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양산 천태사 ~ 천태산 등산코스

작성일 작성자 J˘enter

양산시 원동면과 밀양시 삼랑진읍에 걸쳐

솟아 있는 천태산(631m)은 삼랑진 양수발전소

상부댐인 천태호를 정상 아래에 품고 있다.


천태호와 천태산


매화 축제로 유명한 원동에서 삼랑진으로

넘어가는 꾸불꾸불한 1022번 지방도를 타고

천태사에 도착해 천태산 산행을 시작했다.


천태사 일주문 천태산 통천제일문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천태사 앞에서 등산을

시작하여 용연폭포→꿈바위 전망대→천태호→

556봉 정상→천태산 정상에서 다시 용연폭포를

거쳐 천태사로 하산하는 코스로 산행하였다.


양산 천태산 등산지도


천태사 일주문인 천태산 통천제일문을 통과하여

대웅전 뒤쪽으로 올라가자 등산로 입구가 보였다.

 

천태사


대웅전 앞에서 뒤돌아본 천태사


천태사 대웅전


대웅전 뒤쪽의 나한굴에서 돌계단을 올라가자

거칠은 바위들로 뒤덮인 등산로가 시작되었다.


천태사 뒤편의 등산로와 이정표


대웅전 위에서 가파르고 거칠은 오르막길과

계단을 번갈아가며 10분쯤 올라가자 낭떠러지

협곡 사이로 떨어지는 용연폭포에 도착했다.


용연폭포 전망대에 도착


천태사 뒤쪽의 아슬한 낭떠러지 사이의 천태골에

위치한 용연폭포의 높이는 20m가 넘는다고 한다.


천태산 용연폭포


용연폭포 전망대에서 계단을 올라가서 폭포

왼쪽의 낭떠러지에 걸려 있는 잔도를 통과하자

폭포 뒤쪽으로 올라가는 긴 계단이 이어졌다.


폭포 왼쪽 암벽에 걸려 있는 계단과 잔도


잔도에서 바라본 용연폭포 용소


용연폭포 위에서 바라본 천태사


천태사와 삼랑진으로 넘어가는 고갯길


용연폭포 위에서 가파른 비탈길을 올라가서

데크길을 거쳐 완만한 숲길을 잠시 진행하여

1-7번 위치푯말을 지나자 계곡과 마주쳤다.


1-7번 위치번호 푯말과 계곡을 건너는 지점


1-7번 푯말에서 계곡을 건너서 잠시 진행하자

5부 능선 전망대 갈림길 푯말이 보이면서 등산로

왼쪽으로 계곡을 건너가는 갈림길과 마주쳤다.


꿈바위 전망대로 올라가는 갈림길


양산 20-2번 푯말이 있는 지점에서 왼쪽으로

계곡을 건너서 가파른 산길을 20분쯤 올라가자

꿈바위 아래에 위치한 전망바위에 올라섰다.


갈림길 옆 계곡 풍경


다시 계곡을 건너서 꿈바위 전망대로


꿈바위 바로 아래 전망바위에서


전망바위를 지나서 조금 더 올라가자 천길

낭떠러지 꼭대기꿈바위 전망대에 도착했다.


꿈바위 전망대에서 보이는 김해 무척산


천태호 제방과 천태산이 보인다.


꿈바위 전망대에서 등산로 대신에 2분 거리에

있는 천태호 주차장 쪽으로 먼저 진행하였다.


전망대에서 먼저 주차장으로 진행


천태호 주차장에서 보이는 천태산


해발 400m 지점의 천태호 기념비와 천태정


물이 많이 빠진 천태호와 천태산(631m)


천태호는 88m 높이의 삼랑진 양수발전소의

상부댐으로 1986년 4월에 준공되었다고 한다.


천태호 제방


천태정에서 바라본 천태산


천태정에서 도로를 따라서 쭉 진행해도 되지만

꿈바위 전망대로 돌아와서 등산로에 진입했다.


다시 꿈바위 전망대에서 등산로에 진입


다시 꿈바위 전망대에서 맞은편의 등산로에

진입하여 이따금 나타나는 묘지를 지나치면서

15분 정도 계속 직진하자 갈림길과 마주쳤다.


등산로변에 누워 자라는 소나무


두 차례 연속 마주친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5분 정도 더 진행하자 다시 도로에 내려섰다.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여 도로에 도착


도로에 도착해 왼쪽으로 3~4분쯤 진행하여

천태공원 입구에서 천태산 반대 방향에 솟아

있는 556봉으로 먼저 올라가기 시작하였다.


