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 화적연에 있는 거대한 화강암 바위가 못과 함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 한다





볏가리를 쌓아 올린 것 같이 생겨서 볏가리소 라고 불리던 것을 한자로 화적(禾積)이라고 하였다





박세당의 서계집(西溪集)에서는 거북을 닮았다 하여 구암(龜巖)이라 하였다


삼연집-삼연 김창흡의 시문집


높은 바위가 거기 솟구친 매가 깃드는 절벽이요

휘도는 물굽이 그리 검으니 용이 엎드린 못이로다

위대하구나 조화여 감돌고 솟구치는 데 힘을 다했구나

가뭄에 기도하면 응하고 구름은 문득 바위를 감싼다

동주 벌판에 가을 곡식 산처럼 쌓였네






































촌로의 망중한.

투망으로 잡은 물고기를 전부 주겠다고 가지고 가라는데 해 먹을 줄 몰라서 받아오지 못하고

고마운 마음만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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