잠길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던 미 샌프란시스코 만에 호화 주택을 구입했다.”


 

- 기상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최근 20여년의 기상 자료를 분석하면 기상이변은 없었다. 통신 수단이 발달해 기상재해의 피해가 금방 전파되고, 경제규모가 커져 폭풍이나 가뭄, 홍수에 따른 피해액이 증가할 뿐 통계적으로 기상 이변의 추세는 확인할 수 없다.”


 

- 그렇다면 최근의 기온 상승의 원인은 뭔가.


“지구 기온은 주기적으로 변한다. 최근의 기온 상승도 과거에 보여준 패턴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지금 얼음으로 뒤덮인 그린란드에서 과거 1,000여년전 바이킹이 농사를 지었다는 기록도 있다. 게다가 지구온난화가 이슈가 되고 난 뒤 최근 16년간 기온 변화는 없었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건 뭔가.


“결국은 돈이다. 기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탄소배출을 규제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거두고 석유ㆍ석탄 등 에너지 업계의 돈을 끌어내기 위한 정치적 음모다. 유엔도 미국이 나서니까,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시도를 하고 있다.”


 

- 비 과학적이라면, 미국 여론은 왜 갈수록 ‘지구 온난화’에 귀를 기울이나.


“과학적이고 합리적 토론이 배제된 채, ‘지구 온난화’가 선량한 사람이 지켜야 할 윤리가 됐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언론의 외눈박이 보도도 한 몫을 했다.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미국인데도, 교육 현장에서 ‘지구 온난화’의 허구에 대해 얘기하는 것에 부정적인 기류가 형성되어 있다.”


 

- 미국과 유럽 등이 주장하는 ‘지구 온난화’해법의 문제점은 뭔가.


“탄소 배출을 규제하게 되면 후진국의 못사는 사람들이 가장 큰 고통을 받게 된다. 태양광이나 풍력 등 대체 에너지와 비교하면 석탄은 매우 경제적이고 안정된 에너지이다. 탄소배출이 규제되면 개도국 경제개발이 더뎌지게 된다. 많은 선량한 미국인이 좋은 의도로 ‘지구 온난화’해법을 지지하지만, 결과는 오히려 빈부격차와 국가간 격차를 확대시킬 뿐이다.”


 

출처 : 홍익정도문화원 | 글쓴이 : 환공(桓公)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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