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해들어 처음본 福壽초입니다.

눈속에핀 복수초가 제격이지만 남쪽지방 경주에선 언감생심,

강추위속 봄의 전령사 복수초를 만났으니 福과壽를 더하는 한해가 되리라.

불친 여러분도 복수초를 보시고 올한해 福많이받으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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