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en Interview : Chapter 9
A Lesson In Ancient History - A Time Line of Events 


(마틸다 개인노트) 


나는 이번 인터뷰를 위해 여러가지 필기/노트 정리를 했다. 

에어럴이 수도 없이 많은 날짜와 정보 및 이름들을 가르쳐 줬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특별히 필기정리를 하지 않았지만,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 나오는 내용과 디테일들이 너무나 중요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노트 정리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노트정리를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에어럴의 텔레파시 소통이 안들릴 때가 많아서, 다시 반복해서 말해달라는 부탁도 자주 하게 됐다. 


에어럴은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내내 소행성대에 근무하는 도메인 요원과의 텔레파시 소통을 지속해서 유지했고, 이는 에어럴이 역사학자가 아니라 군인/조종사/엔지니어였기 때문에 이런 정보들을 도메인 기지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끌고와, 나한테 전달해 주는 방법 밖에는 없었던 것 같다. 



(인터뷰 기록: 에어럴 설명) 


지구 역사는 참으로 괴상하고 특이한 편에 속한다. 
너무나 터무니 없고 말도 안되는 부분들도 많이 존재함으로 지구 역사를 공부하는 모든 이들은 큰 혼란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굉장히 많은 진실들이 포함되지 않은 상태고, 연결성 없는 고대유물 그리고 각종 미신과 신화들로 만들어진 거대한 복합체가 대신 그 빈자리를 메꾸고 있다.


지구의 변덕스러운 기후 마저도 지구 역사의 물리적 증거들을 , 물에 잠기게도 하고, 땅속에 묻히게도 하며, 뿔뿔히 흩어지게도 만들었다.이에 더불어 강력한 최면요법, 기억상실증, 은밀한 심리조정 및 거짓 진실을 통해, 지구의 본래 역사는 거의 해독 불가능한 상태까지 악화된 상태이다.


아무리 똑똑한 역사 학자라도 끊임없는 미스테리와 말도 안되는 학설들, 근거없는 추론들 사이에서 무지의 깊은 수렁 속으로 빠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도메인은 모두 건강하게 장수하고, 
전생의 모든 기억이 살아있으며, 
냉철한 외부적 우주관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흐트러진 지구 역사 관념에 약간 도움을 줄 수는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내가 주는 날짜와 이름들은 지구 역사책에는 볼 수 없지만, 굉장히 의미있는 역사의 기록들이며, 
특히 지구에 존재하는 Old Empire와 도메인 세력의 성장 패턴을 알 수 있기도 하다.


지난 수백년 간 지구 역사에 대해 도메인 원정팀의 브리핑을 받아왔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도메인은 Old Empire의 중앙행성제도를 점령한 후부터 지구의 모든 이벤트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정보의 정확도를 위해 도메인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모든 정보를 전달할 것이다. 


전에도 말했듯이 도메인은 인간사회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는 도메인의 장기 적인 은하계 확장 계획의 일부로서 진행되고 있는 임무들이다. 비록 도메인은 지금으로선
지구라는 행성이나 지구 IS-BE들에게 큰 관심은 없지만, 지구에 있는 자원만큼은 손상이 가지 않고 좋은 상태로 보존해 하고 싶어한다. 이 때문에 도메인은 지구의 근황을 살피고자 종종 인간사회를 염탐하고 관찰하는 것이다.



기원전 208,000년

Old Empire 세력은 핵무기를 이용해 큰 곰자리의 (Big Dipper) 꼬리 행성제도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고 이 곳에 Old Empire의 중앙기지들을 건립하기 시작했다. 핵 무기로 인해 발생한 방사능이 점차 사라지고, 여러가지 클린업 과정들이 수행되고 난 후, 이 지역은 다른 은하계의 IS-BE 이민자들을 수용하기 시작했다.


[사진 : 큰곰자리 - 북두칠성]


그 후 이들 Old Empire 세력들은 이 지역에서 문명을 발전시켜오다가, 근래 약 10,000년전 도메인의 세력에 의해 마침내 점령 당하고 만다. 


이렇게 지구가 Old Empire의 직접적인 통치권을 벗어나면서 부터, 지구의 도시들은 그 당시 Old Empire 제국 도시들의 모습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특히 비행기, 열차, 배, 엔진, 자동차, 그리고 지구인이 칭찬하는 "모던"하고 "미래지향적" 건축 양식들은 모두 그 옛날 Old Empire 제국 도시들에서 볼 수 있었던 디자인과 건축양식이기도 하다. 



기원전 75,000년 이전


도메인은 아틀란타와 레뮤르 대륙에 존재했던 (아틀란티스 문명과 레뮤리아 문명) 두 지구 고대 문명에 대한
디테일한 지료가 없다. 그나마 확실한 것은 이 두 문명이 거의 동시대에 같이 공존 했었다는 사실이고, 이 두개의 고대 문명은 전부 머나먼 외계의 Old Empire 시스템에서 추방당해 지구로 오게 된 IS-BE들로 인해 세워진 것이며, 이들 모두 전기를 사용할 줄 아는 고차원의 
Old Empire 종족들이었다는 점이다. 


Old Empire는 예로부터 허락 없는 행성제도 점령을 철저히 금기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구에 있던 이 두개의 고대 문명 아틀란티스 문명과 레뮤리아 문명도 Old Empire의 경찰세력에 의해 멸망 했다고도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이론은 꽤 신빙성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확실한 물리적 증거나 자료들이 없는 실정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 두개의 고차원 문명이 정확히 어떻게 멸망했는지는 알 길이 없다.


또 하나의 가능성은 현재 수마트라의 토바강 지역에 위치한 거대한 해저 화산 폭발과 자바의 크라카도아산의 화산 폭발로 인해 레뮤리아 문명이 멸망 했을지도 모른다는 설이다. 이런 초대형 폭발로 인해 가장 높은 산맥까지도 꿀꺽 삼켜버릴 정도의 거대한 대홍수가 일어나 전 대륙을 삼켜버리게 됐다. 이런 대참사로부터 살아남은 레뮤리안 문명의 생존자들은 현재 중국인들의 초기 선조들이기도 하다.


지금의 호주와 태평양 남단부 지역이 고대 레뮤리안 문명의 중심지였으며, 레뮤리안 문명은 모든 동양 문명의 초기 선조들이기도 하다. 


아틀란티스와 레뮤리안 문명들은 모두 전기를 쓸 줄 알았고, 비행 기술과 다른 Old Empire 첨단 기술들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렇듯 엄청난 양의 액체 용암이 화산폭발로 인해 전 대륙을 덮었으며, 이 대륙들은 서서히 바다 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했다. 화산으로 분출된 두꺼운 용암층은 대륙을 삼켜버렸고, 이 대륙들은 바다 밑 깊은 곳으로 가라 앉게 되어 버린 것이다. 이로 인해 이 두 문명이 존재 했었다는 거의 모든 증거들은 단숨에 사라져버렸고, 그 대신 거의 모든 인뮤문화에서 발견되는 "대홍수"에 대한 전설만이 남게 되며, 대홍수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동양문화를 건립하게 되는 최초의 동양선조들이 된다. 


이런 거대한 스케일의 화산폭발로 인해,
지구 전체를 두루고 있는 지구 성층권은 독성가스로 가득 매워지게 되었다. 이런 현상은 극심한 대기오염으로 인해 태양 빛을 반사시켜 지구 온도를 급격히 낮출 수 있으며, 성경에서 나오는 40일간의 낮과 밤과 같이 장시간 동안 계속해서 비가 내리게 만들 수도 있으며, 이로 인해 급격히 지구 온도가 떨어지면서 "빙하기" 같은 것이 찾아올 수 있고, 지구에 서식하던 여러가지 생명체들이 멸종하기도 하며, 다른 여러가지 장기적 변화요소들이 수 천년동안 지구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지구에는 수 많은 다른 종류의 자연 재해 및 기후 이상 현상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IS-BE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환경을 가진 행성이 아닌 것이다. 


게다가 약 7,000만년 지구의 공룡을 몰살시켰던 IS-BE들 간의 전쟁으로 말미암은 대재앙같은 경우들도 빼놓을 수 없다. 공룡을 전멸 시켰던 대재앙은 그 당시 지구 근방에서 일어났던 IS-BE들간의 우주 전쟁으로 인해 일어났던 참사의 결과물이며, 지구를 포함한 지구 근방의 많은 행성과 달이 핵 폭탄 사례를 받았던 것이다. 


