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복수 .두려움 그리고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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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일기

가스.복수 .두려움 그리고 .공포

우연과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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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그렇지요 ?!
그냥 제가 느꼈던 마음을 제목으로 달았습니다
저희는 맨처음 하지 정맥류와 복수가 관련되여 있었는데
이런 글을 써도 되나 하고 망설 여지지만 혹시 몸에 좋은 물이니까 하고
드실까봐서 저희가 먹었던 물 공개 합니다
남편과 저는 처음 산삼을 보네 주셨던 분을 만나려고 초정 약수터 까지 갔는데
잠을자고 일어나서 그 좋다는 약수 한잔 마시고 돌아 섰는데
남편이 아야 다리가 이상 하다 하는데 다리따라서 물으 흐르는것처럼 하지 정맥이 불뚝 튀여 나오는데
눈으로 보니 정말 공포 영화의 한장면 같았지요
이성적이던 제 얼굴이 아마도 변했을꺼라고 보지만 제 표정만으로 병을 가름하던 남편은 질려 있는 표정이였고
어쩔줄을 몰랐지요
저는 제가 하지 정맥이 심해서 한의 원에서 피를 뽑은적도 있었고 침도 맞았고 운동과 요가를 병행 해도
나아지지않아서 벌침을 맞고 직침을 한달 이상 이틀에 한번씩 맞고서 들어 간 경험때문에 무섭지는 않았지만
급한게 벌 키우는곳을 찾아야 했지요

벌을 잡아와서 정맥 튀여 나온곳에 급하게 침을 놓았는데 얼마나 떨리고 가슴이 시리던지 .....
아직은 안돼는데 벌써 이러나 싶고 좌절과 공포 한순간 뻥 하고 터져 버린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요 ...

그리고 난뒤 단식과 산삼을 먹고 지치와 더덕을 먹고 녹즙을먹고
하루가 다르게 배가 빵빵 해 졌지요
가스와 물이 구분은 되지 않아요
누워서 허리를 올리게 하고 배를 움직이게 하면 복수면 출렁 거기고 가스면 소리가 거의 없지요
처음에는 가스가 차서 배를 두드리면 통통 소리가 나고 복수가 차면서는 물 쏠리는 소리가 나지요
돌아 누울때마다 등뒤에 귀를 대보면 물흐르는소리가 나요 그런데 이게 고장이 나나봐요 신장쪽에서도 문제 가 생기는지

처음에는 호박 다려 먹으면 좋아 지는데 복수가 자주 차게 되면 마음이 먼져 떨려서 귀도 엷어지고
그냥 아무거나 좋다는것은 다 하게 되버려요
한 삼분의 이는 버린것 같아요
쓸데 없는것 이여도 우선 하고 보고 사고 보고 없으면 불안해서 지리산 까지 가서 조록대 잎도 몰래 따오고 해ㅆ는데
정작 효과 보는것은 환자가 받아 들여야 가능합니다
유명하다는 내과 선생님들 만나고 암쎈타에서 하는 이야기 가지고는 부족해서 병원 순례도 하고 의사 선생님 만나고
나중에 는 방법 찾은게 계곡 물에 풍덩 이였지요
얼마나 우스워요 그리 찾아 헤메였는데 계곡물에 풍덩 하니 다 좋아져 버리고
축 쳐져있던 고환이 확 올라 붙고 두손 가득 할만큼 쳐져 있었는데 아이들 처럼 딱 올라가 버리고 그리 고여있던 소변이
계곡물속에 들어 가니 다 나오고 한 20분씩 했는데 춥다고 하고 하고나면 새파랗게 질리는데
정말 처음에는 죽겠더라구요

복수는 죽기 위해서 차는게 아니라 살기위해서 몸이 스스로을 보호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였지요
복수는 양갈래 이지만 어느쪽을 보느냐에 따라서 공포가 되기도 하고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복수에 사용 할수 있는것만 정리 합니다
1 노라게 익은 호박 구해서 가마솥에 다려서 그물을 마신다
화식은 금하고 생식을 하고 물을 많이먹고 호법을한다
2 커피 관장을 할수 있으나 장이 탈장 되면 금할것
3 비파찜질을 하면 가스는 빠지고 복막 전이를 막을수있다
4 팥을 끓여서 그물을 마신다
5 조릿대를 마시면 내열을 삮혀주여서 복수가 덜찬다
6 연근즙도 효과 있다
7 솔잎1키로 200그램에 엉겅퀴 600그램 뽕잎 600그램 양파 20키로를넣고 다려서 마신다 물을 사용 하면 안된다
양파에서 충분한 물이 나옵니다 요즘 좋아요 미리 만들어 놓아도 됩니다
저희가 가장 효과 보았던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모두다 해서 도움은 되였지만 특히 좋았던것
급할때 썻던 병원처방
듀파락과 라식스 처방 받아서 듀파락은 하루 두번 먹고 라식스는 한번 먹고 해서
위에 나열한 모든 방법이 안들을때 사용 하였지요 2주동안 먹었고
그뒤 사서 가지고만 있었고
제일 효과 보았던것은

알로에 아보레 센스 였지요
유기농 요구르트에 갈아서 복분자엑기스와 섞어서 마시게 했는데 하루에 세번 먹었지요
견과류를 많이 먹었는데 견과류는 잣 (황잣)호두 호박씨 들깨 콩 반쯤 복은것
벌집 꿀뜰때 잘라 놓은것 입에 달고 다녔고
프로폴리스는 수시로 먹었고
녹즙 1500정도 마셨고 녹즙에 효소 꼭 섞어 마시게 했구요 복분자도
2주만에 그동안의 복수 다 빠졌고 얼굴에 작은 점처럼 붙어 있던 것들
다 떨어지고 피부는 매끈해지고 등뒤에 붙어있던 점들도 떨어져 나갔지요
문제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먹을때는 그만큼 음식도 먹어주어야 하는데 모든 음식을 생식으로 하고
그때 생고구마를 주식으로 들깨는 간식으로 견과와 과일을 야채와 함께 먹었는데 정신 없이 먹고 쌉니다
화장실을 하루에 열번도 갑니다
복수가 빠지면서 피부도 바뀌고 살색도 바뀝니다
문제는 복수가 차면서 오는 공포를 어떻게 이기고 견디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내몸을 사랑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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