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나를 풀어가는 이야기...별빛속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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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빛결님자료

[스크랩] 나를 풀어가는 이야기...별빛속을 걸으며

조로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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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생산하는 곳을 미궁 謎穹(수수께끼 미, 하늘 궁, 라비린토스 사전에서는 迷宮이라고 하는데 내가 볼 때에는 謎穹이라고 해야 된다 )이라고 한다
미궁(迷宮, 그리스어: λαβύρινθος 라비린토스, 영어: labyrinth 래버린스)은 한번 들어가면 나올 길을 쉽게 찾을 수 없을 만큼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 곳을 이르는 말
그리스 신화에서 전설적 건축가 다이달로스(그리스어: Δαίδαλος)가 크레타의 국왕 미노스를 위해 크노소스에 건설한 정교한 복합건물로, 미노타우로스가 이 미궁에 갇혔다고 전해지며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미궁으로 알려져 있다. 이 미궁의 문장(紋章)인 양날의 도끼 '라브리스(Labrys)'가 '라비린스(Labyrinth)'의 어원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다이달로스는 그는 집 뿐만 아니라 다른 신기한 물건들도 잘 만들어서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질투(일곱개의 대죄에서 오만 다음에 있는 질투...)심으로 잠을 자지 못하는 마음이 좁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아테나는 다이달로스에게 벌을 내렸다. 바로 여러 나라를 고생하며 헤매고 다니는 벌이었다 좁은 품을 여행을 통하여 넓히도록 하였다는 뜻이겠지

질투라는 것은 자기보다 뛰어난 이에게 느끼는 감정인데 자기의 우물 안개구리였구나...라는 것을 알고 우물안에서 나오니 세상은 넓구나..라고 상대방의 뛰어남을 인정하고 닮으려 하면 친절로 변화가 되고 뛰어남을 인정하지 않으면 상대방을 제거하게 된다는 것이 질투심이다 

질투심이 살인을 부른다고 다이달로스의 이야기에서 전해준다 한번은 다이달로스의 누이가 자신의 열두살 난 아들 페르딕스를 다이달로스에 맡겼다. 페르딕스는 영리하여 물고기의 등뼈를 보고 톱을 발명하기도 하고 컴파스를 발명하기도 했다. 다이달로스는 이 어린 조카의 천재성을 시기하여 높은 성채에서 밀어 떨어뜨려 죽여버렸다. 그로 인해 다이달로스는 크레타 섬으로 쫓겨나 미노스 대왕의 심부름꾼이 되었다 고 한다.

오만은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림으로 자멸하지만(오만은 루시퍼가 저지른 죄악이다 하나님이 되려고 선악과에 올랐다가 땅을 기는 뱀이 된다는 것) 질투는 상대방을 죽이고 자신도 추락하게 된다

아벨을 죽이게 되는 카인의 질투를 성서에서 들려주고 있으며 아벨을 죽임으로 카인이 받은 응보도 들려준다 질투로 상대방을 죽인 것에 대하여 응보가 반드시 진행이 된다는 것이다 성서는 이상하게 왜곡을 시켰지만 카인에게 살인자라는 주홍글씨를 새김으로 카인은 생명계에서는 존재하지 않은 자, 즉 살해를 당하였다는 뜻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다이달로스의 질투심을 성서에서는 아벨(누이의 아들 페르딕스)과 카인(다이달로스)의 버젼으로 그려놓은 것이라고..  
 
다이달로스가 아들 이카로스와 같이 미궁을 탈출하다가 이카로스가 추락사하게 되는 이야기를 보면 페르딕스를 밀어 떨어트려 죽게 한 인과에 대한 응보를 받음이라고 전해주는 이야기다 자연의 법칙은 인과응보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또는  種瓜得瓜 종과득과 種豆得豆 종두득두 오이를 심으면 오이가 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는 뜻. 이것은 변치않는 우주의 법칙이다.

오만은 오만을 낳는다 오만을 프라이드라고 한다 전생공부에서 카르마가 무엇인가를 배우면서 전생의 업이 일곱개의 대죄라는 것이고 자존심이 대죄 중의 첫번째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자존심이 죄라는 것을 한번도 생각을 못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성서를 읽어도 얼마나 둔하고 무감각했던 것일까...


