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프라임모기지론 ; 비우량주택담보대출,

* 엔케리트이드 청산 : 엔화자금회수,

 

다 아시다시피 모든 어원의 근본은 대출이다,

서브프라임은 미국에서 비우량자산에 대출을 해주는 방식이고,

엔케리트레이드는 일본내 저금리를 활용한 다른나라에 대출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모든게 금융기관의 대출에서 비롯되는 방식이자,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하나의 동력이 됐던것이다,

 

그러나 최근들어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는 엔케리트레이드 청산등에 대해 문제를 삼고

초점이 맞춰져가고 있다.

 

그렇다면 왜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이 문제가 될지에 대해 전세계 금융계에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가에 더욱 관심을 집중 할필요가 있겠다,

 

엔케리트레이드는 대부분 아시다시피 일본내 예금 금리가 1%내외 즉(실질금리 0% )라는데서

비롯돼 일본내 경기 불황으로 자국내에서 대출이 이뤄지지 않고 국외 즉 전세계로

막대한 자금이 유출이 된데서 비롯됐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엔케리트레이드청산이 될지 모르며, 청산이 됐을 경우 문제가

심각해 질수 있는가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엔케리청산은( 쉽게 말하자면 채권회수인데)  이는 일본내 경기가 살아나고

기업들이 많은 자금을 필요로 할수가 있으며 또한 채무국의 대한 리스크가 상존하므로써

그 자금을 재차회수 할 수 있기때문이며,엔화강세로 인하여 일본내 수신금리가 상승할수 있기때문이다,

따라서 엔케리트레이드청산은 전세계 금융시장을 재차 혼란에 빠트릴수 있기때문이다,

 

특히 세계 여러나라 금융계에서 엔화자금을 활용하여 각국에 채권,부동산,국채,원자재등에

투자를하여 그 차익 즉 투자국과의 금리차 (차익 3~4% )내외에 해당하는 마진을 얻고 있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은 전세계 채권시장 및 금융시장의 자금을 일시에 빼나간다는

말과도 상통하다 할것이다,

 

따라서 부동산,채권,국채,원자재,주식시장등에 막대한 영향을 줄수밖에 없다 보면된다,

그 결과 제2의 리먼사태를 초래 할수도 있다봐야 한다,

 

------------- 중    략 --------------------

 

이상등등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므로

과정이나 문제점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이 향후 어떻게 전개가 될것인가이며

청산의 문제점에 따른 전세계 금융전문가와 왕족의 다른 시각으로 비교해 보기로 하자,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이 될것이라는것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과 동의는하나

본인은 전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의문제점

 

엔케리자금은 일본의 은퇴생활자 및 안정자산을 선호하는 일본인들의 자금이

상당히 많으며 그 자금을 자국금융계에서 전세계로 대출된데서 비롯된 것으로써 

일본경제가 좋아지고 금리가 상승한다하여 엔화를 한꺼번에 동시 다발적으로

회수하기란 매우 희박하다 봐야한다,(다만 리스크가 큰 채무국에 대한 채권은

부분적으로 회수 할수는 있다 본다)

 

더욱이 일본은 자산과 경제적으로 막대한 흑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더불어서

외환보유고도 천문학적인 금액을 보유하고 있다. 이말은 일본이라는 나라의 국부는

이미 자국내 경제활동에 있어서 필요한 자금이 포화상태이며, 추가로 많은 자금이

필요치 않다는 의미로 받아드려도 될것이다,따라서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은 생각보다

쉽게 이뤄질수 없다보는것이며. 

