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아스트랄 精, 갤럭시 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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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빛결님자료

[스크랩] 아스트랄 精, 갤럭시 卵

조로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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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색결이라는 말과 빛깔/빛결이라는 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나
어렴풋하게 설명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았다. 
하는 말뜻을 명료하게 설명할 수 있을 때이고 그것을 말에 혼을 부여한다 
의미를 담는다고 설명한다. 

말에 자기만의 뜻을 만들어 담아서 쓸 때 말에 색깔이 있다거나 

글에 빛깔이 있다거나..하게 된다는 것이지
말에 색깔을 성문이라 하고 글의 빛깔을 지문이라고 한다
하여 사람마다 음색 吟穡(읊을 음, 거둘 색)이 있고 
글마다 문채 紋彩(무늬 문, 캘 채)가 있다 
책을 그대로 빼껴쓴다 해도 내용은 같을지 모르나 
옮겨 쓴 이가 서체도 따라한다 해도 어딘가 미묘한 차이가 나타나기때문에
서체 書體가 다르다 
유서대필사건이라든지를 보면 
서체를 비교하여 진위를 밝힌다 
세상에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하는 말은 누구에게나 해당하게 된다
태어나는 몸은 누구나 붓다이고 누구나 그리스도인 것이지 

특정인을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어떤 붓다이고 어떤 그리스도로 성장시키는가는 
스스로의 선택인 것이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는 선택한만큼 캐게 된다 
채약採藥 
 
글벗은 특이점을 가진 글을 쓴다고 천상천하유아독언이라고 하지만 
모두가 유아독언이지..특이점이 글안에 새겨넣는 지문인指紋印이 아니겠는가
그것을 인식하고 하는지 아닌지의 차이가 있을 따름이고..
내 지문인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거친 세월을 거치면서 글에서만큼은 
장인이라고 내 안에 태양, 성령이 살중의 살이요 뼈중의 뼈라고 忍을 풀어주시면서
자격증을 주신 것이다고 내가 인식했다
내가 어떻게 공명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니까 그렇게 울려 주셨으면 
그에 맞는 울림으로 되울림(에코, 메아리)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낀 적이 없었다.
해서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성향이 있다

무엇을 주제로 글을 쓰야 할 것인가가 고민이었다면 고민이였다 

그래서 성경을 빼껴쓰다가 선택한 것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신다거나 

영생이란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는 

이 문장을 풀어보자.. 가 되었다. 

말씀이 육신이되어..라는 것을 바꾸면 마음이 있다면 마음이 창조되는 방법이나 

원리도 있을 것이다로 나만의 재번역이 되어서 

마음이 무엇이며 마음은 어디서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생기는 것일까나 궁구하게 되고 

그것을 추적하느라 사방팔방 섭렵한 세월을 거쳐 드디어 올해 황정경을 만나 

현응혈을 알고 금선증론을 만나 혓뿌리에 4개의 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다시 갑골음으로 잡는 식민사학 동북공정을 만나 음이 어떤과정 즉 부르르..바람을 말아서 

말로 나타나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으니 공부의 출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매..라는 화두를 풀게 된 것이지 
 
글에 어떤 결(무늬 契)을 담아야 나만의 글빛 紋彩이 글결 契結이 될 것인가
베틀 機을 하나 득템하게 된 것이다 내가 타고 온 재능인 문장만들기 기술을 어디에
걸어서 경위를 짜아낼 것인가 어디? 를 이미 이름 忍에서 지시하고 있었는데 
이제 이름의 용처를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다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시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는 

문장의 하늘이 머리 首이고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다는것이 

혀舌이 하는 일이라는 것
문장에서 문장으로 가지를 내고 잎을 내고...펴나간 것에서 

수렴하여 몸으로 접목하게 되니 

하늘에 계신은 얼굴이고 이름은 혀에서 지어내고 

그 이름을 받는 곳은 肉身이고... 

하늘이라는 말도 한알 즉 정자나 난자 알몸이라는 것이 실체다
실체를 모르면 두려움이 생기는 것인데 실체를 알게 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하늘이라고 하는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한알이라고 하면 실체개념 정자 난자 세포한 알이기때문에 

앎에 따른 귀히 여기는 애틋한 정이 생기게 된다.


몸을 안다는 것은 추상개념에서 실체개념으로 옮겨온다는 것이다
하늘이 정자 한알 난자 한 알이라고 하면 

일회 발출하는 알이 2~5억개의 찬란한 빛알갱이들 색갈들이니..

그것을 일러 은하수라 별바다라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겠는가.

정자보다 8만4천배가 큰 난자를 일러 은하단이라 하였지 않았겠는가....

색갈이 새가라 사라가라 즉 빛이 뻩어나가는 것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사가라 사카라 샤갈 사바하 사바라 세피라 세핌...다 같은 것. 

