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조돈종 (崇祖惇宗),

조상없는 후손은 없습니다

조상을 잘 모시고 종친간에 화목하게 지내는 것이 효(孝)의 중심입니다.





100년만의 폭염속에 태풍도 관통 한다고 하여 걱정도 많았지만 작업하는 날(25일) 아침이 되자 하늘을 구름이 적당히 가려주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주어 편하게(?) 벌초를 할 수 있었다.


















































날씨 탓 인가 가장 적은 인원이 참석 한 것 같은데 다음에는 꼭 참석하길 바라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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