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리(금형광)

Echeveria pringlei var. parva?

 

 

 

희화월(미니염자)

Crassula argentea [C. ovata 'Minima']

 

 

 

요즘 날씨 참 고약하다.

아무리 장마철이라지만, 중간에 쨍하는 날이 거의 없다.

그러다 보니 물러서 가버리는 녀석들이 속상하게도 만들지만,

살아있는 다육들도 모두 물이 빠져서 흐리멍텅...

죽지 않고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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