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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25]다흐슈타인 산/Dachstein Welterbesperale & 5fingers 전망대/Heilbronn Chapel/할슈타트 6편

작성일 작성자 Helen of Troy


Dachstein Mountain in Obertraun

오버트라운의 다흐슈타인 산



다흐슈타인 산맥과 할슈타트 호수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나선형 계단의 전망대/Welterbesperale/World Heritage Spiral





케이블카를 타고 두번째 정거장에서 세번째 정거장인

Gjaid 케이블 카 정거장으로 이동하는 중에 

내려다 본 눈덮힌 웅장한 다흐슈타인 산









할슈타트 호수도 보이고...













케이블 카는 제일 높은 지점을 지나치자,

아래로 향하기 시작했다.


허락된 시간이 더 충분하고,

복장이나, 제대로 된 등산화를 신었다면

이 구간은 아래에 보이는 트레일을 직접 발로 걸어서 이동하고 싶었지만,

둘 다 여건이 여의치 않아서 부득이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했다.








2100미터에 위치한 두번째 정거장인 크리픈슈타인 정거장에서 

여러 산들을 소개한 지도에서 본 산들과 매칭하면서 구경했다.




이 지점엔 크리픈슈타인 정거장 지점보다

다양한 식물들이 서식함을 볼 수 있다.










크리픈슈타인 정거장에서 약 350 미터 아래인

해발 1,780 미터에 위치한 그야이트(Gjaid) 정거장에 도착했다.





30분 거리의 트레일을 등산한 후에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크리픈슈타인 정거장으로 올라갔다.





정거장에 내려서 바깥으로 나오니, 

헬리콥터 한대가 착륙을 시도하고 있다.











누군가가 크게 다쳤는지, 헬리콥터에서 구조팀이 재빨리 내려서

다친 사람 이송준비를 펼치기 시작했다.




헬리콥터 뒤, 수백미터 절벽 위에 Lodge(숙소) 빌딩이 보인다.

이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고,

겨울에 스키를 타러 방문하는 사람들이 숙박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약 4분 후 헬리콥터는 다친 사람을 싣고 이륙할 때까지

기대하지 않았던 실제 구조상황을 지켜보게 되었다.






먼저 번에 크리픈슈타인 정거장에서 왼쪽으로 가는 트레일을 갔다가,

이번에는 두개의 명소가 있는 오른쪽 트레일로 발을 옮겼다.




케이블 카를 이동시키는 케이블이 장착된 타워





케이블카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파노라마같이 죽 둘러 선

빙하와 잔설이 덮힌 웅장한 산들과 마주하니 

그 힘과 아름다움에 숨이 탁 막혀 온다.




트레일을 벗어나서,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절벽 끝으로 조심스레 다가가가서...













그리고 15분 거리에 Welterbesperale (The World Heritage Spiral :벨터제슈페랄레)





해발 2,100 미터 위에 설치된 이 나선형 계단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명소이기도 하다.





Welterbesperale 위에서 360도 사방이 훤히 바라다 볼 수 있다.





Welterbesperale 위에서 내려다 본 다흐슈타인 산의 모습





다른 방향으로 보인 다흐슈타인





하일브론 채플(Heilbronn Chapel)도 눈에 들어 온다.









Welterbesperale 위에서 기념으로 찰칵~





헬렌도 늘하던 포즈로 찰칵~





하나 더...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서 얼음동굴(Ice cave)이 닫기 전에 방문해야 하기에

1954년에 발생한 다흐슈타인 산 등반사고때에

사망한 사람들의 영혼을 기리기 위해서 지어진 채플을 지나서...





빠른 걸음으로 또 하나의 명소인 '다섯손가락 전망대'로 이동했다.















유명한 '5fingers' 전망대





400미터 절벽 위에 설치된 이 전망대는

다섯개의 손가락이 연상되는 다섯개의 플랫폼으로 이루어졌으며

플랫폼마다 디자인이 다르며,

다흐슈타인의 여러 산들을 비롯해서 할슈타트 호수와 

인근지역이 잘 내려다 볼 수 있어서 많은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30분마다 운행되는 케이블카에 올라 타기 위해서

'5Fingers' 에 더 이상 머무를 수 없어서

아쉽게 뒤로 하고 뛰다시피 크리픈슈타인 정거장으로 향했다.


다행히 시간에 맞추어서 도착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케이블카에 올랐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면서...





Schönbergalm 케이블 카 정거장에 내려서

얼음동굴(Ice Cave)로 가는 길을 따라서...




크리픈슈타인 정거장에서 불과 500 미터를 내려왔는데

춥고 황량한 꼭대기와 사뭇 다른 푸른 숲 사이로 난 길을 걷는 것이 생뚱맞기까지 하다.








아이스 케이브를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곳 동굴 입구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매시간 마다 그룹투어가 제공된다.




그룹 투어가 끝나면 나오는 동굴의 출구





계속해서 다흐슈타인의 유명한 아이스 동굴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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