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성궤, 별이 걸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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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빛결님자료

[스크랩] 성궤, 별이 걸어가는 길

조로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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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아카이브에서는 타로 0과 1번을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있다 
유일신 하나님이라고 하는 신God의 정체는 예전부터 북극성으로 불변의 자리라고 변치않는 하나님이라고 표현했다 북극성을 중심으로 도는 북두칠성(구성)이 god's별이었고 칠중우주 일곱촛대 아시아 일곱교회..7수가 들어가는 모든 정보는 북두칠성을 설명하는 것이고 육수가 들어가는 정보는 북두에 대하여 있는 남두육성을 설명하는 정보라고 이해하면 된다  북은 일곱하나님이고 남은 여섯하나님이라는 것 그리고 수많은 성좌들을 good's라고 하는데 지역우주라고 하기도 한다

대제사장이 들어가는 지성소의 휘막을 걷으면 성궤, 즉 별이 다니는 궤도가 그려져 있었다고 한다 하나님의 아들들,법궤, 토라 세피로트 카발랴...와 사람의 딸들, 성궤, 타로 클리포트 카발라 이라거나 등등으로 표현법들을 달리해가면서 시대에 맞는 언어들을 선택하여 스토리텔링 한 것이고 그러다보니 본질에서 벗어나게 됨으로 본뜻이 상실되었다는 것을 법궤가 사라졌다고 하는 것이다 법궤안에 들어있던 만나와 아론의 지팡이는 성궤를 해독하는 원리였을 것이다 성궤를 보고 그것을 통하여 시대의 흐름을 예측하는 원리가 사라졌다 그래서 잃어버린 고대의 마법이라고 하는 표현을 하게되고 사라진 원리를 찾아내려고 하는 것이 오컬트라든지 연금술이라든지 라는 언어가 된 것이라고 본다  
 
성궤(星軌, 별이다니는 길)를 보고 글로 그린 한자의 천간지지22자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타로 메이저카드 22자, 즉 법궤라고 했다고 본다 성궤星軌를 글로 옮긴 것이 법궤라고 하는 것이고 하도를 성궤, 낙서를 법궤라고 하였을 수도 있겠구나 이제 알게 된다. 성궤와 법궤 이궤 즉 云가 끌고 있는 것이 鬼로 넋魂이라 하는 것일 수도..혼의 본부㮺符는 무엇일까나 궁금했는데...성궤(아스트랄계)였구나..흐르는 별길을 땅에 그려놓은 것이 법 法이구나 흐르는 별길 水을 땅 土에 그린 것 厶이라는 뜻이 법 法 . 하나님을 법이라 말씀이라 한다는 말에서 별이 다니는 길을 그려놓은 것이 법도法圖를 따라 사는 것을 말씀대로 산다고 하는 것이라고... 
 
언어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해석이 보인다는 것이 즐겁다 하나님말씀이 별이 다니는 길이라고..만국에 통하는 하나님의 말씀..북극성이 모든 별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 하나님을 중심으로 12성좌가 돌고 12성좌를 감싸고 뭇별이 펼쳐져 있다는 것을 지성소안에 휘막을 걷으면 그려두었고 그것을 성궤라 법궤라고 한 것이라고...구약은 성궤를 법궤로 각색 해서 전달해주는 정보이고 그리스로마 신화는 삼라만상을 의인화하거나 신격화 하여 전해주는 정보라고 본다
북극성(하나님)을 중심으로 12성궤가 첫원을 그리며 돌고 12성궤를 감싸고 48성궤가 두번째 원을 그리며 돌고있고 48성궤를 감싸고 384성궤가 세번째 원을 그리며 돌고 있으며, 384성궤를 6,144성궤가 감싸고 네번째 원을 그리고 돌고 있으며 6,144 성궤를 136,608 성궤가 감싸고 다섯번째 원을 그리면서 돌고 있으며.....이 다섯원까지의 정보를 모아서 생성된 정보체를 아스트랄계라고 한다고 본다  
 
