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효소

[스크랩] Re:아는게 정말 너무 없어요....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한마디라도 적어주세요...

작성일 작성자 우연과 인연
대장암에서 간 전이 되신분이 옆에 사십니다
가족과 가까워서 자주 왕래 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드물게 수술후 항암은 하지 않고 그냥 집에 계십니다
자주 뵙지요

그분 사례를 적어 주는게 더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그분은 녹즙은 드시지 않고 계십니다 대신 효소를 드시고 계시는데 만다 효소 라고
작고 아주 비싸더군요

저는 그분 집에 있는 효소 내용을 보고 효소 뜨고 난 산야초들을 된장에 켜켜 발라 놓고 있습니다
맛이 그만입니다

그분 효소 보고 된장과 함께 할수ㅡ 있다는걸 알았지요
그다음 음식 조리시에 소금이나 죽염을 넣으면 몸이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
그런데 조선 간장으로 간을 하면
몸에서 이상 반응이 없지요 모든 음식을 조리 할때는 될수 있는한 익힌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셀러드를 만들든지 아니면 겉절이로 해서 드시는게 좋아요 무치지마시고
양념을 가볍게 위에 뿌려서 모든 야채 성질이 그대로 숨죽이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비파 찜질 그분 오랫동안 가스가 차서 무척 고생 했는데 비파 찜질 하신지 지금 5개월 넘어 갑니다
속도는 느리지만 가스가 조금씩 빠지고 덜 찹니다
그분은 가족이 돌아 가면서 매일 함께 있는데 무척 서로 사랑하고 소중이 여깁니다
6개월 보신 분인데 2년 6개월 넘었지요 지금 꾸준히 하고 계시는 비파 찜질을 엄청 좋아 하십니다
이유는 비파 찜질 하시면서 부터 몸이 많이 가볍답니다

전이는 잘 모르겠지만 마음을 굉장히 편안히 가지시고
기도를 하십니다
늘 감사하면서 사시지요


그다음 입안의 염증을 관리 해야 합니다
음식 먹은 뒤 바로 가글 하시고 꼭 프로폴리스 한방울 드시는게 좋아요

이유는 입안이 자주 헐기 때 문입니다
염증이 생겼을때는 죽염 섞은 물로 가글 하신후에 맑은 물로 헹구어서 꿀꺽 드시고
프로폴리스를 드시는게 좋아요

잇몸 염증에 좋거든요
혹시 잇몸이 부풀어 오르거든 그부위에 원액을 떨어뜨려 주어야 합니다

저희 남편 프로폴리스 먹는거 게을리 했다가 이번에 아주 혼이 났습니다
잇몸이 입안쪽이 작은 풍선 처럼 부풀어 올라서 심하게 고생 했지요

설암 쎈타 의사 선생님이 암이 아니 라고 염증이 심해 져서 그런다는 말을 듣고
가슴을 쓸어 내렸지요
문제는 오래 하게 되면 게을러 지는것이고 뭐든지 그냥 지나치고 싶고
좀 나으면 던져 버리고 싶은 마음 그게 더 큰일이지요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 글쓴이 : 우연과인연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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