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효소

국민연금은 신청 해야 겠고 검사는 받기 싫네요

작성일 작성자 별바라기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뭐 2년 되면 된다고 해서 맨처음 발견한 의사 선생님 통영의 김선우 이비인후과 선생님의
첫 발견 날짜 가 2005년 7월 25일 이였네요
저는 9월로 알고 있었는데
의심이 간다고 했는데 우리는 헛 웃음을쳤지요
말도 안돼
그런데 그때 간호사 언니 전화 와서 친절히 설명을 해 주었는데
둘이 얼굴 맞대고 혀 쏙 내밀어봐
약간 백태같은데
남편은 매운것 먹으면 따끔거리고 짠것 먹으면 아린다고 했죠
또 술마시면 테이프 끈긴다고 하고 많이 휘청이고
소변이 안나온다고
그러는 사이 두번의 수술 쇼크 아닌 쇼크 상태로 2년이 지나갑니다
1월에 산에 가서 일도 많았지만 지금도 겨우 마음잡고 눌러 앉아 있는데
국민연금 받으려면 3개월전에 검사 한것을 어찌 들고 가야 할지 막막하네요

병원 간게 마지막으로 복수 때문에 라식스와 듀파락 처방 받은게 전부인데
약 한달 되였나요
정밀 검사 받은게 1월이 마지막인데
만약에 복수 때문에 고생중인데
돈때문에 겨우 안정이 되여가는 신장에 무리를 주면 어쩌나 염려가 되여서
암쎈타에 인터넷 예약을 9월 마지막으로 잡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열가지입니다
이걸 받아야 하나 ?
국민연금 공단에서 그냥 주면 안되나 싶구요 !

차라리 돈 받지 말고 검사 안할까요
두려운것은 정말 싫은데
남편은 돈에서 자유롭고 싶어하고요
이럴까 어쩔까 몇일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전부 글올라 온것 보면 저도 답답 합니다
국민연금에서 저희 같은경우는 그냥 주었으면 좋겠는데

무섭다 못해서 공포
꼭 검사 해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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