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효소

[스크랩] Re:소화기 쪽에 글을 남긴 21살 위암동생을 둔 사람입니다.

작성일 작성자 우연과 인연
저희는 복수를 호박으로 다스렸습니다
호박을 물이 되게 가마솥에 고아서 그물을 마시면서
처음에는 관장도 잘 듣고 하지만 자주 복수가 차면 어떤 방법도 듣지 않지요

그다음에는 듀파락과 라식스를 복용 했습니다
약 한달정도 듀파락을 아침 저녁으로 먹었고
라식스는 하루에 한번 먹었습니다 너무 차서 숨쉬기도 싫어 할때 사용 했습니다

그래도 걷는걸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냉온욕도 했구요


알로에 아보레 센스를 갈아서 세번 공복에 먹었는데
관장 할때 한3센티쯤 바졌던 것 까지 다 들어 갔고 복수는 사라 졌습니다

운동을 했구요 네발로 걷는것 그리고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가시만 제거 하고 요구르트
유기농 요구르트를 넣고 갈아서 마셨습니다

마지막 복수는 이것으로 빠졌구요 지금 복수는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 글쓴이 : 우연과인연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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