아스트랄 정보를 설명하고 있는 정보가 제 5의 계시라고 하는 유란시아서가 있는데 나는 2004년에 유란시아를 만나 풍덩해서 즐거움을 누렸고 삼독째 들어갔다가 황정경을 만나고 황정경에서 설명하는 현응혈수련법(혀를 말아서 입천장에 댄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고 나서)을 만나면서 문장으로 아스트랄 정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몸에 봉인되어 있는 아스트랄 (성궤)과 공명하는 공명체(법궤)를 찾아내어서 직접 체험하는 방법을 택하면서 책은 덮었다  
 
《유란시아서》(The Urantia Book), 또는 《제5시대 계시》(the Fifth Epochal Revelation)는 2,300여 페이지에 달하는 책이다 1955년에 유란시아 재단이 처음으로 발행한 유란시아서는 인류의 기원ㆍ역사ㆍ운명을 설명한다  
 
유란시아서보다 내 글이 더 어려운 글일지도 모르겠지만 유란시아서의 정보는 뇌파의 상상력을 만족시켜주는 정보일 수 있지만 그 정보를 안다해서 건강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에서 이 책에 투자하는 시간에 내 몸에 봉인되어 있는 아스트랄을 공명하는 현응혈을 열어서 체험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 아니겠는가 라는 분별이 와서 유란시아서는 참고자료이고 실제 공부는 아설순치후로 현응혈을 열어서 내 몸이 소우주이니까 누군가가 의식이 활동하는 시간이 아니라 봉인된 정보가 열린 수면 시간에 리딩한 정보이니 무의식장(아카이브, 아스트랄계)을 열면 누구라도 같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는 생각을 했다  
 
자면서 리딩하는 정보가 아니라 나는 깨어서 어떤 과정을 체험하면서 리딩되는지 알고 싶다는 것이 진심일 것이다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정보가 만들어져 나오는지의 원리를 안다면 너의 리딩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따라 내 스스로 아카이브에 접속하여 보면 정보의 진위는 물론이요 언어권이 다름으로 빗어지는 오류도 거치지 않고 내가 습득한 언어에 맞추어 재단하여 낼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내 생각이고 원하는 누구라도 원리를 알면 접속할 수 있을 것이니 원리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나는 영어권자가 아니라 한글권자이기때문에 언어에 대한 개념이 영어로서는 탑재되지 못한 상태이고 영어로 리딩한 정보를 이해할 능력은 없기때문에 아마도 아카이브에 접속하여 한글로 읽어내려고 하게 된 것일게다. 
하나님의 말씀, 즉 성궤는 언어가 아니라 섭동이나 진동으로 기록되기때문에 언어를 넘어서 소리로 접속하면 된다는 것은 알기때문에 도전하는 것이겠다 성궤를 한자나 한글로 다운로드하겠노라고 자면서가 아니라 깨어서 문자로가 아니라 소리로 현응혈을 열어서...라는 각오  
 
현응혈 혓바닥아래에 있다는 4개의 혈이 에덴에서 발원한 4개의 강의 발원처이라는 것과 이 혈을 가동하면 에덴을 들락거릴 수 있는 길을 찾아낼 수 있구나 생각했다 물론 화염검으로 막은 다트챠크라는 소리를 뚫으면서 두정으로 올라가고 기저로 내려오는 통로를 열어내는 과정에서 아설순치후원리를 익혔기때문에 현응혈의 혀를 만다는 것이 설음수련을 뜻하는 것이구나 알아챈 것이고 그것을 알면서 순설후음을 중점으로 수련을 하면서 아스트랄정보를 공명하게되면서 아하..이런 원리구나..위에 있는 것이 아래에 있다는 상응원리에 의하여 위에 있는 현응혈이 혓바닥아래 있다면 아래 있는 현응혈은 난소에 있구나  


