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면서 다리 근육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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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일기

자전거 타면서 다리 근육만들기

우연과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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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넉넉하고  여유로움 때문에 지금 새벽 여섯시면 자전거의 패달을 밟는답니다

 

물도 얼러 먹지 않다가 다시 얼려 먹기로 했습니다

물을 얼려 먹는이유는

물을 육각수로 만들어서 몸에 섭취해서 몸에 이로운 단백질을 붙잡아 두고 맑은 물이 머물러 있으므로 해서

탁하고 나쁜물은 모두 체외로 배출 하라고 더 맑은 육각수를  마셔야 된다고 했더니 당장 그리 하겠답니다

 

알로에 아보레 센스 먹기 시작한지 5일정도 되여 가는데 다리 부종은 조금 덜하지만

더부룩한것은 남아 있고

다행히도 입맛은 돌아 왔답니다

 

지금 고구마 철이고 하니 식사 대용으로 고구마를 먹으라고 했더니 그리하겠다고 합니다

 

차마 못물어 본것이 있는데 들깨 있나요 하고 물어 보아야 했는데 깜밖했네요

걱정도 되구요 작년에 너무 많이 보네주어서 아직도 남아 있으면 어쩌려나 싶기도 하네요

화분도 구해야 하는데 아직 말도 못 해 봤네요 있는지 없는지

 

저희집에는 화분을 하지 않으니 꼭 다른분께 부탁을 하는데

올해는 저도 게으름을 피워서 그러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별로 잘하고 있는게 없네요

겨우 검정콩만 섭외 했네요

효소 준비 한것 빼고 아무것도 안한것 같네요

저도 한심 했네요

그래도 지금 하는게 좋은것은 생식 거리가 넘치는 때이니 다행이네요

 

우선 읽힌 음식은 삼가 하고 모든 음식을 생식 하라고 했는데

지금은 점심만 잡곡식으로 하고 나머지는 생식 한답니다

 

우선 배출이 빨라지고 입에서 당기고 생식 하면서 다리 근육만이라도 생기면 조금 덜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쉽지 않다네요

 

화식을 하다가 생식을 하면 막연한 두려움같은게 생기잖아요

배에  가스는 그래도 조금 빠지는데 탈장이 있다고 하네요

 

전에도 탈장이 심해서 고생 했는데 또 전처럼 탈장이 생겼나 봅니다

전조 증상이 있었을것인데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도 이제 목소리에 힘이 묻어납니다

나 자전거 한시간씩 타고 있다

조만간에 다리 근육 생기지 않겠나

 

맞아요 조금만 더 힘네요

걱정 마라 이제 또 힘내서 근육 만들께 그때 와라

지금 오면 서로 힘만 든다 그러네요

엉덩이만 들썩 하지 사실 몸하나 뺄수가 없네요

하필 이때 사람이 비여서 자리를 비울수가 없답니다

아이들한테 아빠한테 다녀올께 하고 말을 했는데

헛 소리가 되였네요

남편도 걱정 말라고 하는것 보니 대단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처음에는 무섭기보다 두려웠는데

지금은 조금 안심 하고 있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

 

많이 미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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