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영옥선생님이 회갑기념으로 울진에 오셨다.

2. 소설가 이시백 선생님은 울진고에 강연하러 오셨다.

3. 핑계김에 포항에서 경주에서 울진에서 십수년간 터를 잡고 살다 떠난 샘들과 아이들까지 오랜만에 모여 화기애애.

4. 내가 사진을 찍었는데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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