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효소

[스크랩] Re:대장암에서 간으로전이된암환자입니다...(답변부탁드립니다..)

작성일 작성자 우연과 인연
의사는 절대로 님을 명줄을 잡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고를 바꾸시면 모든게 달리 보입니다
그사람은 님의 병을 잘 알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병이 깊어 가는것 같을때는 산으로 가십시요 깊은 숨을 많이 쉬시고
운동은 걷기를 하시고
무서우면 울어버리시고요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십시요
저희는 늘 함께 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작은 정성이 쌓이니 큰 정성으로 모아서 몸과 마음을 따뜻히 해 줍니다

저는 암환자 남편을 둔 암환자 아내 이지만 세상 모든 병이 와도
아니 저승 사자가 와도 내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마음 가짐이 제일 중요 합니다
남편 혼자서는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밤낮 으로 제가 뛰는 바람에
나는 절대로 죽지 않아 하고 스스로를 달래고 채칙질 했지요

일단 몸을 만들어야 합니다 암이 자라지 못하는 환경으로
그리고 마음을 단단히 매어 놓아 야 합니다

혼자는 너무 힘이 들지요 가족의 사랑없이는
저는 사랑 받는 사람은 암세포가 꼼짝도 할수 없다는걸 이번 검사를 통해서 알게 되였습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뛰여 넘지요

님 오늘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저도 오늘이 두려웠던적은 너무도 많았지만
그걸 이겨 내려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다섯번째의 복수에 모든것을 포기 했었지만
그곳에 또다른 길이 있더군요
남편 이제 복수 까지 다 물리 치고 건강하게 산을 오르 내립니다 그게 불과 2007년 8월 15일이 였는데
그때는 오늘 웃을수 있을 꺼라고 생각 하지 못했지만
오늘 웃고 있습니다
변방 암은 사라지고 간에 아직 암덩어리는 남아 있지만
그놈 꼼짝 못합니다
늘 행복한 오늘 때문에 꼼짝 못 하지요
제 일 중요 한게 마음 입니다
70%로는 공기 10%는 물이라고 봅니다
공기가 탁하면 그리 좋던 사람도 얼굴 색이 하루 하루 바뀌여 갑니다
병원 진찰 뒤에 꼭 알로에 베라 두잎을 드세요
제독 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물도 많이 드시고 꼭 프로폴리스 한방울씩 드시는것 게을리 마시고
살기 위해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하십시요
두려움을 뛰여 넘어야 합니다
마음의 빚장을 단단히 채우십시요
그리고 나를 사랑 하세요
내가 예쁘다고 생각 하십시요 얼마나 소중 합니다
손가락 발가락 눈코입 귀 머리카락 하나까지 다 사랑 하세요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 글쓴이 : 우연과인연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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