요즘 참회하는 영역이다 일곱개의 대죄를 다룬 애니메이션을 보면서도 주여 죄인입니다 라고 말해도 구체적으로 무슨 죄를 지은 죄인인지를 몰랐다가 자존심이라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그렇구나 죄인입니다..라고 무의식적으로 내뱉을 때..그게 내 영혼의 솔찍한 고백이였구나..자존심이 대죄 넘버 1이다 얼마나 놀라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는가...그래서 시점이 변하게 되었다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가르쳐 주신다고 하시었는데 29세에 똥물빼기를 시작하여 29년을 다물하여 처음자리에 오면서 이제  성령이 죄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는 것이구나..진흙을 침으로 이겨서 눈에 발라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눈을 뜨게 되니 이제 비로소 보이는 것이 전생에 지은 업보 일곱대죄라는 것 나는 도대체 무엇을 알았던 것일까.... 
올해 9월 국화를 화두로 받으면서 내가 어떤 죄목을 달고 왔는지 보이는 것  
 
내가 엄청난 질투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글벗과의 관계에서 풀어가면서 알았었고 

분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세월호사건이 나면서 알았었다 
무지한 오만에 대한 지적을 꾸준히 글벗이 하는데도 오만=자존심이라는 연결을 못했고 

그래서 자존심이 죄라는 인식을 못했다가 비로소 자존심이 죄라는 것을 마주하면서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입으로는 죄인인데 

무슨 죄를 지은 죄인인지 죄목도 모르던 죄인...모르는 것 과녁에서 빗나가는 것이 죄라고 했는데 

죄목을 모르는 것이 죄라는 것일터..罪라는 글자를 그렇게나 풀어내었는데

이제 일곱대죄가 죄의 실체라니.. 
자존심은 죄다 자신감(겸손)이 의다. 

자신감이 없으면 자존심만 생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은 노예로 살던 습관에서 나오는 것이다 

주인의식이 없으면 자존심만 강하고 주인의식이 생기면 자신감이 생긴다  

올해 9월에 들어오면서 비로소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구월국화..한송이의 국화 꽃을 피우기위해..즉 자신감을 가지기위하여 자존심을 벗어가는 과정 
내 몸을 창조자가 창조하셨으니 창조주의 뜻을 닮았으면 자신감이 충일하게 살아가야 하는데 

자신감은 없고 없는 자신감의 자리에 자존심(에고)만 가득하였으니... 
 
질투는 질투를 낳는다 
분노는 분노를 낳는다 
나태는 나태를 낳는다 
탐욕은 탐욕을 낳는다 
탐식은 탐식을 낳는다 
색욕은 색욕을 낳는다
 
일곱개의 대죄를 토탈 욕심이라 한다 하여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 고 누구나 알지만 오만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구체적으로 마주하지 못한다 

오만인데도 지성이라고 착각을 한다 

질투인데도 사랑이라고 착각한다 

분노인데도 정의감이라고 착각하고 

나태인데도 여유라고 착각하며 

탐욕인데도 취미라고 하고 

탐식인데도 식도락이라고 하고 

색욕인데도 매력 섹쉬라고 착각한다 

그렇게 착각하도록 세상은 세뇌를 하고 죄목에 대하여 무감각하게 만든다. 

성서에서는 일곱대죄에 대하여 감각이 없는 것을 문둥병에 걸렸다고 한다.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분명하게 오만인지 겸손인지 질투인지 친절인지 본노인지 인내인지...

하나하나 가름할 수 있는 잣대가 없었으니 29년을 다물하면서 교리를 버리고 

양심을 기루어 양심이라는 거울로 나를 비춰보게 되는 것이구나..

질투심에 눈이 멀어서 한 일은 그대로 자기에게로 돌아온다
질투에 눈이 멀면 질투의 칼은 질투의 대상도 죽이고 자신의 가슴도 찌른다
글벗과의 관계에서 치열하게 겪은 것인데 나보다 탁월한 글벗의 재능을 

질투하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나서 질투의 실상을 파악하게 되었다
글벗이 나에게 승기심을 버리지 못하면 그것이 나를 죽인다고 말하는데도 
승기심이 질투심의 다른 말인지를 몰랐다가 글벗을 통하여 내 질투심(승기심)의 

실상이 어떤 것인지를 적나라하게 마주하면서 질투하고 있구나..
그것을 인정하는데 6년의 세월이 걸렸다 같이 시를 짓고 글을 만들고...하는 관계에서 생긴 승기심...

글벗을 깍아내리고 싶은 글벗을 이기고 싶은 질투라는 것이 

얼마나 나를 파멸로 치닫게 하는지를 알면서 

그래도 그 승기심을 버리고 글벗의 재능을 인정할 수 있도록 

나를 넓힘으로 질투라는 죄는 벗어났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인과응보가 진행되는 것이 일곱개의 대죄이다 
전생의 업을 현생에서 그대로 돌려받는다는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다이달로스의 이야기다 자기가 만든 라비린토스에 자기와 아들이 갇히게 되고 
결국은 인과응보에 의하여 아들을 잃게 되는 것.  
  
