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월정은 조선 중기 광해군 때

영창대군의 죽음과 인목대비의 유배에 대한 부당함을 직간하다가

파직을 당하고 귀향한 "지족당 박명부"가 고향에 은거하며 지은 정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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