살아간다는 것이 사라가라 새가라 색갈 색깔을 만들어나간다는 뜻 

색스럽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몸이 말이 드러내는 주파수와 파동이 새 東이라고 어제 글에서도 썼지만 

東은 木曰이라고 목에서 내는 소리(새)는 

바람이 닿아서 나오는 움직임이라고 동이라 한 것이다 
 
ㅂ은 바람을 만드는 순음이라면 ㄷ은 설이 혀천장에 물이 닿아서 나오는 설음이다
해서 설음은 쌓인 서러움을 끌어올려 토해냄으로 서러움이 만들었던 무게들을 덜어낸다 

우울증에서 벗어나는 비결이 설음을 하는 것에 있다.

설음은 콩팥(염전)을 긴장시키는 무게를 외연의 수소와 산소를 당겨서 

결합하여 물을 만들어 희석시켜 콩팥기능을 건강하게 한다 

설음은 서러움이 많이 쌓인만큼 어렵다. 

무게가 많이 누르고 있으면 털어내는 것이 쉽지 않지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한 서러움씩 덜어내면 된다 

설음을 하면 힘들어서 눈물이나고 

쌓인 서러움이 하나씩 덜어져 나가면서 이래서 서러웠구나...

서러움을 이별하면서 눈물이나고...그렇게 눈물이 난다. 

쌓인 서러움의 두배나 다섯배로 눈물이 난다 

해서 예수는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 했다
설음을 통해 서러움을 덜어내게 되는 과정을 카타르시스라고 하거나 

정화라고 하거나 용호비결이라고 하거나 수화기제라고 하거나..

불성령 물성령이라고 하거나..카르마소멸이라고 하거나..

별별 이름을 주어서 설명하지만 서러움을 토해내면서 운다는 행동으로 나온다 


콩팥에 무게가 쌓이면 분별력이 없어지기때문에 남의 말에 팔랑거리게 된다. 

콩팥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는 이들이 남의 말에 우르르..하게 되고 

그렇게 된 이면을 보면 서러움이 쌓여서 위로의 한마디에 자기를 알아주구나 엎어진다 

사깃꾼은 그 시스템을 파악한 이들이다. 

서러움이 쌓인 이들이 의지하는 곳이 종교이니 

사업하기는 얼마나 불루오션이였겠는가...

그래서 지금도 서러움이 가득한 이들이 집단으로 

가두리양식장에 갇혀서 양식되는 것이다.  
 
서러움은 탯줄이 잘리면서 생기는 근원적인 트라우마다. 

원인이 탯줄잘림이고 그 줄을 대신한 것이 울음줄인 영줄인데 

그 비밀이 감추어진 세상에서 서러움의 출발자리를 마주하고 

탯줄대신 몸에서 내놓은 영줄을 잡는다는 것은 어렵다 

나로서 잘린 탯줄자리에 영줄잇기를 하는 공식이 있다는 것을 

30년 공부를 하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종교를 한다는 것은 탯줄잘린 자리를 잇는 영줄을 찾지 못했다는 것이고 

그 줄을 종교교리로 대신하려고 한다는 것인데 그게 불가능한 일이다 

영줄은 태어나 탯줄이 잘림으로 생긴 울음소리인데 

누가 이것을 대신 찾아서 울어줄 수 있겠는가..

그래서 종교는 다 거짓되고 헛되며 사기라고 하는 것이고 

그 선두에 있는 이들을 사탄의 노예 즉 주의 종이라고 하거나 

스승이라거나 구루라거나...등등으로 일컽는 것이다
그대의 울음은 그대가 울라..그것이 예수가 가르친 길이다 

예루살렘 여자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와 너 자녀를 위하여 울라...는 것
자궁으로부터 분리된 서러움을 스스로 울어 울음줄로 우주와 이으라는 것이지
정자의 고향 은하수 난자의 고향 은하단...
유란시아가 전달하는 정보가 그런 것이다 

난소안에서 혹은 정소안에서 생성된 갤럭시, 아스트랄정보들을 문장화한 것이다.

 精이 은하수를 옮겨온 것이라는 것

유란이라는 말뜻이 維卵이다 즉 알로 말미암아 시아 示亞 대우주를 담아낸 소우주 

우주에 버금되는 내가 보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유란시아 이름만 풀면 그 안의 내용은 정리가 된다. 

이름이 정체성(거룩히 여김)이기 때문이다 

성서를 바이블이라고 하는데 바이블이란 

바람이 불어서 흙에 닿아 만들어진 소리를 담아서 빗은 정보다는 뜻이다
파피루스 갈대라는 ..것도 갈(가루)이 대(다이 觸)여서..

즉 바람이 불어서 서로 닿아서 생긴 바람風이 바람 望에게 전하는 무엇이라는 것이지
지식정보에서 사기를 치는 이들은 서러움을 다룰 줄 아는 종교지도자들이고 

그 사기에 걸린 이들을 죄인이라고 한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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