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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암해수탕 신비의 물 「붉은 광염천수」시흥시 도심에서 ‘콸콸’

작성일 작성자 새로운 규범

 

 

 

1. 붉은 광염천수 탕: 「신비의 물」인 ‘홍염천’은 염분과 철분 등 각종 무기질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각종 피부병, 눈병, 관절염, 신경통, 손발이 붓는 병에 좋다. 특히 여성냉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 전통 불가마 한증막: 다량의 미네랄을 발산시켜 몸속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해주고 산소를 생성해 고온에서도 호흡과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찜질만으로도 피부가 부드러워지며 각종 피부질환 및 각종 성인병 예방에 특히 효능이 있다.

 

3. 히말라야 고산소금찜질방: 히말라야 소금 화석을 벽돌로 삼아 시공돼 일반 찜질보다 온도가 낮은 온도에서도 몸에서의 자가 치유로 피부 모세혈관의 노폐물, 지방질 제거에 효과가 크다.

모든 성인병의 원인인 혈액순환 장애현상과 비만으로 늘어진 각 세포의 수축작용 되살림으로 피부노화를 막는다. 아토피피부, 거칠고 어두운 피부. 여드름 피부가 개선된다.

또 뼈를 뜨겁게 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갱년기 장애, 생리불순 등 여성질환에 효과가 좋다.

 

4. 황토마감시공: 황토는 동, 식물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 음이온을 다량 방출한다. 황토에서는 원적외선이 파장되어 나오는데 이 원적외선은 세포의 생리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체온을 높여주는 작용으로 체내의 각종 독소와 노폐물이 빠져 나와 혈액을 맑게 해준다.



신비의 물 「붉은 광염천수」

시흥시 도심에서 ‘콸콸’


시흥시 도심에서 ‘붉은 광염천수’(홍염천)가 용출되고 있는 것이 확인돼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신비의 물로 알려져 온 시흥시의 ‘붉은 광염천수’는 인체에 유익한 각종 무기질이 다량함유 된 지하암반 350M에서 용출되는 순수한 광천수이다.

시흥시 ‘붉은 광염천수’는 처음에는 투명하고 맑은 물로 용출돼 10분정도가 지나면 공기에 산화되면서 붉은 색으로 변하기 시작해 3시간 정도가 지나면 황토를 풀어놓은 것 같은 주홍색이 된다.

주민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신비의 물인 ‘붉은 광염천수’가 솟아나고 있는 곳은 시흥시 정왕동 48블록에 위치한 약암해수탕으로 여성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돼 여성전용대중탕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 ‘붉은 광염천수’는 한국화학시험연구소의 수질검사결과 살균작용을 하는 불소(F 2.98mg/ℓ)를 비롯해 세포의 삼투압 조절과 심장기능 활성화, 근육신경의 흥분을 조절하는 칼륨(K 48.5mg/ℓ), 혈관강화와 노폐물 분비, 배설촉진, 대사촉진에 효과가 탁월한 유리탄산(free CO2 256mg/ℓ) 등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붉은 광염천수’는 피부탄력성을 좋게 하는 황산이온(SO4 3.50mg/ℓ)과 생식기능 활성화와 혈압의 정상화, 항암ㆍ신경통치료에 효과적인 리튬(Li 1.98mg/ℓ), 생리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스트론튬(Sr 36.2mg/ℓ) 등 여성에게 특히 유용한 성분들이 함유된 신비한 물이다.

이와 함께 근육신경을 조절하는 나트륨(Na 3980mg/ℓ), 심장수축 조절과 혈액응고를 돕는 칼슘(Ca 2520mg/ℓ), 효소작용 촉매와 자율신경 조절, 혈액 알카리화에 작용하는 마그네슘(Mg 1370mg/ℓ) 등 인체에 유용한 각종 미네랄을 함유 하고 있는 특수한 수질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시흥시에서 용출되고 있는 ‘붉은 광염천수’는 칼슘과 유리탄산, 불소와 리튬, 철분 및 황산이온 등 여성생리작용과 피부탄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미네랄을 다량함유한 물이어서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시흥시 약암해수탕에서는 신비의 물인 ‘붉은 광염천수’의 탁월한 효과와 히노끼탕, 황토사우나, 장작 불가마 한증막, 히말라야 고산소금사우나를 비롯해 각종 편의 시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모든 벽이 인체에 이로운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황토로 시공돼 있다.

또 할머니들에게는 경로우대요금이 적용돼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나, 약암해수탕이 여성전용이어서 남성들은 ‘붉은 광염천수’의 효과를 경험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팔순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붉은 광염천수’탕을 이용하고 있다는 이모(42․정왕동 아주아파트)주부는 “자주 등이 가렵다고 하시던 어머님께서 이곳을 이용하면서 부터는 그런 말을 하지 않고 편안해 하셔서 신기하다”며 “주위에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께 추천했는데 모두 만족해하며 알려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해온다”고 이용해본 경험담을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비의 붉은 물」은 경상북도 문경세제의 ‘문경온천’과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 약암관광호텔의‘약암홍염천’그리고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시흥시 정왕동의 ‘붉은 광염천수’이렇게 세 곳이다.

문경세제의 문경온천은 화강암층과 석회암층 사이에서 분출되는 것으로 지하에서는 맑은 온천수로 있다가 분출 이후 산소와 접촉되면서 붉고 끈끈한 황토색으로 변하는 칼슘중탄산천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칼슘중탄산천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통풍, 심장병, 알레르기성 피부염, 갱년기 장애, 관절염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온천수위로 앙금처럼 희게 보이는 미세한 물질들은 석회암석이 용해된 미세석회질로 중요한 미네랄 성분이며 이 미네랄 성분이 피부에 접촉될 때 붉은 물질이 몸에 붙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이것이 탄산천만이 가지고 있는 중요한 성분으로 이 온천욕은 수건으로 닦지 않고 자연적으로 말리는 것이 온천욕의 효과를 훨씬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붉고 짠 광천수란 뜻의 김포시 약암관광호텔의 ‘약암홍염천’도 처음 솟아오르는 물색은 투명한데 10분 정도 지나면 공기에 산화돼 붉은색으로 변한다.

홍염천은 붉은 암반에서 용출되며 염분과 철분,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고 각종 피부병, 눈병, 관절염, 신경통, 손발이 붓는 병에 좋다. 특히 여성냉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약암홈염천은 조선시대 강화도령이었던 철종대왕께서 이곳을 행차 중 눈병이 나서 이물로 눈을 씻어 눈병이 나았기 때문에 지명을 약암으로 하명했다고 전해 온다.

한편, 붉은색을 띠는 「신비의 물」인 ‘홍염천’은 황산(So₄)이 주요 음이온의 성분인 황산염천(황산나트륨천과 황산칼슘천, 황산마그네슘천)과 철(Fe²)이 주요 음이온 성분인 철천(탄산철천, 황산철천, 염화철천)으로 나뉜다.

황산염천은 류마티스와 신경통, 창상, 소화기질환 등에 효험이 있고 철천도 류마티스와 신장염, 신경쇠약, 만성습진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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