다이달로스, 즉 질투심이 만들어내는 미궁의 뜻이 양날의 도끼라고 하듯이 
질투는 너와 나를 멸하도록 하는 대죄이다 질투를 친절로 바꾸어나갈 수 있는 힘이 현응혈을 

통하여 생성되는 생명률(성령)이 만드는 변화다


양날의 도끼 라브리스나 좌우의 균형을 뜻하는 라이브라 천칭궁(天秤宮, ♎)(Libra)이 같은 뜻이겠는데 

질투는 감정이 기울어지는 상황을 말하는 것 메네메네데겔우바르신이라는 심판이 진행되는 것 

균형을 잡지 못함   

 
너에 대한 증오나 분노가 나타나는 것은 질투에서 비롯되고 질투는 자신감이 없는 

자아가 상처를 받을 때 즉 내적인 트라우마,(우주로부터 버림받음)를 감추려고 할 때 생긴다 

너와 나는 같은 같은 생명이라는 자각이 생기면 열등감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자신감이라는 것은 내 몸은 고유한 생명이라는 자각이다 

성문과 지문이 같은 이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면서 

내가 누구와도 비교하지 못할 유일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할 때 생기는 것이 자신감이고 

남과 비교하여 자기가치를 정할 때 열등감이 생기고 

그것을 감추기 위하여 등장하는 것이 자존심이라는 대죄 1번이다 
 
너와 나는 같은 원소들로 이뤄졌지만 성문과 지문이 홍채가 체문이 유전자가 다름으로 

어느 누구와도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외아들 독생자..라는 뜻이다 저마다 몸이지만 

그 몸은 고유한 무늬가 새겨진 유일한 존재라는 것 

이 인식이 명료해지면 너와 내가 같으면서 다름이 상식이 되면 

오만할 이유도 질투할 이유도 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질투猜忌Envy Invidia, 라는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친절이라고 한다 

친절 親切은 '옳은 의도'을 갖고 행해야 하는데, 

그 옳은 의도란 바로 '무의도'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 

즉 親을 끊음 切이다 親을 친할 친이라고 하는데 
 

1. 친하다(親--)
2. 가깝다
3. 사랑하다
4. 가까이하다
5. 사이 좋다
6. 손에 익다
7. 숙달되다
8. 어버이
9. 친척
10. 혼인
11. 신부(新婦), 새색시
12. 몸소, 친히(親-) 
 
뜻을 나타내는 볼견(見☞보다)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글자 

亲(친☞많은 나무가 포개어 놓여 있다는 의미)이 합(合)하여 이루어짐. 나무처럼 

많은 자식(子息)들을 부모가 보살핀다(見)는 뜻이 합(合)하여 「친하다」를 뜻함 
 
부모가 자식을 보살피는 것은 댓가를 바라지 않는 무의도이듯이 

질투는 댓가를 바람으로 생기는 감정이니 댓가를 바람을 자르는 것이 친절이라는 것이다 

질투를 다스리려면 무슨 일을 하든지 의도를 가지지 마라 라는 것인데 

질투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누구나 천상천하유아독존, 

하나님의 독생자라는 상식을 몸에 익히는 것이다
내가 마주한 내 전생의 대죄가 오만 질투 분노라는 삼종세트였는데 

분노, 질투,오만이라는 죄를 마주하여 사함을 얻게 되었구나..알게된다 

구월의 화두가 생명의 꽃인데 죄사함을 얻어야 생명의 꽃을 얻게 되는것이니까 

내가 사함을 얻은 죄가 어떤 것이였는지 마주보게 하시는 것이구나 

전생의 대죄를 사함받았구나 확인하게 하신 날이 
2018년 9월 17일 Virgo 처녀자리 8. 24 ~ 9. 23, 타로카드 21번 새로운 세계 

음력 8월 8일 임자壬子 내영혼의 생일인 셈이다 

수비학과 성좌와 음력과 문자력을 같이 보아서 내 정보로 기록하는 것 

거듭난 날을 기억하는 것이겠다 
 
내 몸이 자궁에 입태한 시기가 처녀자리...

이렇게 육신과 영혼이 연결이 되는 것이구나... 

내가 이해하고 흠흠..좋구나..하고 즐거워하는 것이겠다 

내가 나를 풀어가는 이야기가 나만의 신화라고... 
 
입태된 처녀자리의 에너지는 해맑고 청순함을 간직한 처녀의 모습으로 6월 하순 저녁, 

남쪽하늘에 나타나는 별자리다. 

영원한 젊음과 아름다움을 지닌 당신은 꿈 많은 소녀처럼 애틋함에 젖어들기도 한다.

 당신의 수호신은 지성과 재능을 관장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수성이다. 

때문에 모든 일을 치밀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는 분석력과 평론의 능력을 갖추었다. 