[이미지 : 7,000만년전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된 태양계에서의 IS-BE간의 우주전쟁1]

[이미지 : 7,000만년전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된 태양계에서의 IS-BE간의 우주전쟁2]

[이미지 : 7,000만년전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된 태양계에서의 IS-BE간의 우주전쟁3]

[이미지 : 7,000만년전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된 태양계에서의 IS-BE간의 우주전쟁4]


핵 폭발은 초대형 화산 폭발과 비슷한 기후변화를 촉진시키고, 이 때문에 은하계 이 지역에 있는 거의 모든 행성들은 쓸모없는 사막처럼 변질되어 버리고 만다. 


지구는 또 여러가지 다른 불리한 기후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무거운 중력, 두터운 대기원, 홍수, 지진, 화산폭발, 축이동, 대륙의 이동, 유성과의 충돌, 대기 및 기후의 변화 등 리스트의 끝이 없다. 그 어떤 고차원 문명이 지구를 살기 좋은 별이라고 추천해 줄 수 있겠는가?


추가적으로 지구는 태양 은하계의 최고 바깥쪽에 위치한 행성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은하계 중심쪽으로 물려있는 다른 여러 외계문명과 동떨어진 위치에 자리잡고 있고, 이로 인해 동물/식물학적 연구 장소로만 사용되거나 지금 처럼 감옥행성의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기원전 75,000년 이전

지구는 서서히 본격적인 감옥행성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고,  Old Empire  제국 곳곳에서 추방당한 언터쳐블(Untouchables)들이 전자함정에 걸린채 지구로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Old Empire의 언더그라운드 기억상실-기계 시설들이 화성을 비롯해, 아프리카의 르웬조리 산맥, 포르투갈의 피레네 산맥, 그리고 몽고의 대초원에 설치됐다. 


이 전자감지 시스템은 전자그물망을 만들어 IS-BE가 죽어서 육신을 떠날 때를 감지해 이들을 순간 포획하여, 극심한 전기충격요법으로 지구 전체를 영원한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유지시키는 것이다. 또한 장거리 원격 전자 마인드 콘트롤 프로그램을 도용하여 지구인들의 심리를 은밀히 조정하기도 한다. 이 기지들은 지금까지도 버젓히 운영되고 있는 상태이며, 도메인의 과학기술과 무기로서도 파괴시키기 어려운 시설들이다. 
(도메인은 현재 지구에 별다른 추가 군사력을 배치시킬 계획이 없는 상황이다.) 


지구에 존재하는 피라미드 고대문명들은 감옥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조작되어 만들어졌다. 
피라미드는 원래 "지혜"를 나타내는 심볼이지만 
Old Empire가 지구상에 남긴 "지혜"는 지구인들의 기억상실증을 강화시켜주는 시스템의 한 부분으로 사용되어 "물질(mass)", "의미(meaning)", "미스테리(mystery)" 라는 개념들을 강제 주입시켜왔다. 


이들 세가지 요소는 IS-BE 본질과 상반되는 개념들이고, 본래 IS-BE는 질량이나 물질로 이루어진 존재들이 아니고,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도 않을 뿐더러, 단순히 "존재"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는 신성하고 순수한 영혼의 존재일 뿐이다. 


MASS : mass는 행성, 별, 가스,액체, 에너지 원소, 커피잔과 같은 우주의 물리적은 면을 나타내는 심볼이다.
피라미드는 다른 
Old Empire의 건축물처럼 굉장히 딱딱하고 거대한 대형 석조 물질이다. 이처럼 무겁고, 딱딱하고, 밀도높은 물질들은 "영원"이라는 환산의 개념을 자아낸다. 리넨으로 둘둘 말아 놓은 미이라들과 지구에서 쓰던 여러가지 물건들을 무덤에 같이 넣어 보관하면, "후생"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무겁고, 질량높은 물질적 심볼들은 IS-BE와 정반대의 개념을 나나태는 심볼들인 것이다. 
모든 물리적인 물질들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모든 IS-BE들은 물질이나 시간과 같은 개념의 둘레에 속해 있는 존재들이 아니고, 영원토록 그냥 존재하기 위해 존재하는 영혼들이기 때문이다. 


MEANING : 거짓된 의미를 제공하면서 진실을 숨길 수 있다. 지구에 존재해왔던 피라미드 문명들은 전부 다 전략적인 환상에 불과하다. 이들은 모두 Brothers of Serpent라는 오래된 Old Empire의 비밀조직에 의해 고안된 미술작품의 일종이며, 이런 거짓 문명을 통해 지구 IS-BE들의 기억상실증을 더욱 악화시키고 서로 간에 더 큰 혼한과 카오스를 빚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MYSTERY :  미스테리는 거짓말 반, 진실 반으로 만들어진 Old Empire의 은밀한 계약이다. 
거짓말은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유지시켜 준다. 진실은 정확한 날짜와 장소 및 이벤트를 기록한 정보들이다. 
하지만 이런 진실된 정보들은 거짓말의 지속성을 깨뜨리고 더 이상 거짓말이 존재할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미스테리가 이런 거짓말의 생명력을 유지시켜 주고 있는 것이다. 


지구에 존재했던 모든 피라미드 문명은 심여를 기울려 만든 두꺼운 거짓말의 레이어들과 아주 작은 진실들로 이루어져 있다. Old Empire의 컬트 사제 세력은 고도의 수학과 천문학을 이용해 의미 심장한 은유법과 심볼리즘을 사용했다.

이 모든 것은 미학의 매력과 미스테리의 강점을 살린 위조물의 산재일 뿐이다.


복잡한 종교의식, 천체의 정렬, 거대한 석조물, 고도의 건축양식, 미적인 상형문자와 동물의 머리가 달린 인간과 같은 심볼들은, 지구에서 수감된 IS-BE들에게 평생토록 풀 수 없는 미스테리를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미스테리를 통해 지구 IS-BE들의 주의를 분산시켜, 사실상 이들이 머나먼 외계고향을 떠나 지구라는 감옥에서 수감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IS-BE들은, 전부 다 각기 다른 외계 행성제도에서 왔다는 사실이다. 
그 어떤 지구 IS-BE 들도 지구 토박이는 없다. 인간은 지구에서 "진화" 해온 생명체가 아니다. 


과거의 이집트 문명은 Old Empire의 감옥 운영팀 혹은 사제들로 인해 통치되었으며, 이들 사제들은 파라오를 조정해 모든 부를 소유하고 지구 IS-BE들을 육체적, 영적 노예로 삼았던 것이다. 현재의 사제들은 그 모습이 많이 변했지만 그 목적 만큼은 비슷하게 남아있는 것 같다. 
하지만 과거와 현재와의 다른 점이 있다면 지금은 이런 종교 사제들마저도 전부 지구 감옥의 수감자들이라는 점이다. 


미스테리는 감옥의 벽을 더욱 두껍게 만든다. Old Empire는 지구에 있는 IS-BE들이 기억을 되찾게 되는 상황을 굉장히 두려워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Old Empire 사제들은 어떻게서든 지구 IS-BE들이 그들이 본래 누구이고, 어떻게 지구로 오게 됐고,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도록 지켜왔다.


Old Empire의 운영자들과 그들의 상관들은 지구 IS-BE들이, 도대체 누가 그들을 죽이고, 모든 재산을 박탈하여, 모든 기억을 지워버리고, 이 지구라는 감옥에 평생 갇혀 있도록 했는지를 기억해 내는 것을 가장 두려워했던 것이다. 


만약 지구에 갇혀 있는 모든 IS-BE들이 이 진상에 대해 전부 알게되고, 하나로 똘똘 뭉쳐 이 감옥시스템에 정면 대항하고 도전한다고 상상해봐라, 


이렇기 때문에 Old Empire 세력은 수감원들의 고향에 대한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두려워했다.
육체, 옷 가지, 심볼, 우주선, 최첨단 전자기와 같은 것들은 모두 IS-BE의 원래 고향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켜 줄 수 있는 요소들이었다. 


수백년동안 개발하여 발전시켜온 최첨단의 IS-BE 포획장치와 노예프로그램은, 지구의 감옥 시스템을 은밀하게 덮어줄 수 있는 환상적인 거짓 무대가 필요했고, 이 거짓 무대는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지구에 통째로 적용되어 만들어지게 된다.


