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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주왕굴 그리고 주산지

작성일 작성자 단천(丹泉)

청송 주왕산 초입 대전사에서 보이는 기암















학소교





시루봉, 생김새가 떡 시루와 비슷하다고 붙혀진 이름이며 옛날 어느 겨울에 한 도사가 이 바위에서 도를 닦고 았을 때

          신선이 와서 불을 지펴 주었다는 전설이 있다.





제 1폭포 용추폭포





학소대 (鶴巢臺),




















제2폭포 절구폭포,















제3폭포, 용연폭포





















우측이 급수대 좌측이 병풍바위





연화봉





주왕굴,   신라때 중국의 주왕이 피신 와서 머무르며 재기를 꿈꾸다 어느날 아침 바위에 떨어지는 물로 세수를 하다

            신라장수 마일성이 쏜 화살에 맞아 최후를 마친 굴이다.


주왕굴의 유감 :   주왕산의 이름도 이 굴에서 시작 되었다고 보는데 굴속에 연등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것 저것 뭔가가 많이 있어 거부감이 들어서 걸음을 멈칫 하였다.

                     착실한 불교 신자 인 울 마눌화도 "이건 아닌 것 같은데" 하고 한마디 하며 더이상 접근을 하지 않는다

                     비록 절의 사유지 일지라도 깊은 의미를 부여하여 역사성있는 순수한 주왕굴로 거듭 낫으면 한다.







주산저수지,   주왕산 여행과 별도로 큰 기대를 가지고 간 유명한 저수지 이나

                 저수지 물이 빠지는 바람에 기대에 못 미치어서 주왕산 포스팅에 곁들인다



















인증샷은 울마눌화 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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