청순함과 치밀성이 서로 합해져 불완전한 일이나 불결함을 증오하는 결벽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당신은 매사 꿈과 희망, 그리고 공상 속에 파묻힐 때가 많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과의 조화로 나타나면 보다 완벽하고 주도면밀한 생활의 실천자로, 

모든 일에 시작과 끝을 정확히 한다. 

그러나 세부사항에 너무 충실하면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능률이 저하될 수도 있다. 전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 

질서를 존중하며 사려 깊은 봉사의 마음을 지닌 당신은, 

옳고 그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력 때문에 종종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한다. 

당신의 까다로운 기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융통성과 관대함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라 는 에너지가 가동된다고 설명해준다.  
 
죄에 대하여 사함을 받았으니 이제는 고리타분하고 가시같은 글을 떠나서 
이제부터는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 생각이다 

긴고주가 변하여 면류관이 되고 가시관이 변하여 화관이 되는 이야기...

글을 보고도 재밌어야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것는가 
 
미신이라고 하는 종교에서 거부하는 이야기들은 사실은 뇌파(태광)와 

심파(상영)와 체파(유정)에 새겨진 무늬紋를 풀어서 전해주는 이야기다 

그래서 신화 神話라고 하고 身畵라고도 한다 

몸 身에 새겨놓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놓은 神 이야기라고 몸이 신되는 이야기라고 신화라고 한다고...

그래서 신화가 재밌다 성경신화도 재밌고 그리스 로마 신화도 재밌다 

그리스를 희랍希臘이라고 한다 로마, 羅馬(나마), 대진국(大秦國).

 逸名 永遠의 都市(la Città Eterna)라고도 한단다. 

몸에 새겨놓은 즉 생기를 불어너으시니 생령이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풀어낸 것이 신화라고...

종교계에서는 미신을 거부하지만 사실 종교자체가 왕비와 흰소가 교접하여 낳은 

미노타우로스 같은 괴물인데 종교가 괴물임으로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이야기들을 금하고 이야기들을 다루면 이단이라 마녀라 사냥을 하였다고 본다

일곱개의 대죄에 갇힌 종교에서는 일곱개의 대의세계 즉 

미신의 이야기들을 인정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미신을 모르면 대의의 실체를 마주하여 체험할 길을 찾기가 힘들 것이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시대를 따라 재해석되는 미신의 보고이다 

성서도 미신의 보고인데 종교라는 미노타우로스가 시대의 흐름을 따라 재해석하는 것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자기들의 철밥통을 유지할 수 있는 고전적인 해석만 고집함으로 

생명률의 흐름에서 멀어져 스스로 미궁에 갇힌다 

종교는 교리라는 미궁에 갇힌 미노타우로스라고 내가 보고 있다 
 
미노타우로스 (그리스어: Μῑνώταυρος)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괴물(비스트맨)로 

인간의 몸을 하고 얼굴과 꼬리는 황소의 모습을 한 괴물로 미노스 왕의 

아내인 파시파이가 낳은 정보다 미노타우로스 Minotaur(영)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은 사람이고 반은 소인 크레타의 전설적인 괴물. 

그 명칭은 그리스어로 ‘미노스의 황소‘라는 뜻의 ‘Minotauros’에서 유래하였다.

 고대 크레타의 황소 숭배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 미노타우로스 전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제물로 쓰라고 보낸 눈처럼 흰 황소를 미노스 왕이 살려두자, 

포세이돈은 약속을 어긴 벌로 미노스왕의 왕비인 파시파이를 황소와 사랑에 빠지게 했다. 

미노스 왕은 그 사이에서 태어난 머리는 소, 몸은 인간인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미궁(迷宮) 

라비린토스에 가두어 두고 소년, 소녀들을 제물로 바쳤다. 

그러나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Theseus가 왕의 딸 아드리아네의 도움을 받아 

이 괴물을 처치하였다. ‘미노타우로마키아Mynotauromachia’라고 불리는 이 이야기는 

그리스의 도기화에서부터 현대에 들어와 피카소Pablo Picasso(1881~1973)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회화의 주제로 널리 쓰였다 
 
누구나 자기의 미궁(전생)을 궁금해하고 미궁에 갇혀있는 미노타우로스(일곱대죄)를 두려워한다. 

누구나 전생 일곱 대죄라는 미궁에 갇히고 아리아드네의 실타래와 테세우스의 검이라는 

일곱 대의를 가지고 온다 

파시파이가 상징하는 것은 난자 매트릭스이고 흰소가 뜻하는 것은 정자 그리드이다 

신화를 인체와 연결하여 설명할 수 있을 때에 

그 신화가 생명을 얻고 몸이 별과 짝을 맞추면서 빛나게 된다
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라비린토스(미궁)와 미노타우로스이야기가  
일곱대죄와 일곱대의를 설명하는 신화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미궁이야기를 풀어보고 싶다. 몸이라는 미궁에 들어가는 이야기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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