이는 종교적 넌센스도 포함하고 있다.
모든 피라미드 문화는 괴상한 종교의식과 신념을 통해 지구인들을 무지와 무력 그리고 두려움으로 통제할 수 있게 만든다. 도저히 해석이 불가능한 여러가지 상형문자, 심볼과 기하도형, 수학 계산, 그리고 천체의 정렬과 같은 개념들은 전부 다 영원불멸한 영혼의 존재를 기반으로 한 가르침이 아니라 물리적 물질에 기반을 둔 거짓 가르침으로 지구에 있는 IS-BE들의 기억상실증을 악화시키고 본연의 정체성을 영원히 기억 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육신이 죽게 되면 살아 생전 이용하던 각종 물품과 귀중품들이 무덤속으로 같이 동반되어 묻히며, 이들의 육신 마저도 리넨으로 둘둘 말아져 그들의 "혼"을 "후생"으로 안내 해주는 의식을 치른다. 



하지만 모든 IS-BE는 영혼 따위는 가지고 있지 않다. IS-BE들 자체가 영원불멸의 영혼들이기 때문이다. 




(에어럴 설명)


보통 IS-BE의 육신이 죽으면 (육신을 떠나게 되면) 전생에 소유했던 모든 물품 및 자산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나중에 환생하여 되찾을 수 있는 것이 정석이다. 하지만 극심한 기억상실증에 걸린 지구의 IS-BE들은 자기의 소유품이나 자산이 어떤 것인지도 기억 할 수 없는 관계로, 정부, 보험회사, 은행, 또는 가족 친지들이 마구잡이로 갈취해 가는 경우가 많다.


셀수 없는 인간들이 이집트와 다른 고대 Old Empire들의 문명을 파헤치기 위해, 천문학적인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 왔다. 하지만 사실 이 퍼즐은 모든 조각들이 서로 안 맞게 설계된 퍼즐 게임이다. 




기원전 15,000년

Old Empire 세력은 현재 볼리비아 티우아나코의 티티카카 호수 [Lake Titicaca] 근처에 있는, 인덱스 산맥에서 수력채굴(Hydrautic mining] 공사를 관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채굴 작업외에 칼라사사야[Kalasasaya] 라고 불리우는 거대한 석조신전을 건설하는 중이었고, "Gate of the Sun(태양의 문)"은 자그마치 4,267미터 (14,000 ft)나 올라가는 초대형 석조물이었다.


[사진 : 칼라사사야[Kalasasaya]"Gate of the Sun(태양의 문) ]



기원전 11,600년

지구의 축이동이 일어났고, 본래의 북/남 축은 해양쪽으로 옮겨졌다. 
이 마지막 빙하기는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대량으로 녹아 버리면서 지구의 거대한 대륙들을 통째로 삼켜버렸다. 이렇게 아틀란타와 레뮤리아 문명의 남아있던 잔재는 모조리 다 깊은 바다 속으로 사라진 것이다. 
또한 미국대륙, 호주대륙과 북극대륙에 걸쳐서 대규모의 동물군이 멸종하기도 했다. 




기원전 10,405년

Old Empire 는 토트(Toth : 고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지혜와 정의의 신. 토트는 이집트어 "타후티(Diehuty)"를 그리스어로 음역한 것이다. 원래는 달의 신으로, 달력의 계산을 주관하는 신으로 생각되었다.)라고 불리우는 IS-BE에게 이집트에 거대한 기자 피라미드를 세우라고 명령한다. 


기자 피라미드 4개의 환풍로는 정확히 
Old Empire의 중앙행성제도 은하계를 향하게 의도적으로 설계되었으며, 또한 피라미드의 배열은 정확히 오리온 자리의 배열과 매칭되도록 설계했다. 


[사진 : 피라미드의 배열 - 오리온 별자리 배열]


[사진 : 가자 피라미드]


[사진 : 피라미드 위치 - 피라미드는 사막 한 가운데 세워진 것이 아니다. 가자 시의 외곽에 있다]




기원전 10,400년

지구의 옛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Herodotus)는 고대 아틀란티스 문명의  여러가지 최첨단 전자기기 유물들이 기자 피라드드에 있는 스핑크스 석조물의 한 쪽 발 지하 금고에 보존되 있다고 말한다. 헤로도토스는 이런 정보를 아누사제(Priest of Anu)들 중 한명에게 전해 들었다고는 하지만, Old Empire의 감옥 운영팀이 전자기기나 최첨단의 문명의 잔재들을 일부러 지구에(스핑크스의 한쪽발 아래 몰래) 남겨 놓았다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낮은 이야기이다. 




기원전 8,212년

베다는 지구인들에게 공식적으로 소개된 도메인의 고대 종교 문헌(복음)들이다.
(고대 인도의 종교 지식과 제례규정을 담고 있는 문헌으로 브라만교의 성전을 총칭하는 말로도 쓰인다. 구전되어 오던 내용을 기원전 2세기와 기원전 1세기 사이에 산스크리트어로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며 고대 인도의 종교, 철학, 우주관, 사회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역사 문학적 가치가 높다)


이들은 먼저 세대를 걸쳐 반복되어 외워지고 시대를 거듭나며 구두로만 전파되었다. 
"The Hymn to the Dawn Child"라는 복음은 "Cycle of the Physical Universe(물리적 우주의 싸이클)"이라는 개념이 담겨있다. 

  ● 어떤 물리적 공간안에서의 에너지와 물질의 싸이클
   : 창조(Creation) -> 성장(Growth) -> 보존(Conservation) -> 부식(Decay) -> 죽음(Death)

에너지와 물질의 싸이클은 시간을 창조하기도 한다.
또한 이 복음은 진화의 이론 같은 개념도 다루고 있고, 그 외 수 많은 영적 진실과 우주의 비밀이 담겨져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고대 베다복음들은 많은 세월을 거치며 수 많은 오역과 와전을 겪고, 그 후 Old Empire 사제들의 거짓말과 속임수로 완전히 변질되어 버리고 만다. 
Old Empire 세력들은 이런 우주의 가르침들이 혹시 지구인의 기억을 되살려 놓지 않을까 상당히 우려했던 것이다. 




기원전 8,050년

도메인은 마침내 Old Empire의 중앙정보국 행성 제도를 파괴하고, 이는 Old Empire의 공식적인 정치적 파워가 완전히 몰락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워낙 방대한 제국과 문명을 거느리고 있었던 Old Empire 였기 때문에, 이들 소유의 은하계 구역을 일일이 다 정복하여 도메인의 영토로 선언하기에는 앞으로도 수 천년이 걸릴 것이다. 결국 Old Empire의 정치, 경제, 문화적 영향은 앞으로도 꽤 오랜 시간동안 그 관성을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다. 


하지만 도메인은 기원 후 1,230년경 지구 태양계에 남아있던 마지막 Old Empire 우주전함기지도 모두 파괴시키고 만다. 물론 지구감옥 시스템을 운영하던 중앙통제팀도 모조리 제거한 후였다. 
하지만 더 이상 지구가 
Old Empire의 공식적인 감독/관리를 받지 않게 되자. 여러 비즈니스맨, 채굴업자, 사업가, 해적, 군 이탈자 등(외계인 IS-BE)이 지구를 방문하여 사적인 이익으로 자원을 착취하기 시작했고, 다른 여러가지 방법으로 범법 행위나 비도덕적인 교류들이 이뤄지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유대인의 지구역사(구약성서)에 따르면, "네피림[Nephilim]"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것을 알수 있다.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하 고대어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 (창세기 6장)"


지구인들이 "구약성서(Old Testament)"라고 부르는 이 지구 역사책은, 그 당시 고대 유대인 노예, 목자 혹은 채집가 같은 서민 부류의 계급들에 의해 기록된 자료이고, 이들에게는 플래시라이트(Flashlight) 와 같이 아주 단순한 모던 과학기술들을 이해하지 못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 기적같이 보일 수 있으며, 마치 모든 것이 "신의 전지전능한 파워" 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렇게 고대 유대인들은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모든 현상이나 이벤트를 보면서, 전부 "신의 뜻" 이나 "신의 계시"로 해석하고 받아들였다. 불행하게도 이런 증세는 극심한 기억상실증을 겪고 있는 IS-BE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들은 본인의 정체성과 경험, 학습했던 교육이나 과학기술까지도 모두 다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만약, 이 "네피림"이나 "신의 아들"들이 진짜로 남성들이었고, 이들이 지구의 여성들과 성 관계를 맺어 아이를 탄생시켰다면, 다른 건 몰라도 이들은 확실히 "신의 아들"은 아닌 것이다. 


