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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없어 아쉬운 겨울 백담사

작성일 작성자 단천 (丹泉)

백담사는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개가 있는 지점에 세운 절이라서 百潭寺라 한다.




백담사를 가려면 이곳 주차장에 차를 놓고 셔틀버스를타고 15분가량 산길을 들어가야 한다





백담사 입구














가을 단풍철하고 눈에쌓인 경치가 절경이라는 백담사에 오랫만에 왔는데

올 겨울 눈이 없어 겨울 백담사의 겨울이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다.










님의 침묵 서문에 있는 "님만 님이 아니라 기룬 것은 다 님이다"

민족대표 33인 중 불교계 를 대표하여 3.1 독립운동을 이끈 스님이자 시인이며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 상





나무 풍경 소리가 청아하고 맑아서 귀를 소독 해 주는 것 같다















모든 소망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연인이 열심히 돌탑을 쌓고 있는데 꼭 소원성취 하세요










맑은 계곡 물과 얼음 두께가 백담사의 겨울을 말 해 준다















이곳에 머물던 대통령 누군인지 아시죠



















己亥年 입니다

황금돼지 복돼지 기운 받으시고

건강 하시고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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