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진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포토저널리스트 전설이 된 독일인 호스트 파스가 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작고했다.

AP통신의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반세기 가까이 전쟁터에서 보냈다.
1956년 AP통신에 입사해 1960년부터 콩고·알제리·베트남 등 분쟁 지역을 취재해 명성을 얻었다.
특히 베트남전의 참상을 사실적으로 카메라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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