이들은 단지 육신을 빌려 지구 위를 걸어 다니던 IS-BE들이고, Old Empire 제도의 정치적이나 기타 문제로 지구로 도망 온 IS-BE 들이거나 단순히 육체적 쾌감을 즐기기 위해서 지구를 방문하는 IS-BE들일 수도 있다. 
아무튼 이들 IS-BE 들은 
Old Empire 경찰이나 세금 징수기관에서 찾을 수 없도록 지구 구석 한 자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다 같이 생활하고 있었다. 


우연치 않게 Old Empire에서 가장 심각하게 다루는 범법행위가 바로 소득제 위반(Income Tax)이다.
소득제는 국민을 벌 주고 노예로 삼기 위해 
Old Empire에서 강력히 밀어 부치던 정치 사회적 전략 메커니즘이다. 아주 조그만 액수만 잘못 신고해도, 바로 언터쳐블이란 죄명을 달고 바로 지구감옥행성에 평생토록 수감되어 보내지게 된다. 




기원전 6,750년

Old Empire 세력은 그 당시 바빌론, 이집트, 중국, 메소 아메리카 대륙에 걸쳐 대형 피라미드를 만들기 시작한다. 메소포타미아(서남아시아의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사이에 있는 지역, 이라크를 중심으로 동북부와 이란 서남부를 포함한다. 고대 문명 발상지의 하나이다) 지역에는 서비스 시설, 채석장 시스템, 언어통신시설, 우주 공항과 같은 대형 석조시설들을 만들어, 이 거짓 피라미드 문명을 좀 더 웅장하고 화려하게 장식하려고 했던 것이다. 


Old Empire는 이미 지구인들에게 "신성한 지도자들"로 인식되어 있었고, "프타(Ptah : 고대 이집트 신화의 우주신, 장인의 신, 가축의 신)"라 불리우는 Old Empire IS-BE가 지구 감옥의 첫 공식 운영멤버이기도 하다. 


"Egypt(이집트)" 라는 단어는 사실 그리스 문장 "Hek-Ka-Ptha"의 속어로, "House of Ptah(프타의 집)"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프타는 또한 디벨로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프타가 건축엔지니어 출신이기 때문이었다. 


프타는 또한 이집트에서 "환생의 신(GOD of Reincarnation)"으로 불리우기도 했다. 
프타는 최초로 "시체의 입을 벌리는 의식"을 고안하여, 모든 장례식에서 사제들이 시체의 입을 벌려 영혼이 입 밖으로 나오게 하는 의식을 치루게 했다. 물론 영혼은 몸 밖으로 나와 다시 기억상실증에 걸린 뒤 지구로 떨어지게 되지만 말이다. 


프타를 숭배하던 이 신성한 지도자들은 모두 "Ntr"라 불리웠으며, 이집트 문화에서는 "보호자", "관찰자"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들의 심볼은 뱀(Serpent)이나 용(Dragon)이었으며, 이는 Old Empire의 오래된 비밀조직 "Brother of Serpent"를 상징하기도 한다. 


Old Empire 엔지니어들은 초압축 광선도구를 사용하여 지층의 거대한 돌덩어리들을 발굴해 재빠르게 석공했다. 그들은 포스필드(force field)와 우주선을 이용해 수 십톤의 무게가 나가는 바위덩어리들을 옮기면서 작업했다. 
(그래햄 행콕도 포스필드와 같은 에너지원으로 거대한 피라미드 바위덩어리를 옮긴 것 같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이 포스필드는 인간의 생각의 파워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힌다. )

또한 이들 석조문은 천재의 여러 행성제도와 정확히 맞물리게 의도적으로 배열되어 설계되었다.


하지만 지구에 존재하는 고대 피라미드 석조물은 다른 행성제도의 건설 기준에 비해, 월들히 떨어지는 비기능적, 비현실적인 모조 건물에 지나지 않는다. 도메인 출신의 엔지니어로서 이렇게 대강 만든 건물들은 도메인의 어떤 행성에서도 기준 심사를 통과하기 못했을 것이다. 피라미드에서 사용되었던 거대 바위덩어리들은 지금도 중동 지역이나 타 지역 채광시설에서 볼 수 있다. 


대부분의 피라미드 문명 석조물들은 마치 헐리우드 영화 세팅장처럼, 급조된 모형 건물에 불과하며, 이들은 전부 다 어떤 특별한 목표와 기능을 가진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정말 아무런 쓸모 없는 모조 건물들이다. 피라미드 이외 Old Empire 세력에 의해 세워진 모든 대형 석조물들은 전부 "미스테리 기념비"로 생각하면 된다. 도대체 누가 왜 이렇게 많은 자원과 에너지를 투자해 가면서까지 이런 쓸데없는 대형 건축물들을 전 지구에 걸쳐 세워왔겠는가??? 

바로 Old Empire의 의도대로 성공적인 미스테리 환상을 만들어내기 위함이다.


사실 지구인들이 "신성한 지도자"라고 부르던 지구인들은 모두 Old Empire의 공작 요원들이었던 것이다.
이들이 비록 IS-BE들이긴 하지만 신성한 지는 모르겠다. 




기원전 6,248년

지구에 남아 있던 Old Empire 세력과 도메인 세력의 본격적인 전면전이 시작되는 시기이고, 이 전쟁은 자그마치 7,500년 동안이나 지속된다. 


전쟁의 발단은 도메인 세력이 지구의 히말라야 산맥에 3,000명의 요원을 데리고 기지를 설립하면서 생긴다. 
히말라야 도메인 지구기지는 지구를 공식적인 도메인의 영토로 정복하는데 실패한다. 
지구를 은밀하게 감옥 행성으로 운영하고 있던 
Old Empire의 세력이 도메인 기지를 기습하고 IS-BE 모두를 포로로 잡아갔기 때문이다. 히말라야 도메인 기지에 상주하던 3,000명의 도메인 요원들은 화성으로 강제 수용되어 강력한 기억상실 요법과 최면요법을 밟고, 다시 인간의 육신으로 환생해 지금까지도 지구 위를 걸어다니고 있는 중이다.




기원전 5,965년

히말라야 산맥에서 받은 기습과 실종된 도메인 IS-BE 3,000명의 사건 이후로, 우리 도메인은 화성과 다른 곳에 남아 있던 Old Empire 세력들을 찾아냈다. 


도메인은 금성(Venus)에 군사 기지를 세우고 태양계를 떠도는 Old Empire 세력들에게 대항했다. 
금성은 아주 무겁고 밀도높은 황산 대기층을 가지고 있고, 이런 대기권은 아주 극소수의 지구 생명체만이 생존할 수 있다.) 


도메인은 또한 지구 근방에 있는 소행성대(Asteroid belt)에 추가 비밀 군사기지를 구축했으며, 이 소행성대 기지의 낮은 중력은 우주선들이 쉽게 이착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태양계와 다른 은하계 사이를 여행할때 아주 유용한 중간도약지로 사용되고 있다. Old Empire와의 전쟁의 승리로 인해 얻어진 지구 근방의 이 우주공간은 아주 귀중하고 값진 도메인의 자산으로 관리되고 있는 중이다. 


[이미지 참고 : 도메인 기지로 활용되고 있는 화성 밖으로 분포되어 있는 소행성대]

[이미지 참고 : 소행성대에서 활동하는 도메인 세력의 우주선 상상도1]

[이미지 참고 : 소행성대에서 활동하는 도메인 세력의 우주선 상상도2]




기원전 3,450 ~ 3,100년

도메인과 지구에 남아있던 Old Empire과의 전쟁 때문에, 더 이상 이집트에서는 Old Empire 요원들이나 "신성한 지도자"들이 인간 사회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개입하는 일이 사라졌다. 지도자의 자리는 모두 지구 IS-BE으로 강제 교체되었고 우연치 않게 "MEN"이라 불리는 최초의 지구인 파라오가 나오게 되었다. 