난소에서 우주와 공명함으로 기루는 것이 난자인데 난자가 구성된 구조를 보면 난핵을 4개의 원이 감싸고 있어서 에덴에서 4개의 강이 발원하여..라고 설명하는 정보를 해독할 수 있는 인체 공명장이구나..알아채게 되었다

체궤 體軌와 성궤星軌를 연결하여 정보를 공명할 수 있는 곳은 난자와 설음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파동이고 체궤와 법궤를 연결하여 공명할 수 있는 곳은 정자와 순음으로 접속할 수 있다고 내가 정리한다 물론 내가 이렇게 글을 써오도록 우주아카이브를 드나들었다 누구는 나더러 이런 글을 어디서 퍼오느냐 묻길래 우주아카이브에서 퍼온다 했다 그리고 내가 우주를 드나들면서 풀어내고자 하는 것은 내 이름 석자에 담겨있는 정보가 얼마만큼 되는 것일까를 알고 싶은 것이고 忍이란 별자리를 풀어내었다 7획 북두칠성이라고 刃은 3획 心은 4획으로 7획으로 북두칠성이라는 것은 알게 되었고 淑은 郭이라는 씨와 비춰가면서 풀고 있는데 풀기가 만만치 않다 
 
이름 석자에는 그 글자를 이룬 㮺이 있고 줄기인 靈이 있고 열매인 種가 있다 몸에게 지어준 이름이 하나님 말씀으로 성궤를 법궤로 받아내린 것이다 한자 丶는 북극성이다  9월에 들어와서 煌菊을 화두로 받았는데 菊안에 든 米가 아스트랄 성궤를 뜻하는 기호이며 몸을 만들어낸 씨라고 한다  
 
엇그제 견과류 무염 믹스넛과 무염캐슈를 주문했는데 1,13Kg에 각 44,970원, 45,740원이라 비싸네..하면서 무염캐슈를 개봉해서 먹고 있는데 견과류와 기름부음 받은 자 그리스도 통하는 것일까나 하다가 오늘 에너지는 무엇이 당긴 것인가? 궁금했는데 오늘 수도세를 계산하려 온 집주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씨種을 풀어도 된다는 싸인이 견과류를 사도록 한 에너지구나..해서 개봉하지 않은 한통을 건네주었다

일상을 만들어내는 일에 큰 뜻을 부여하여 해석하거나 일상에서 만난 언어를 분해하고 재구축함으로 철학을 연마하거나 하는 일이 언행일치가 되는 공부라고 내가 보기때문에 오늘 6일 다섯달치 수도세를 정산하려 온 날이 동양문자력으로 신축辛丑, 수도세는 100 800원인데 101000으로 결제했는데 문자값과 수비를 계산하고 상징을 풀어보면서 흠....좋구나..했다 견과류를 사고는 좀 비싸지 않나..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씨 種에 대한 풀이가 오면서 수업료로 내게 된 것 같으면 감사하네..신축성있는 사유장이 형성되고 와서 같이 공부해 준 감사함으로 한 통을 나눌 수 있으니 씨가 가득한 가을 흰소辛丑을 견과류 한통이 물화되어 나눔이 되었다는 것  
 
오늘의 소소한 운세에도 사랑이 넘치는 날이라고 운세가 나오길래 어제 빛결과 공부한 내용을 녹음한 파일을 빛결에게도 복습하라고 보내고 나도 복습하고 나를 통하여 공부를 하는 이에게도 보냈다 사랑을 나누라는 것.씨를 뿌리는 것 나누는 것..


