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 26 프랑스....루브르 박물관 및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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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속으로 가다

2012, 1. 26 프랑스....루브르 박물관 및 에펠탑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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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고 싶은 곳하면 늘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라고 하다가 

실제로 땅을 밟고 파리의 공기를 마시고 호흡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하였다

내가 살아 있구나 하는 나름 충족감으로 행복해지는 느낌이 좋았다

 

파리에 발이 닿는 손간부터 주입 시키는 말은 짚시들이 언제 지갑을 챙겨 갈지 모르니 조심하라는 경고였다

특히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 그림 앞이 주무대라니....

모나리자 미소보다 가방을 꼭 잡고 움직이래서 꼭 잡고 있다가 미소 한번보고 기념찰영을 하려는데

예쁘게 생긴 금발 남녀 한쌍이 그 많고 많은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내게 사진을 찍어달래니?

아들에게 떠 넘기고 방해가 될까봐 잠시 앉았다 일어서서 가방을 다시 잡으니

속이 훤이 들여다보여 정신이 아찔하였는데

다행이 돈을 찾다가 앉는 바람에 기회를 놓쳐버린 상황이 되어 위기는 모면했는데

아들에게 정신 차리고 다니라고 쥐어 박히고 ....

그 이후로 수시로 확인 닥달을 해대는데 아들에게 책 안잡히려고 용을 써고 다니는게

눈에 보였는지 나중에는 다 어머니를 위하는 마음이라나 뭐라나

아들과 낭만적 추억을 쌓으려는 기대감은 다 무너지고

보호자 역활만 집중적으로 하려는 또다른 모습을 보고

처음으로 딸있는 집들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루브르는 너무 규모가 커서 하루를 투자해야 다 볼수 있단다

 

 

파리의 왕궁이었던 루브르 박물관 유럽 최대 최고의 박물관으로 손꼽힘

 

 

 

나이키

                                          

 

 

 

 

 

 

 

 

 

실제로 모작을 그리고 계셔서 신기해서 한 컷

 

 

 

 

 

 

 

 

 

 

 

 

 

 

 

 

보석의 방

 

 

 

 

파리의 상징 에펠탑과 아래로 내려다 본 전경

 

 

세느강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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