그는 이집트의 수도를 "Men-Nefer(The Beauty of Men)"이라고 짓는다. 




기원전 3,200년

이 시기는 도메인과 Old Empire가 지구에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시기였고, 극도의 기억상실증을 겪고 있는 지구 역사가들에게는 당연히 이 시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들은 이 고대 문명 시기를 종교적으로만 해석하고 있다. 


이 당시 지구에 소개되었던 과학 기술과 고대 문명은 지구에서 자연스럽게 진화하여 얻어진 산물들이 아니라,
이미 모두 풀패키지로 준비되고 완성되어 있던 문명 세트를 한꺼번에 지구 땅으로 정착시킨 것이다.


그 때문에 아마 고대 이집트나 다른 피라미드 문명에서 사용되던 고차원적인 수학, 언어, 종교, 건축, 문화 양식들이 지구에서 자연스럽게 진화했다는 증거나 단서는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전부 Old Empire에서 한꺼번에 들여온 문명 패키지이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인종, 머리 색깔, 화장법, 종교의식, 윤리개념 등도 포함된다. 물론 작은 의심이 조금도 남기지 않기 위해, 
Old Empire 지구 감옥 운영팀은 지구에 남아있던 모든 외계 문명의 흔적과 증거들을 완전히 소멸 시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지구 IS-BE들 스스로 지구에서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절대로 누출되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극심한 기억상실증에 시달리는 지구 역사가들은, 이집트 문명의 사제들이 설마 "광선총" 이나 다른 최첨단 Old Empire 기술들을 들고 다니며 사용했다는 사실을 상상도 하기 싫어한다. 이들은 이런 고대 이집트 사제들이 하루종일 "아멘"이나 외치면서 하루종일 종교 의식이나 치루고 있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기원전 3,172년

안데스 산맥 근터의 Tiahuanaco,   Cusco, Quito, The Cities of Ollantaytambu, Machupichu, Pachacamac 지역에 걸쳐 만들어진 채광시설의 레이아웃이 만들어지는 시기이다. 
금속은 신의 소유물이었고 이들 채광시설로 여러가지 귀한 금속과 청동을 발굴했다. 


Old Empire와 도메인의 지속되는 전쟁으로 지구에서는 많은 채광사업들이 실시되고 있었다.
이들은 가끔 채광작업 헬멧을 쓴 자신들의 모습을 그린 석조물도 세우곤 했다. Kalasasaya 신전에 있는 Ponce Stela 석상이 바로 그 기념비 중에 하나이며, 이 석상은 손에 전기/광선 석공 도구들을 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Old Empire는 지구 뿐만 아니라 태양계 다른 행성들에서도 꽤 오랜시간 동안 채광사업을 진행해왔고, 이제 이 모든 채광 시설과 광물들은 도메인의 공식 소유물로 넘어간 상태이다.


[사진 : Ponce Stela 석상]


[사진 : Ponce Stela 석상의 세부 탁본]






[사진 : 채석장에 남아 있는 채석된 돌들]


[사진 : 채석장에 남아 있는 채석된 돌들]


[사진 : 채석장에 남아 있는 채석된 돌들]




기원전 2,450년

마침내 이집트 카이로의 기자 피라미드와 주변 피라미드들이 완공되었으며, Old Empire에서 작성한 비문들이 피라미드 상형문자로 기록에 남겨졌다. 이 상형문자들에 따르면 기자 피라미드는 프타의 아들 토트의 감독아래 완성되었다고 나타난다. 하지만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피라미드에 파라오의 시체들은 묻혀있지 않다.
본래부터 피라미드는 왕의 무덤 따위로 쓰여질 건물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기자 피라미드는 또한 지구 대륙 전체의 정 중앙에 위치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런 고도의 건축 설계 계산법은 단순히 수학적, 물리적 계산으로만은 불가능하며,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 총괄적인 시각과 조감도법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계산법들이다.  


[이미지 : Giza Pyramid in the Center of Earth's Lands]


기자 피라미드의 내부 환풍로는 오리온자리, Canus Majora 자리 특히, 시리우스 자리들을 정확히 겨낭하도록 설계되었으며, Old Empire의 중앙 행성제도가 있던 큰 곰자리와도 정확히 나열되고 있다. 또한 이 천체 나열에 Alpha Draconis, Ainitak, Beta UrsaMinor 같은 별 자리들도 포함된다. 


이렇게 기자 피라미드는 Old Empire의 중요한 행성제도들과 정확히 나열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Old Empire의 소유권에 있던 모든 별자리들과 태양계의 모습을 반영하는 "거울이미지"이기도 하다. 




기원전 2,160 ~ 2,040년

Old Empire와 도메인 세력의 전쟁이 악화되고 Old Empire 세력이 약해지자, 이집트에서 더 이상 Old Empire 요원들이 신성한 지도자로 임기하여 인간 사회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일이 없어졌다. 이런 신성한 지도자들은 모두 자신들의 고향 Old Empire 로 돌아갔고 이집트에 최초의 인간 파라오가 나타났다. 




기원전 1,500년

이집트의 대사제 "Psenophis of Heliopolis"와 "Sonchis of Sais"는 바로 이 시기에 아틀란티스 문명이 완전히 몰락했다고 그리스의 현자 쏠론(Solon)에게 설명한다. 
이 아누사제들에 따르면 이 시기에 지중해 지역이 아틀란티스 문명에 의해 정복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틀란티스 문명은 이미 7,000년 전에 존재했던 문명이고, 이들은 다름아닌 테라산의 화산분출물과 쓰나미를 피해 망명해온 크레타섬의 고대 미노스문명(Minoan)인들이었다. 


플라토가 설명하는 아틀란티스 문명의 거의 대부분이 그리스 현자 쏠론의 문서에서 따온 것들이며, 쏠론은 이 모든 설명을 이집트의 아누사제들로 부터 전해들은 것이다.
이 당시 아누사제들은 아틀란티스 문명을 "Kepchu"라고 불렀고, 이 단어는 이집트어로 "크레타(Creta)"라는 뜻을 담고 있다. 초대형 화산폭발과 그에 따른 자연재앙으로 인해, 미노스 문명은 이집트 문명에 공식적인 도움을 청했었고, 이는 그 당시 지중해 지역에 이집트 문명과 같은 고차원 문명이 없었기 때문이다. 




기원전 1,351 ~ 1,347년

도메인 원정군은 이 당시 Old Empire의 가장 오래된 비밀조직 중의 하나인 "Brother of Serpent"의 요원들이었던 이집트의 아문사제 세력과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아케나톤 파라오는 아문 사제의 권력을 몰살시키려는 시도를 했고, 이를 위해 이집트 수도를 테베스에서 아마르나로 옮기기도 했다. 




기원전 1,193년

고대 그리스 아키아아(Achaea) 지방에서는 그리스와 트로이안 세력이 권력 싸움을 벌이고 있었고, 트로이 전쟁으로 트로이가 몰락당하면서 이 전쟁의 종막이 내리게 된다. 같은 시기에 우주에서는 도메인과  Old Empire의 권력싸움이 진행되고 있었고, 추후 300년 동안 Old Empire의 남아 있던 세력들은 전력을 다해 도메인 세력에 저항했다. 물론 전쟁은 머지 않아 도메인의 승리로 끝나게 된다.




기원전 850년

고대 그리스의 장님 시인 호머(Hommer)는 고대 베딕문헌, 고대 수메리안 문헌, 바빌로니아, 이집트 신화 등을 편집해, "신들의 이야기"라는 책을 발간했다. 호머의 시는 다른 고대 신화들과 마찬가지로 꽤 정확한 지구 역사를 그려내고 있으며, 이들은 Old Empire 출신 IS-BE들이 육신이 없는 상태로 지구인들을 은밀히 조정하고 수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그려주고 있다.




기원전 700년

고대 베다문헌은 맨 처음 그리스어로 번역되었고, 당시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인간 사회에 최초의 "민주주의" 개념을 도입시키게 되며, 좀 더 논리적이고 합당한 사회구조의 기반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기원전 638 ~ 559년

그리스의 현자 쏠론(Solon)은 고대 이집트 아누사제 "Psenophis of Heliopolis"와 "Sonchis of Sais"에게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틀란티스 문명에 대해 기록한다. 