도로 양쪽의 556봉과 천태산 등산로 입구


도로에서 556봉 등산로에 진입해 잠시 후에

Y자 갈림길에서 왼쪽길로 8분 정도 산행하여

능선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자 멋진

소나무들이 자라는 전망바위에 도착하였다.


도로에서 먼저 556봉으로 산행


556봉 정상 아래 전망바위


556봉의 멋진 전망바위에 도착하자 낙동강과

삼랑진읍, 그리고 삼랑진 양수발전소 하부댐인

안태호 등의 환상적인 풍경이 한눈에 보였다.


왼쪽 멀리 낙동강과 오른쪽 안태호


몇 년전 가을날 같은 장소에서 멋진 풍경


556봉에서 당겨본 낙동강변의 가을 풍경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전망바위


556봉 전망바위에서 풍경을 즐기고 다시 도로에

내려와서 천태산 정상으로 올라가기 시작하였다.


다시 도로에서 천태산 정상으로


천태산 방향의 등산로에 진입하여 조금 후에

갈림길에서 직진 방향으로 완만한 숲길을 15분

정도 더 진행하자 사거리 갈림길과 마주쳤다.


첫 번째 갈림길에서 계속 직진


사거리 갈림길에서 왼쪽 8시 방향으로


사거리 갈림길에서 왼쪽 8시 방향으로 방향을

크게 틀어 6분쯤 올라가서 능선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진행하자 금오산 갈림길과 마주쳤다.


금오산 갈림길


금오산 갈림길을 지나서 잠시 후에 마주친 Y자

갈림길에서 어느 길로 올라가도 상관없지만 왼쪽

길로 올라가자 큼직한 바위가 앞길을 막았다.


Y자 갈림길를 지나자 마주친 바위


등산로를 가로막고 있는 천태산 정상 직전의

바위에 올라서자 주변 풍경들이 조망되었다.


멀리 보이는 지나온 556봉


북쪽으로 보이는 양산 금오산과 매봉산


아찔한 암벽 위에서 바라본 천태산 정상


이 전망바위에서 잠시 안부로 내려가서 다시

맞은편으로 올라가자 천태산 정상에 도착했다.


천태산 정상과 왼쪽 멀리 토곡산


천태산 정상에서


천태산 정상에 올라서면 남쪽으로 천태호와

멀리 무척산이 잘 보였는데, 몇 년 사이에 주변

나무들이 자라서 조망을 가리기 시작하였다.


5년전 정상에서 바라본 천태호와 무척산


오랫만에 찾은 천태산 정상에서 정상을 형성

하는 암벽을 따라 빙 돌아서 하산을 시작했다.


천태산 정상에서 천태사로 하산 시작


정상에서 천태사 방향으로 5분쯤 하산하여

두 차례 마주친 갈림길에서 계속 직진방향으로

11분쯤 더 진행하자 당곡마을 방향 등산로에서

천태사로 내려가는 갈림길에 도착하였다.


두 번 연속 마주친 갈림길에서 계속 직진


당곡마을과 천태사 갈림길


당곡마을로 이어지는 등산로에서 천태사 방향

으로 2~3분쯤 내려가자 전망바위가 나타났다.


전망바위에서 보이는 천태호 제방과 천태골


전망바위에서 10분쯤 더 하산하자 철조망으로

막힌 천태호 제방 동쪽 끝 부분에 도착하였다.


천태호 제방과 꿈바위 전망대가 보인다.


꿈바위 전망대를 당겨보았다.


천태호 제방 곁을 지나쳐서 가파른 비탈길을

내려가서 낡은 나무다리를 건너 계속 하산하자

꿈바위로 올라가는 갈림길에 다시 도착했다.


천태호 제방 부근 가파른 비탈길과 나무 다리


다시 꿈바위 전망대 갈림길에서 올라왔었던

등산로를 따라서 천태사로 원점회귀하였다.


용연폭포 위에서


용연폭포 위에서부터 천태사까지 가파르고

거칠은 비탈길을 내려가면서 하산길은 끝까지

더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했다.


다시 용연폭포 옆 잔도를 지나서


천태사 무량수궁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 천태사에서 산행을

시작해→용연폭포→꿈바위 전망대→천태호

556봉→천태산 정상에서 다시 용연폭포를

거쳐 천태사로 하산하는 등산코스는 휴식을

포함하여 총 5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다.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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