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할 5가지 꼴통

[스크랩] biin님 일제시대에 쌀이 넘쳤다는 것은 왜놈들의 입장입니다.

작성일 작성자 꽃파는총각
이승만이가 권력욕에 친일반역자들을 복권시켜 친일반역자들의 권력의 지켜준 이래 아직까지
친일반역사상이 극복되지 못하고 거짓 반역사상이 진실인양 헛된 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이 안타까워
다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네요.
 
어찌보면 biin님의 주장은 근거가 있기는 합니다.
조선시대에 비하여 왜정시대 더 많은 쌀을 생산하였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1912년~1916년에는 평균 1년에 1200만섬의 쌀을 생산하였습니다. 
일제가 조선을 강탈한지 몇년이 지나지 않은 시기이므로 생산량이 급속도로 늘어날 수가 없기에
조선말의 평균 생산량이라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이것이 1937년이 되면 1940만석으로 60%가 늘어납니다.
 
쌀 증산은 분명 있었지만 60%증산이라는 것에는 적지않은 통계상의 오류가 있습니다.
소규모 자작농의 쌀생산량은 통계에 잡히기가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일제의 침탈이 심해지면서 소규모 자작농들은 대거 소작농으로 바뀌게되고
일본인이나 친일파 지주의 소작농으로 신분이 바뀌게 되었고 총독부 통계에 포함 됩니다.
이렇게해서 실제 쌀증산 보다 더 큰 폭의 증산이 발생한 것처럼 나타나게 됩니다.
 
어쨌든 이는 일본으로 쌀을 공출하는 일본인들의 입장에서 통계입니다.
 
조선사람의 입장에서 쌀에 대한 통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년도

1인당 쌀 소비량 

 1910년

0.71석 

 1919년

0.62석 

 1929년

0.44석 

 1938년

0.77석 

 1944년

0.56석 

 1963년

0.83석(120Kg)

 

쌀이 넘쳐났다는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일제시대의 조선사람들의 쌀소비량은 한해를 제외하고는 더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조선에서의 쌀증산이 조선사람들의 풍요나 근대화와는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biin님의 주장처럼  꿩잡는 것이 매고, 백성들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습니다(民食爲天)

 

일부 친일반역선동가들의 주장과는 달리 일제식민지하의 우리 조선사람들은 더 궁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제 시대에 쌀이 넘쳤고 풍요로왔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왜놈들과

왜놈들에게 붙어 친일반역짓을 해먹던 인간들뿐일 것입니다.

 

X라이트의 교과서에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쌀을 수탈당해 가난해졌다는 속설도 있으나 이는 잘못되었다.
      ...

  쌀은 가격이 비싼 일본으로 수출되었고 이를 통해 조선의 지주와 농민은 수입증대라는 혜택을 입었다."

어쩌면 우리 자식들이 이런 국사를 배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처 : 송하비결 | 글쓴이 : 꽃파는총각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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