기원전 630년

이집트의 Old Empire 신들에게 정면도전하기 위해 도메인은 "유일신" 개념을 지구에 전파하게 되는데, 그 중 한예가 조로아스터교이다. 조로아스터는 도메인 IS-BE인 아우라 마즈다(Ahura Mazda)의 도움을 받아 페르시아 지방에 조로아스터교를 세우게 된다. 




기원전 604년

노자라는 철학자는 도덕경이라는 (the way) 작은 책을 펴낸다. 노자는 Old Empire의 기억상실요법과 각종 최면시설들을 정복하고 육신을 버리고 지구를 떠나는데 성공한다. 이와 같은 결과는 IS-BE의 본질을 이해하고 우주의 진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전설에 따르면 노자는 그의 마지막 일생을 중국의 한 작은 마을에서 보내게 된다고 한다.
노자는 평생토록 인생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왔고, 고마타 싯타르타(석가모니)처럼 본인의 자아와 전생을 똑바로 응시하고 인지하며 살아왔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들은 작은 부분이나마 그들의 능력과 기억을 되찾았고, 마침내 영생을 되찾은 것이다.


나이가 들자 노자는 산속으로 들어가 육신을 떠나기로 마음 먹는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노자가 세상을 뜨기 전 본인이 깨달았던 인생의 철학과 가르침을 글로 남겨달라는 부탁들 받는다. 

여기 노자가 얘기하는 영혼을 되찾는 법(The Way)의 짧은 글을 소개한다. 

[사진 : 노자 초상화]


그것을 보는 자는 볼 수 없을 것이며,
그것을 듣는 자는 들을 수 없을 것이고,
그것을 잡으려는 자는 잡을 수 없을 것이다. 
무형의 존재, 움직임이 없는 움직임,
영원 불멸한 영혼이야 말로 모든 삶의 원천이다.
영혼은 바로 자신이다.


벽은 생겨나고 방을 만든다. 
하지만 그 안에 생겨난 공간이 가장 중요한 법이다.
그릇은 진흙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그릇 안의 생겨난 공간이 가장 쓸모있는 법이다.
행동은 어떤 무현의 물질에 무의 힘이 가해져서 생겨나는 것이며,
이는 무형의 영혼이 모든 삶의 원천이 되는 것돠 마찬가지인 것이다. 


사람은 육신이 있기에 고통을 받는다.
만약 육신이 없다면 고통도 받을 수 있겠는가?
사람은 그의 영혼보다 육신에 신경을 쓰게되면,
그는 육신이 되어버릴 것이고 영혼의 길은 영영 잃게 되는 것이다. 


자아와 영혼은 환상을 자아낸다.
인간의 가장 큰 환상은 현실이 아니라고 믿는 것이다.
환상을 창조하는 자는 현실보다도 더한 현실을 창조할 것이고,
영혼의 길을 따라 우주의 길 또한 찾아낼 것이다. 




기원전 593년

유대인의 창세기에 따르면 "천사"나 "신의 아들"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지구 인간의 딸과 관계를 맺고 아이를 낳았다는 얘기가 있다. 이들은 분명 Old Empire에서 지구로 망명한 IS-BE들이었을 것이거나, 혹은 지구의 자원이나 마약을 밀매하기 위해 지구를 방문하던 은하계 해적들이나 개인 사업가 IS-BE 들이었을지 모른다. 


도메인은 오랫동안 지구 근처의 수 많은 외계문명이 지구를 방문하는 것을 관찰해왔지만, 그 누구도 지구에서 그리 오랜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강제로 수감되지 않는 이상, 그 누가 감옥행성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겠는가? 


또한 이 책(성경)에서는 이지키엘(Ezekiel)이라는 인간이 칼데아(Chaldea) 채바 강(Chebar River) 근처에서 목격한 비행접시의 모양을 기록하고 있다. 이지키엘은 비록 원시적인 단어와 문장으로 이 비행물체를 표현했지만, 그래도 Old Empire가 주로 사용하던 우주선과 탐정선의 모습을 꽤 정확하게 그려내기는 한것 같다. 
이런 표현은 히말라야 산맥에서 목격되었던 고대 "비나마(Vimana)"의 모습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 이지키엘이 목격한 비행접시 


[사진 : 이지키엘의 수레(비행접시)]

[사진 : 이지키엘의 UFO의 복원 이미지]



[동영상 :  Ezekiel's Wheel's - AA Debunked 1]

[동영상 :  Ezekiel's Wheel's - AA Debunked 2]



[1973년 맥시코 상공에서 목격된 "이지카엘의 우주선" Type UFO]


[1973년 맥시코 상공에서 목격된 "이지카엘의 우주선" Type UFO 확대사진]



[사진 : 1973년 멕시코 상공의 UFO와 이지키엘 우주선의 비교 이미지]


추가로 성경의 창세기에는 "여호와(Yehweh)"라는 신이 120년 동안 살 수 있는 육신을 만들어 지구의 영혼들에게 선사했다고 한다. 하지만 "Sun Type 12 Class 7 Type" 행성제도에서 살고 있는 생체육신들은 평균 약 150년 정도를 살 수 있고, 지구 인간의 육신은 이에 반 정도 밖에 못 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상은 Old Empire 세력이 유전자적으로 인간 육신을 개량하여, 좀 더 빨리 육신이 늙어 죽게 함으로서 삶과 죽음의 사이클을 더 자주 반복해 거치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지구 IS-BE의 기억상실 효과를 최대로 강화시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구약성서"라는 역사책이 사실 바빌로니아에 감금되어 있던 많은 유대인 노예들로 인해 쓰여진 책이고 이들은 Old Empire 사제들의 강력한 통치와 영향을 받고 있었다. 이 책은 또한 거짓된 시간 개념과 창조 개념을 전파하고 있다. 


"뱀"은 Old Empire의 심볼이다.
창세기에는 뱀으로 인해 영적 붕괴를 맞는 지구 최초의 인간 아담과 이브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Old Empire의 큰 영향을 받은 성경책에는 영혼이 육신을 받아 지구 땅을 걷게 되는 과정들이 교묘히 은유되어 함축되어 있고, 그 외 Old Empire들이 주입하고 있는 거짓 기억, 속임수, 미신, "기억을 잊으라"는 세뇌 프로그램과 같은 음모도 같이 함축되어 있다. 하지만 성경책의 가장 큰 문제는 모든 지구인간이 영원 불멸의 영혼의 존재라는 사실을 감쪽같이 숨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기원전 580년

델포이의 신탁(The Oracle of Delphi)의 수많은 고대 오라클 신전 네트워크 중 하나이다.
모든 오라클 신전은 사실 Old Empire의 통신네크워크망이기도 하며, 이들은 각 신전이 있는 곳에 다른 "신"을 배정하여 숭배토록 만들었다. 이 신전들은 정확히 이집트 수도 티베스(Thebes)에서 위도 5도 간격으로 지중해 전반에 건립되어 발틱 해안까지 뻗어 나간다. 


[사진 : 델포이 옴파로스]


이 신전들은 또한 Old Empire의 전자 위치 송신소 역할을 했으며, 나중에 옴파로스(Omphalos stone)라는 명칭을 얻게 된다. 델포이의 이러한 신전 네트워크는 지상 위 수십 킬로미터 밖에서는 관측할 수 없으며, 현재 전자위치 송신스스템은 전부 파괴되고 기념석조비만 남게 되었다. 


Old Empire의 사제직은 뱀이나 용의 심볼을 사용한다. (Python, Serpent, of Dragon) 델포이에서는 이를 "지구의 용"이라고 불렀고, 이 심볼은 다수의 조각상이나 그림에 쓰여지게 된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델포이의 신탁을 지키는 오라클이는 Python(비단뱀)이라는 이름을 가졌던 IS-BE 였고, 추후 아폴로(Apollo)라고 불리우는 신에게 정복당해 옴파로스 밑에 묻히게 된다고 설명한다. 이런 내용은 도메인 세력이 지구의 신전 네트워크를 파괴하고 정복했다는 내용을 꽤 정확한 완곡어법(Euphemism)으로 표현한 사실들이다. 이 사건은 태양계에 도사리고 있는 Old Empire 세력에 큰 타격을 주게 된다. 




기원전 559년

기원전 5,965년 실종되었던 히말랴야 도메인 기지의 총 사령관이 마침내 도메인 수색 정찰대에 의해 발견되게 된다. 그는 키루스 2세로 지구땅에 다시 환생한 상태였다. 