 

* 엔화자금의 풍선효과이다,

 

일본엔 엔트레드 청산후 되돌아오는 막대한 자금을 보관할 곳간이 없다, 이말을 풍부한

유동성으로 일본은 이미 0% 금리를 벗어나기란 매우희박하다 할것이다, 더불어서

수신금리를 크게 높여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엔케리트레이드를 청산을 통한

자금이 일본내로 흡수 됐을때 풍부한 유동성으로 재차 금리가가 낮아지는 풍선효과가 발생케 된다,

 

다시말하자면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공급이 넘쳐날 경우 금리는 재차 하락을 하게 돼

있으며 돈의 값어치 하락은 인플레이션만 가중케 되므로 일시적인 엔케리트레이드는

일본경제에 막대한 피해만 될 뿐이므로 동시다발적인 청산은 극히 어렵다 보는것이다,

 

* 세계 경제 질서 재편이다,

 

현재 전세계 경제축은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Eu,가 주축이 돼서 움직이고 있다,

더욱이 미국이 세계기준 화폐로 달러를 사용하며 막강한 경제핵을 쥐고 있으며

통화정책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들어 유로화,달러,엔화가 사실상

공용화되며 기축의 새로운 양대산맥을 이루며 금융의 주요 통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그 축이 일부 언밸런스화 되면서 달러의 가치는 날로하락하고 엔화는 강세를 띠고 있다,

다만 이 현상을 미국의 리먼사태로 인하여 안정된 자본을 갖고 있는 엔화가치의 상승은 상대적인

달러가치 하락에 따른 반발적 동조화 현상일수도 있다,

 

* 위안화 트레이트 이다,

 

위안화 트레이드란 생소한 신조어다,

왕족이 만들어낸 신조어로서 머잖아 이뤄지게 돼 있다, 이미 중국은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활용

중남미,아프리카내지, 동남아시아, 동유럽등에  원조내지 투자를 하고 있는것이다,

물론 위안화를 빌려 재투자를 하기엔 이르지만 위안화 절상에 따른 세계 각국의 매집하는

추세이므로 전세계 자금이 상당히 몰려 있다봐야 할것이다,

 

특히 그 자금의 상당부분이 엔화자금일것으로 추측한다,

또한 위안화는 머잖아 기축통화수단으로 가기위해 그 일부 기준점이되는 엄청난 금을 매수중이며

따라서 일본으로서는 기준통화수단과 축이됐던 자국화폐인 큰폭의 엔화가치 하락을 용인 할수가

없으며  더욱이 중국의 기축통화를 용인 할수가 어렵다는 것이다,

 

따라서 세계 화폐의 양대축이던 자국화폐 엔화를 일시에 회수 하면서 까지도 기득권을 포기하려 들지

않을것이라 본다, 다시말하자면 엔케리트레이드는 그간 일본에게 유무형의 이득을 가져 왔었으며

엔화가치를 상승시켰고 그를 바탕으로 일본경제가 성장 했던것이다, 물론 지속적인 엔화 강세는

수출시장에서 막대한 피해가 될수도 있겠다,보이겠으나 일본의 산업구조를 보면 반드시

그런것만은 아니다,

 

따라서 엔케리트레이드 동시다발적 대량 청산은 결코 이뤼지기 불가능하며 다만 이같은 경우는

일시적으로 심리적인것에 불과 할것으로 판단된다,

 

급작스러운 현 엔케리청산 가능성에 대한 심리적 위협은, 과거 일본이 수차례 언급하며

미국을 희롱했던 미 국채 일시적 매각설을 한번쯤 떠올려 볼필요가 있다할것이다,

더욱이 일본은 자국내 내수보다, 수출을해야 먹고 살고 전세계 경제가 좋아져야만이 생존하는

나라이므로 절대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을 지나치게 하는 모험은 하지 않으리라 장담한다,

 

만약 엔케리 청산을 서둘러 할 경우 그 결과 일본은 득보다 실이 훨씬 많다는걸 자신들이

더 잘알고 있는것이다, 한예로 리먼사태때 가장 목줄이 탔던 나라가 일본였음을 망각해서는

안될것이다, 그러나 그를 빌미로 m&A 를 시도하기도 했었다,그 이유는 자신들을 위한것

였음을 인지 바란다,

 

특히 리먼사태시 부실채권을 인수하여 막대한 피해를 맛보기도

했던 이유가 바로 세계 경제 불황을 가장두려워한 나라가 일본이라는점을

망각하지 않는다면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해 지나치게 겁먹을 필요는 없다 할것이다,

 

이처럼 세계경제의 가공 할만하게 치명적인 문제를 유발시킬수도 있는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은 말처럼 쉽게 이뤄지거나 용인되지 않을것으로 보며 특히 세계적인 경제 석학들도