몸에서 아스트랄 성궤를 공명하는 곳을 세포라고 했다 

우리나라의 무속에서 굿판을 벌인다고 하는 것은 별신을 불러 같이 한마당을 놀아서 매듭으로 막혀 별빛 星光이 흐르지 못하는 곳에 별빛이 흐르도록 하는 문화다
하나님말씀, 북극성과 북두칠성의 궤도를 갈 수있는 길이나 빛이 없어서 어두운 곳에 말씀을 비춰내는 것이 굿이라는 것이다 무속문화는 지식이 아니라 별이 걸어가는 소리를 별이 걸어가는 소리와 길을 보고 듣는 수행을 하는 맑고 밝고 아름다운 박수무당이 재현하는 것이라고 나는 보고 있다

 
박수무당을 무식하거나 편견에 잡힌 이들은 '천하다'고 보는 관점이 있지만 신의 길을 따르도록 선택된 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의 언어들이 가볍거나 오만하거나 그러하지만 나는 그 천하다라는 말을 하늘 아래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알고 풀의 꽃과 같고 풀임의 이슬같은 세상의 헛된 유혹, 0번 출발자의 손에 잡은 꽃이 뜻하는 것을 이해하고 별길을 찾아 별과 같이 걸어간다라는 뜻이라고 본다 
신에게 점지를 받았다고 신내림을 받거나..하게 되는 현상을 어떻게 이해하겠는가? 
전생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카르마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한국의 무속신앙의 깊고 심오한 출발자리를 알 수 없다. 나는 무속의 출발자리를 㮺靈이 만나서 만들어내는 살아 있는 신화라고 보고 있다 무속을 서양에서는 오컬트라고 한다. 
 
무속이나 오컬트는 드러나는 현상의 이면에 작용하는 원인을 찾으려고 하는 길이다
몸이 아파서 원인을 찾아 나으려고 온데를 다니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신병이라고 하는데 인간의 지식으로 구축한 방법으로서는 원인을 찾을 수 없어서 무속인, 성궤를 읽을 수 있는 이, 대제사장에게 의지하게 되면 무속인의 자기체험의 지혜를 따라 별에게 원인을 물어 보자고 굿판을 벌리고 무엇에 원인이 있는지를 찾아내는 것이 굿이라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굿판을 벌이면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전생에 맺은 매듭을 풀지 못한 카르마가 작동하여 그 카르마를 풀어달라고 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전생에 지은 업이 현생에 작용하여 원인도 없는 병으로 몸과 정신을 괴롭히게 되는 것이다. 신병은 현대의학에서는 원인도 알 수 없고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한다. 신병으로 카르마가 나타나는 경우는 신업을 소멸시키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길을 딱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보건데 신병으로 무속의 길을 가는 경우 부정적인 카르마가 쌓여 그 카르마를 해소하고 성궤를 찾아 별길을 걸어야 한다는 별울림이라고 본다 현자, 철학자의 길을 가는 경우는 전생에 선업을 쌓아서 별이 나타나 길을 인도해주기때문에 전생을 이어 현생의 공부를 이어 줄 메시아를 만나는 별길을 걸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무속의 길은 어두움에서 시작하여 밝음으로 나아가게 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마당이고
현자의 길은 전생의 공부를 이어 현생에서 한 과정을 더 성장하기위한 여정이라고 본다 무속의 길이나 현자의 길은 둘 다 진화하기위한 여정이다 현자의 길의 짝으로 무속의 길이 있으며 무속의 길에 현자의 길이 철길의 평행선으로 나란히 간다
박수는 현자이며 무당은 무속이다 그 반대로 설명을 해도 되겠다 박수를 양이라 하고 무당을 음이라 하기도 하고 ..박수는 정보를 발출하는 것이며 무당은 정보를 감싸는 것이다 박수는 정자이고 무당은 난자이라고 표현해도 되겠다 결국 자기자신이라고 말할 때 자기는 박수이고 자신은 무당이라고 ...몸이라는 생명은 남녀의 섹스라는 박수무당 굿을 통하여 창조되었듯이 현자의 길을 이루는 말도 결국은 자음과 모음의 섹스를 통하여 창조되는 것이라는 것이 내 설명이다 말은 소리를 트레몰로라든지 바이브레이션으로 마름질하여 낳은 마음의 알이고 글 또한 삼라만상을 보고 손으로 마름질한 것이나 원리는 음양이 섞여서 하나로 드러내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같은 것   