※ 키루스 2세 (Cyrus II) 


[사진 : 키루스 2세 Cyrus II - 도메인 히말랴야 원정대의 총사령관이 키루스 2세로 환생]


키루스 2세(BC. 590 ~ BC. 530)


아케메네스 왕조의 시조는 키루스 1세이며 그는 페르시아인들을 통합했으며, 그의 아들 캄비세스는 메디아 왕국의 공주 만다인과 혼임함으로서 페르시아와 메디아를 통합했다. 이때까지 아케메네스 왕조는 메디아 왕국에 종속된 지방의 영주에 불과하였으나, 캄비세스의 장남 키루스 2세가 메디아에 맞서 반란을 일으켰고, 신바빌로니아와 연대하여 메디아를 무너뜨렸다. 그 후 키루스는 소아시아까지 수중에 넣었으며, 기원전 539년에 신 바빌로니아까지 멸망시켰다. 


신 바빌로니아는 키루스에게 정복당하기 전 바빌로니아를 비롯하여 팔레스타인의 유대왕국과 시리아 왕국 등 많은 왕국들을 지배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키루스의 수중에 떨어졌다. 이때부터 키루스 2세는 자신을 "바빌론의 왕, 수메르와 아카드의 왕, 세계의 사면의 왕"으로 칭했다.


키루스 2세는 그의 특유의 관용정책으로 바빌론에 잡혀와 있던 유대인을 해방시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고 유대인의 신성한 예루살렘 성전을 짓도록 허락했으며, 유대인의 신앙과 제례의식도 허가하였다. 
이와 같이 제국 내에 많은 민족이 갖고 있는 종교나 관습에 전혀 간섭하지 않는 것은 이 왕조의 방침이었다. 따라서 이것이 페르시아 문화가 다른 많은 문화의 영향을 받아 복잡한 양상을 보이는 원인이 되었다.


방대한 영토를 다스리케 된 키루스 2세는 그러나 전쟁 중 마사게타이와의 싸움에서 사망했다. 기록에 따르면 키루스 2세의 죽음은 기원전 530년 8월경이라고 한다. 죽은 후 키루스 2세의 시신은 파사르가다에로 옮겨져 성대하게 장사 지냈고 그의 아들 캄비세스 2세가 뒤를 이어 황제가 되었다. 파사르가다에는 폐허가 되었지만 그의 무덤은 아직도 현존하고 있다. 


키루스 2세의 생전에 성취할 수 없었던 이집트 정복은 그의 아들 캅비세스 2세가 왕위에 올라 수행했다. 그러나 캄비세스 2세는 이집트 원정에서 돌아오는 길에 죽고, 그 뒤를 이은 왕이 다리우스 1세이다. 

[사진 : 기원전 500년경의 페스시아 제국의 영토]


키루스 2세는 굉장히 특이한 정부 구성과 그를 신봉하는 본래 히말라야 도메인 기지 멤버들의 지원을 얻어, 페르시아 지역에 그 당시 최대의 인간제국을 세우게 된다. 


도메인 수색팀은 수 천년 동안 실종된 히말라야 기지 멤버들을 찾다가 마침내 총 사령관 IS-BE를 찾아낸 것이다. 수색팀은 총 900명의 IS-BE들로 이루어져 있었고, 3개의 팀으로 나뉘어져서, 한팀은 지구 위, 한팀은 바다 속, 나머지 한 팀은 지구 근방의 우주 공간을 수색하게 된다. 수 많은 고대 인간 문명의 역사 속에는 이 도메인 수색팀의 활동들이 표현되어 있지만, 물론 그 당시 인간으로서는 이들이 정확히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도메인 수색팀은 여러가지 전자기기와 도구들을 개발해, 모든 IS-BE가 발산하고 있는 고유의 전자 파동을 감지하고 수색하는데 사용했다. 


이렇게 IS-BE 고유의 전자파동을 감지하는 기구 중 하나는 "Tree of Life"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 
이 최첨단 전자도구는 가상의 전자스크린망을 생성시켜 넓은 공간을 스캔하여 IS-BE들의 전자파를 찾아내는데 사용되는 도구이다. 
고대 인간 문명은 이 도구의 모양이 마치 "나무" 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런 이름을 달게 된 것이고,
이는 이 기구에 달린 여러가지 전자 송/수신기 장치들 때문에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이 도구는 IS-BE가 육신에 들어가 있는 상태이던 육신 밖에 있는 영적 상태이던 모두 다 스캔하여 수색할 수 있는 첨단도구이다. 


수메리아의 석조물이나 석화들을 보면, 날개달린 신적 존재들이 솔방울 모양의 기구를 손에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이 기구로 인간의 몸을 일일히 스캔하면서 실종된 도메인 IS-BE들을 찾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이 스캔기구 앞에 물통이나 화려한 통처럼 표현된 파워 어답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파워 어답터들은 보통 독수리의 머리를 한 존재들이 들고 있는 것으로 표현되고 있다. 


[사진 : 수메르 벽화 - 생명 나무라고 불리우는 IS-BE를 스캔하는 장치]

[사진 : 수메르 유물 - IS-BE스캔장치를 들고 있는 수메르인]

[사진 : 수메르 유물 - IS-BE 스캔장치의 파워 아답터로 추정되는 유물들]



아우라 마즈다(Ahura Mazda)라는 IS-BE가 이끌던 항공수색팀 멤버들은, 지구인들에게 주로 "Winged God(날개달린 신)"이라는 명칭을 얻곤 했다. 페르시아 문명을 보면 "Faravahar"라고 불리우는 "날개달린 비행물체 (winged spacecraft)"들이 수 많은 석화 및 석조물에 조각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 : 아우라 마즈다 IS-BE가 이끌던 항공수색팀 멤버 및 IS-BE 오른손의 스캔장치와 왼손에 파워 어답터]


[사진 : Depiction of “Faravahar”]


해저를 수색하는 도메인 팀멤버들은 주로 "오안네스"라는 명칭을 얻었다. 
Oannes : 바빌로니아에서는 오안네스라는 해신이 숭배되고 있으며, 하반신이 물로기인 남성상이 조각으로  남아 있다.(기원전 8세기, 코르샤바도 출토) 


[사진 : 수메르 신화에 등장하는 바다의 신 - 바다속 수색을 담당하던 IS-BE 수색팀]



오안네스를 그리고 있는 석화나 유물들을 보년 이들이 은색깔의 다이빙 슈트를 입고 있는 것을 알수 있다. 이처럼 도에인 해저 수색팀은 주로 바다에서 생활했고 인간들에게는 마치 커다란 인어나 물고기처럼 보였을 것이다. 해저 수색팀은 몇 명의 도메인 IS-BE들을 찾아내는데 성공했고, 이들 ID-BE들은 고래나 돌고래의 몸을 빌려 해저 생활을 하고 있었다. 






지구의 땅위를 수색하던 도메인팀은 고대 수메리아인들에게 "아누나키(Annunaki)" 라는 별명을 얻었고, 유대인들에게는 네피림이라는 별명을 얻어 성서에 기록되기도 한다. 


이들의 진짜 임무와 목표는 그 당시 호모세피언들에게 일체 공개되지 않았음으로 인간들에게 흔히 전해내려오는 아누나키, 오안네스, 날개달린 신에 대한 신화나 전설은 전부 다 사실과 거리가 먼 이야기들이다.


정확한 정보와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인간들은 스스로 이런 초자연 현상들을(최첨단 현상) 나름 합리화 시켜 이해라려고 애썼던 것이다. 그래서 비록 역사오하 신화라는 것은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라고 말하지만, 수 많은 오해와 와전을 장아냈고, 사실과 다른 수 많은 해석, 추론, 이론 등을 만들어 냈다. 