앞다퉈 말하거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봐지나, 비롯 미진한 논객 왕족의 글이라

할지라도 눈여겨 볼 필요는 있다 본다,

 

더불어서 리먼사태 이전의 주범인 미모기지론을 되짚어 보자면 근본 문제점은 바로 소매금융에서

비롯됐던것이다, 소매금융의 특징은  채무자의 자산이 빈약하고 문제 발생시 채무를 변재할

여력이 미진했던데서, 그 같은 리스크 도미노 현상이 더욱 문제를 키웠던것이다,

 

예전과 지금도 경제계에서는 미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문제점을 말하며 추가로

제2의 리먼사태가 발생 할 수 있다며 입을 모을때도 예전에도 본인은 반기를들며

증토방에 글을 쓴적이 있었고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

 

이처럼 미상업용 부동산은 크게문제가 없다는데에  대해 지금도 변함 없을 것이라는

본인의 생각은  즉 채무변재의 축이 누구며 리스크 발생시  그 해결하는 주체 즉 매수자가

누군가가 더욱 문제가 될뿐이지 근본적인 문제라고 무조건 예민하게 받아드릴 필요는 없다 할것이다,

따라서 미국 상업용 부동산이 문제가 될 경우와 미모기지론 사태때 문제점과는 해결점에

있어서  본질이 상당히 다를수 있다본다, (몰론 이 생각은 오로지 본인의 생각임)

 

가령 모기지 같은 경우 비우량 주택담보대출로서, 채무자의 목적물외에 재정상태는

매우 빈약하며  문제 발생시 제2의 매수 추제가 적고 상업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실한

재무상태를 갖고 있으며 심리적인 동요 또한  매우 강했던것으로서 문제점이

더욱 확산이 되었던 것이나,

 

상업용 부동산의 주체는 대부분 경제적인 핵을 담당하거나 매수 주체가 다양하며

상당한 재력을 보유한자므로 가격의 정도가 문제일뿐 지나친 부실의 도미노 사태는 적다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참고로 일본 경제의 잃어버린 10년은 상업용 부동산에서

비롯됐다는 점은 기억할 필요는 있지만 다만 일본내로 제한적 였다는점과  

미국과 일본의 특수성에 대해서는 고려 할필요는 있겠다 봐진다,

 

이처럼 문제가 된다는  다양한 의견이 있고 여러문제점이 상존하고는 있으나,

지난 리먼의 사태를 유발시겼던 미모기지론 사태 같은 경우처럼 반복되지  않을것으로 보며

더욱이 모기지론 사태의 유형과 엔케리와 별개로 취급해야 하고, 특히 미 상업용 부동산에

대해서도 일정부분 리스크는 존재는 하겠으나, 리먼사태처럼 세계경제에 크게 파장을

이르키지는 않을것으로 보는바이다,

 

따라서 세계 경제흐름을 누구도 단정지어 예견하기 힘들듯, 막연한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을

섣불리 예견하거나 단정지어서도 스스로 혼란을 가중시킬 필요는 더욱 안될것으로 생각되어

나름대로 작성하여 윗 글에서와 같이 상호 정보를 공유해 보고자 올려 둡니다

 

상기 글에 대해 많은 내용과 다양한 사고로 쓰고 싶었으나 익히 아는 내용이므로

상당부분 생략했고 간혹 논점과 본질이 다르게 표현 된점도 있을겁니다,

다만 큰폭의 엔케리트레이드 청산은 사실상 없을것이며 세계 금융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것이라는 말을 남기고자 몇자 적었으므로 참고 하여 매매바랍니다,

 

참고로 글을 쓴다는것은 매우 힘든일이고 다양한 식견을 갖춰야 가능합니다,그러므로

간혹 앞뒤가 맞지 않거나 본질이 훼손된 경우가 있다 하드래도 맞춰가 읽어보시고

주식투자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서툰 타자 솜씨로 많은 글을 쓰려니 허리도

어깨도 목도 결리며 매우 힘이들군요,.우선 즉흥적으로 작성하여 올리고 틀린부분

고쳐가며 읽으시길 바라며  그럼 이만 맺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