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삼월 네 번째 주말에 찾은 오사카에도

꽃샘추위가 찾아와 벚꽃나무들은 꽃망울을

터뜨리지 못하고 잔뜩 움츠리고 있었다.


오사카성에서


오사카성 천수각


벚꽃이 막 피기 시작하는 오사카성


오사카성 해자


오사카성 천수각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오사카시내의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 밤거리는 오사카

젊은이들과 여러나라에서 온 관광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복잡하였다.


오사카 도톤보리 밤거리 풍경


도톤보리 어느 상점의 간판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쿠리코 러너)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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