세포의 영어 낱말 cell(셀)은 작은 방을 의미하는 라틴어의 "켈라(cella)"에서 유래하였다. 이 이름은 1665년 로버트 훅이 현미경으로 관찰하였던 코르크 세포를 수도승이 살던 작은 방에 비유한데서 유래하였다 
 
영어 셀cell이 cella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는데 한자 세포(細胞) 
細 가늘다라는 뜻이고 幺小口十(요소구십), 胞 태포라는 뜻이며 月包(勹巳, 혹은 己)로 이뤄진 글자다) 이거나 셀 數과 연동하여 풀어내어야 하는 기호라고 본다 시편을 보면 '셀라'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악곡의 곡조를 올리거나 쉬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며
셀라(히브리어:סלה)는 기도나 시편에서 "멈춰서 들으라"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고하는데 별이 걸어가는 영원의 소리를 들으려면 말을 멈추고 소리를 올려서 별의 소리와 공명하라는 뜻일 것이다  대제사장이나 제사장들의 일이 천문을 살피는 일이였다는 것을 알면 이들이 별의 소리를 듣기위하여 별과 같은 진동률을 만들어야 했다는 것은 알 수있다. 성음을 들으려면 그 성음의 주파수와 진동률을 알고 해석하려면 성음을 익혀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제사에는 찬양이라는 것이 반드시 있는 것이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제사라고 할 때 성음과 공명하는 음성을 올린다는 것이다 무속에서 굿을 할 때 삼현육각을 울리고 무당은 방울을 흔들어 소리를 만든다
무속의 굿이란 성음을 듣기위한 제사 

북극성(北極星)은 천구(天球)의 북쪽에 자리한 별을 부르는 이름이다. 
오늘날의 북극성은 폴라리스이며, 이 별의 겉보기 등급은 1.97등성이다 
현재의 북극성은 2.0등급의 별이다. 거기다 1개가 아닌, 3개의 별이 세트로 묶여 있는 것이 지구에서 하나로 보이는 것이다. 북극성이 1개의 별이 아니라는 사실은 1780년에 프레드릭 윌리엄 허셜이 발견했다.
과거 기록에 남아있는 최초의 북극성은 기원전 2천 년 전 피라미드에 새겨져 있는 것으로, 용자리의 알파별 투반(Thuban)이었다. 기원전 1500년이 되면서 작은곰자리 베타별 코카브(2등성)가 북극성이 되었다. 

5세기 이후 지금까지 북극성인 폴라리스는 2100년경 적위 +89°32~33'까지 진출하여 자전축과 가장 가깝게 접근할 예정이며, 이 시기에는 북극성이 진짜로 북극을 가리키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를 지나면 점점 멀어지며 서기 3000년경에는 세페우스자리 감마별(일명 "알라이")이 북극성이 될 것이다.  
 
밤하늘을 별의 흐름을 보아 땅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이 점성술사(대제사장, 천관, 현자 마법사 음양사 역술가...)들의 공부였다 별이 걷는 소리를 성스러운 말씀이라 하였고 그 걸음(말씀)의 울림이 땅에서 일어서 가운데 있는 몸에서 공명한다는 것을 알아내는 것을 신성을 기른다고 했다 실제로 대제사장이나 현자 천관 마법사들은 종교인들이 아니라 천문학자들이라는 것이다 천문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신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라는 것으로 설명을 했다 그리스로마신화가 성화 星話인 이유다  천문을 관찰하여 이야기로 만들어 전해주는 것이 서양의 그리스로마 신화이고 동양의 하도낙서 구궁팔괘이다 해서 별의 흐름(말씀)을 알고자(육신화)하면 별이 가는 길星經(성경)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종교의 성서는 갈대에 적은 이야기이지만 신화는 밤하늘에 박혀있는 무늬를 읽어낸 이야기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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