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4일 출발 ~ 영국, 대영 박물관과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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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으로 가다

2012년 1월 24일 출발 ~ 영국, 대영 박물관과 기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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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만에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하여 호텔에 투숙 후 다음날부터 런던 관광을 시작하였다

드디어 꿈꾸던 유럽땅을 밟았다는 것에 대해 감동이 밀려왔다

 

현대적인 것보다 전통적인 것에 더 가치두는 나라답게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게감이 느껴졌고

날씨 조차 가라앉아 있어 차분하면서도 질서가 있는.....우기가 더 많은 나라이면서

어느때 비가 올지 몰라 우산을 늘 소지하고 다녀야 된다는 안개가 지배적인 영국,

환경적 우울지수가 높은 정서이면서 그래도 영국 신사란 말이 붙어있는 걸 보면

환경의 지배를 잘 극복하는 대단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비도 안개도 좋아해서 이런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은근히 들기도 했다

 

 

영국의 특징 빨간 전화 박스

 

 

 

 

 

 

 

 

 국회 의사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 역대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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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킹검 궁전

 

 

 

 

 타워 브리지

 

 대영 박물관

 

                                         로제타석

 

 

 

                                          축소된 신전 모형

 

 

 

 

 

 

 

 

 

 

 

 

 

 

 

 

 

 

 

 

미이라 

 

 

 

 

 

 "To My Love" / David London의 앨범

.Capture Th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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