원래 히말라야 도메인 기지를 이끌었던 이 도메인 IS-BE 사령관은 나중에 키루스 2세로 환생하여 유대인과 이슬람 두 문명의 "메시아" 적인 인물로 남게 된다. 50년도 채 안되는 짧은 기간동안 키루스 2세는 굉장히 윤리적이고 도적적인 철학사상을 도입시켜 서양문명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키루스 2세의 영토확장 범위, 조직구성력, 대형건축물 시공 기술들을 전례 없는 역사적 건국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짧은 기간 동안 이 정도 스케일의 역사를 이뤄냈다는 사실은 오직 수천년동안 고도의 훈련으로 다져진 멤버와 지도자들만이 이룰 수 있는 일들이고, 결국 도메인에서의 오랜 시간 연마했던 능력과 활약의 기억이, 어느 정도 지구에서 그 힘을 되찾아 발휘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느 꽤 많은 수의 히말라야 도메인 기지 IS-BE 요원들을 포착하는데 성공했으나, 이들의 기억을 완쾌시켜 공식적인 도메인 임무에 투입 시키는 데는 실패했다. 그렇다고 이들을 도메인 우주기지로 옮겨와 강제로 치료할 수도 없는 입장이었다. 도메인 우주기지들은 무산소 공간이고 생체 육신을 보존 시킬 수 있는 시설들이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들 도메인 IS-BE들을 일일히 찾아내어, 그들의 기억, 능력, 신분을 최살리게 최대한 도와주고 인도해주는 일 밖에 없다. 그렇게 하면 언제가 이들도 우리 도메인 세력에 다시 합류하는 날이 분명 올 것이니깐 말이다.




기원전 200년

Old Empire의 마지막 피라미드 문명은 테오티우하칸(Teotihuacan)에 있는 피라미드 신전들이다.
아즈텍 언어로 "신들의 장소(place of Gods)" 또는 "인간이 신으로 변하는 곳(where men were transformed into Gods)"라고 불리우기도 하는 테오티우하칸 피라미드들은 마치 기자 피라미드가 은하계 천채와 나열되는 것처럼 태양계 내의 행성과 그들의 천채궤도를 정확히 나타내고 있다. 


[사진 : 테오티우하칸(Teotihuacan) 피라미드]

[사진 : 테오티우하칸(Teotihuacan) 벽화 1]

[사진 : 테오티우하칸(Teotihuacan) 벽화 2]


소행성대,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명왕성 등이 피라미드 배열구조에 장착되어 있고, 지구의 현대과학으로 천황성이 1,781년 명왕성이 1,930년대에 발견되었음으로, 고대 테오티우하칸 피라미드들의 천문학적 지식은 분명히 "다른 어디선가"에서 얻은 것이라고 확신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구 전반의 피라미드 문명에 걸쳐 공통적으로 나오는 심볼은 바로 뱀, 용,혹은 써펀트(serpent)들이다.

이 심볼이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이유는 이런 거대한 피라미드 문명을 만든 신들이 "파충류 종족"이라는 환상을 자아내기 위함이다. 물론 이로인한 인간의 기억상실증 강화의 목적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거대한 거짓 고대문명을 급조한 범인들은 바로 당신들과 똑같은 IS-BE들 일 뿐이다.
사실 Old Empire에서 생활하고 있던 많은 IS-BE의 생체육신들도 여기 지구인들의 윤신과 굉장히 비슷하게 생겼다. 결국 신들은 뱀이나 파충류가 아닌 것이다. - 물론 이들이 뱀처럼 행동할 때는 꽤 많다. 




1,034~1,124년

이 당시 중동 아랍 국가들은 단 한 사람에게 완전히 지배당하고 있었다. 
"산의 노인(The Old Man of the Mountain)"이라 불리우는 하산 이븐 알 사바흐(Hasan ibn al Sabbah)라는 사람이다. (아사신은 '암살자'란 뜻이다. 1090년에 하산 이 사바흐가 창시하였다. 이런 북부 산악지대의 아람트 성채를 근거지로 하여 일종의 비밀조직을 만들고 정치적 활동을 하였가. 청년들을 선발하여 암살자로 양성한 뒤 유력인사들을 습격하게 하였는데, 이들은 공개된 장소에서 임무를 수행한 뒤 도주하지 않고 대체로 현장에서 태연하게 죽음을 맞이하였다. 이로 인하여 암삼자들이 대마초나 마약들을 목용하여 흥분 환각 상태에서 임무를 수행하였다고 보기도 한다. 아사신이라는 이름은 십자군 시대에 유럽에서 전해 졌으며, 영어에서 암살자를 뜻하는 어새씬(assassin)은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


하산 이븐 알 사바흐는 "어쌔씬 파"라는 세력을 만들고 이들이 자아내는 죽음의 공포와 두려움을 이용 해,
인도, 소아시아 지역 및 지중해 지역 전반을 독재하게 된다. 이들은 파워풀한 마인드 콘트롤 메커니즘과 강탈 전략으로 이 지역 문명을 수 백년간 지배하게 된다. 


어쌔씬파의 전략은 간단했다.
먼저 젊은 남자들을 잡아 기절시킨 뒤, 해쉬쉬(대마초의 일종)를 다량 투약시킨다. 
정신이 몽롱한 상태의 이 젊은 남자들은 그림에나 나올 것 같은 꿈의 정원으로 안내된다. 그곳에는 우유와 꿀이 가득찬 시냇물이 흐르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인들이 이들을 맞아 즐겁게 놀아준다. 젊은이들은 자신들이 "파라다이스"에 와 있다고 최면/세뇌 당하게 되며, 신성한 암살 임무를 위해 자신들을 희생시킬 때 비로소 이 꿈의 정원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세뇌당한다. 


이러는 와중 하산 이븐 알 사바흐는 주위의 부자들에게 메신저들을 보내 금, 향신료, 보석, 자원등을 헌납하라고 명령한다. 물론 이런 요청이 거부 당했을 시, 즉시 어쌔신들이 파견되어 이들을 암살했다. 
오로지 죽어서 "꿈의 정원"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이런 어쌔씬들을 막아낼 길은 애초에 없었던 것이다.


이 사례는 전략적이고 파워풀한 최면이 얼마나 쉽게 인간을 세뇌시키고 조정할 수 있게 만드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더 나아가 Old Empire 세력이 어떻게 지구인 전체를 강제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하여 모두를 최면걸게 하는지도 상상할 수 있게 만든다.




1,119년

제 1차 십자군 원정 이후 교회의 공식적인 군부대로서 템플 기사단 (The Knights Templar)이 탄생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곧 변질되어 인터내셔날 뱅킹 시스템의 원조 기반을 세우게 되며, 지구에 남아 있는 Old Empire 요원들의 목적을 위해 여기저기서 돈을 끌어 모으기 시작한다. 




1,135 ~ 1,230년

도메인 원정군은 마침내 지구 근방에 숨어있던 Old Empire의 마지막 우주전함을 파괴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들이 지구인들을 위해 오랜 시간 개발해온 "마인드 컨트롤" 프로그램은 아직까지도 그 위력을 건장히 발휘하고 있다. 




1,307년

템플 기사단 (The Knights Templar)은 프랑스 필립 45세 왕에게 공식 해체를 당하게 된다. 기사단에 큰 빛을 지고 있던 필립 4세 왕은 교황 클레멘스 5세에게 템플기사단의 해산 압력을 넣기 시작했다. 수 많은 기사단원들을 체포한 뒤, 고문을 통해 거짓 자백을 강요받고 이들을 화형에 처하기도 했다. 


많은 템플 기사단원들은 스위스로 망명하게 되며 여기서 국제 뱅킹 시스템의 초기 모델을 설립하고, 이 뱅킹 시스템은 차후 지구 전체의 경제 시스템을 배후에서 은밀히 조정하게 된다. 


Old Empire의 요원들은 눈에 보이지 않게 이들 국제 뱅커들을 조정하기 시작했고, 국제 은행들은 아주 은밀하고 교모하게 전쟁을 도모하고 전쟁에 필요한 돈과 자원들을 제공해, 지구 국가간의 전쟁을 강력히 후원하고 장려하기 시작한다. 


자로고 전쟁은 지구 감옥 수감원들을 좀 더 쉽게 조정하고 통제하기 위한 전략적 메커니즘으로 사용되는 것이다.이렇게 국제 은행들로부터 힘을 받아 지속되는 전쟁으로 인해, 지구인들은 서로 간의 불신과 두려움만 높아가고, 무의미한 민족학살이나 대학살 같은 대참사들이 계속되며, 지구에 있는 IS-BE들이 서로 의사소통을 하지 못하게 막고, 지구인간의 상호 협조로 인해 지구 문명이 번창하지 못하게 막고 있으며, 지구인들이 "깨달음"을 얻어 지구를 탈출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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