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효소

연근먹는 방법에 대하여 -저희 경험을 토대로한 설명입니다-

작성일 작성자 우연과 인연

연근을 알게 된것은 2006년도 처음 녹즙 시작 할 때  였고요

연근에 대한 상식이나 확신은 없는상태에서 시작 했구요

 

연근이 갖는 정화에 대한 확신은 녹즙을 짜고 깜박 하고 씻지못한 실수때문에 알게 된것 입니다

 

연근 즙을 다른 것과 함께 섞어서 짜면 10분만 둬보세요 신기하게 층간 분리가 일어나고 30분을두면 거의 탁한 색이 사라지고

투명한 색이 훨씬 많아집니다

 

그 다음 이에 대한 성분 분석을 한적은 없다는것을 말씀 드립니다

육안으로 보고 관찰한 내용만을 쓰는것 입니다

 

녹즙기에 찌든 풀색이 물들어씻어지지않을때 연근즙을 짜고 그대로 8시간 이상 방치 후 씻어 보세요

녹즙기의 찌든때가 물로 씻고 살짝만 문지르면 다 씻겨집니다

 

우리가 먹게 된 동기는 복수때문이였고 복수에 도움이 된다느 카페의 게시글을 보고 복수 때문에 먹기 시작 했는데

즙으로 아침저녁을 먹었습니다

그 전에 삼개월이상 녹즙과 생 알로에베라를 장복한 상태에서 먹었구요

 

그때는 프로폴리스를 먹고 로션에 섞어서 바르기도 했습니다

녹즙은 주로 산야초-우리가 먹는 산나물 종류-를 즙으로 해서 마셨지요

 

2000 이넘는 암 수치 에서 녹즙 4개월 이상 먹었을때 암수치 수직 낙하 130 전후 였던것 같아요

그때 집중으로 먹었던 종류로 엉겅퀴.질경이,민들레.취 ,왕고들배기.

뿌리로는 산삼 두뿌리 먹었고 지치와 더덕.잔대 산도라지를 먹었습니다

 

직접 캔것도 있었고 심마니 아저씨가 우리 남편이 너무 젊다고 산에서 캐서 보내준것도 있었구요

연근에의효과를 맹신하는 수준은 아니고 연근이 갖고 있는 고유의 성질을 이해 하는 정도였고

 

연근을 심으면 고인물이 맑아지고 썩은물에 연근을 담그면  맑은물이되는것 그리고 정화하는 성질이

있어서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을까 하고  즙으로 먹었는데 그때는 장복은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너무 비싸고 잘못 사면 곰팡이가 있는것을 사게되어서 길거리나 재래시장에서 구입을 했어요

선도가 중요한데 마트에서 사는것은 비닐로 싸여있는데 구멍난 부분이 검게 되거나  '

곰팡이가 발견이 되어서 연근즙을 하기위해서는 발품을 많이 팔았습니다

 

우연히 부산에서 엄궁도매시장에 서 박스로 파는것을 보고 끙끙대며 산적도있고 연꽃 축제때는

열일뒤로하고 구하려 간적도 있고 행사때는 주로 연근 보다는 연입차와 입욕제가 많았습니다

 

연근은 주로 가을에 마음놓고 구하게 되서 한꺼번에 짜서 냉동실에 얼려놓고

마시게 한적도 있구요

 

꼭 신선하게만 마신것은 아니고 복수가 많이 찼을때 집중적으로 먹었습다

연근을 집중적으로 먹게 된것은 남편이 식도 정맥출혈 후 먹게 했습니다

 

지역이 진주였고 경상대 병원에서 희안한 환자와 보호자 였구요

즙으로 먹게 한것은 수혈후의 알러지와 가려움증 때문이였지요

 

삼일을 수혈만 했으니 자신의 피는 거의 없는 상태 였고 다 남의 피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알로에사포나리아는 먹고 스팀 한뒤에 프로폴리스는 스팀 한 후 로션에 섞어 발라주면 시원하고 좋아 했습니다

 

연근은 즙으로 못먹고 삶아 먹게된 이유는 환자가 많아져서 소리 때문에 삶아서 먹었고

고구마를 먹게 된것은 남편이 고구마가 먹고 싶다고 하고 속이편하다고 해서 한박스씩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주로 호박 고구마를 좋아 했구요

남들처럼 연근의 효능과 약효때문에 먹은 것은 아닙니다. 그때 그때 필요에의해서 먹었던것 입니다.

 

식도 출혈후 식단을 바꾸었고 음식을종류를 제한 했구요

알로에사포나리아와 고구마,연근은 삶아서 먹었고요.

죽은 검은깨와 현미찹쌀.율무를 넣고 갈아서 끓여구요

매생이굴으로 먹었습니다

식후 꼭 효소를 물에 타서 먹게 했어요

 

 

마른음식과 가루로 된것  건조 식품일체 먹지 못하게 했구요

일산 우리집에서 있으면서 먹게 한 음식은 고구마.연근 .야채셀러드.집에서 발효 시킨것 불가리스 요쿠르트 한 병에

복분자 발효액  넣고 우유넣고 발효병에 담아서 발효시킵니다

과일을 종류별로 썰어서  산야초꿀에 재어놓고 야채를 썰면 과일은 숨이 죽고

채썰은 야채 담고 과일 재어 놓은것에 발효요쿠르트 한병 섞고 야채랑 섞고

기름은 들기름과 포도씨유.채종유(카놀라유)그리고 올리브유,참깨복은것

기름종류는 조금을 썼습니다

 

견과류는 호도와 잣 땅콩 아몬드 먹었구요

 

나중에 연근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니

환자들이 기운 없을때 먹고 몸이 냉하면 삶아서먹고

냉기를 쫏아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몸의 염증도 다스려 준다고 하더군요

 

 

답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병은 누구나 올수 있지만 치료과정의 몸의 주인은 환자 자신인것을 아는것이 더 중요 합니다

 

우리남편 고집쟁이고 성격 특히하고 주변사람 진짜 힘들게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몸을 관리 할 능력이 됩니다

 

바보처럼 포기할때도 있지만 마누라 때문이기도 어머니때문이기도 하지만

지기싫어하는 자신 때문이기도 합니다

 

용기가 필요 합니다 나를 볼수 있는용기가

남편은 나릉 보는 눈이 트일때까지 엄청 많이 울고

 

망각 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자신을 포기 하지 않고 다시 자신이 주인이 됩니다

그래서 늘 곁에서 힘들어도 당신 대단해 합니다

아이들과 늘 부딫혀도 너희 아빠처럼 용기있는사람 없단다

 

죽음앞에 너희 아빠처럼 의연하게 헤쳐나가는 사람 없다 합니다

 

연근 보다 더 중요한것은 나 자신을 찾는것 입니다

나를 사랑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

 

답은 안드리고 묻는말에 ..설만 길었네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구요 저도 수많은 질문과 사람을 찾아 다녔고 도움 받았습니다

 

조금 바빠도 답은 꼭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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