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목정은 조선시대 선조 37년, 낙포 이종문(李宗文)이 건립하였고
이 분은 임진왜란 때 서사원, 손처눌 선생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으며,

정유재란 때는 망우당 곽재우 장군과 함께 화왕산성을 지켜 공을 세웠다.

하목정의 뜻은 이곳에서 보는 노을 지는 아름다운 낙동강에 따오기 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인데
당나라 시인 왕발의 시 중에 '지는 노을은 외로운 따오기와 가지런히 날아가고(落霞與孤鶩齊飛)란 

시구에서 따 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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