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얼굴만 이쁜 여자들이 흔히 하는 연애 실수

작성일 작성자 최정

 

 

 

 

 

 

 

음악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최정이다.

 

남자는 얼굴 이쁜 여자 좋아한다.

 

그리고 이쁜 얼굴만 가지고 있어도 남자를 반하게 할 수 있다.

 

그것에 대해서 부정을 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런데 남자가 다가오면 뭐하겠는가??

 

남자가 나한테 좋다고 난리를 치면 뭐하겠는가??

 

결국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나를 좋아했다가 떠나기를 부지기수로 일어나는데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당신이라는 여자가 무엇이 필요한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얼굴빼고, 도대체 니 매력은 뭐니??

 

솔직히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이쁜 여자 정말 많이 만나보았다.

 

그들한테 사랑도 받아보았고, 헌신도 받아보았다.

 

일반적인 다른 남자들 눈에는 그 여자가 역대급이니, 여신이니 이런 소리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해본적이 까마득한 옛날이다.

 

왜??

 

"당연하니까...."

 

 

주변에 친구들이나 선후배들이 여자들이랑 같이 노니까

 

오라고 하면..

 

미스코리아, 모델, 탤런트, 아나운서등등

 

그런 여자들이랑 같이 술마시고 놀고 있다.

 

거기서 늘 보는 여자들이 그런 얼굴들이다.

 

확실하게 아는 것은 딱 한가지 있다.

 

"못생긴 여자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안다."

 

하지만 이쁜 여자들을 보았을때, 얼굴만 가지고 감흥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니까..

 

실제로 지금까지 참 수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내가 가슴속에 묻은 여자는

 

얼굴이 이쁜 여자가 아니었다.

 

최근에 나를 힘들게 했던 여자도 이쁜 여자가 아니었다.

 

 

 

무엇을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줄 알겠는가??

 

"니가 일반적인 남자들한테 역대급, 여신급 들어서 뭐할래??"

 

니가 좋아하는 남자가 그런 남자가 아닌데...

 

너는 왜 다른 매력을 만들지 못하는가??

 

 

 

처음에는 너를 보고 다 반하겠지.

 

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너라는 여자를 보면서 남자가 다 맞추어 주겠지.

 

괜찮다고 이야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것 상관없다고 말도 했을 것이다.

 

왜 그렇게 하겠는가??

 

"그냥 너 가지고 싶은 것이다."

 

그 이유 하나밖에 없다.

 

니가 넘어오느냐, 넘어오지 않느냐...

 

이것 하나에 자기 자존심 걸었던것 뿐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자기 검열이 필요하다."

 

니 얼굴 이쁜것 안다.

 

그것 모르는 사람 세상 사람들중에 아무도 없다.

 

너보고 이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는 남자가 이상한 남자이다.

 

그것 빼고...

 

뭐 있니??

 

 

 

필자는 솔직히 까놓고 이런 여자들한테 조언을 해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보통 너희들이 만나는 남자들

 

자기 자랑을 대놓고 하거나 아니면 은근슬쩍 티를 내면서 이야기를 할것이다.

 

이것에 착안을 했으면 좋겠다.

 

"니 매력을 니가 알려야 된다.."

 

"나 이런 여자에요..."

 

"나 이렇게 좋은 여자에요..."

 

이것을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다.

 

왜냐면, 이미 그 남자는 너의 얼굴에 반했기 때문이다.

 

 

☞개버릇은 남 주면 어떻겠니??

 

필자가 한가지 질문을 먼저 하자.

 

만약 정말 착하고 반듯한 남자가 너한테 욕을 한다면 기분 어떻겠니??

 

충격이다.

 

일단 욕을 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고.

 

그 남자의 모습과 전혀 상반된 행동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두번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정말 인상 드럽고, 우락부락하게 생긴 남자가 욕을 한다면...

 

욕을 들어먹은 것은 짜증나지만....

 

그럴줄 알았다고 생각할것 아닌가??

 

생긴대로 논다, 생긴대로 입도 드럽다고 이야기를 할것이다.

 

 

 

니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금 당장 거울을 봐봐라.

 

거울봐서 모른다면

 

남자들이 너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지 한번 생각을 해봐라.

 

"좋은소리 다 했을 것이다."

 

여신이니.

 

여자답게 생겼다니..

 

아름답게 생겼다니...

 

우아하게 생겼다니..

 

온갖 좋은 말은 다 갖다붙여서 너한테 이야기를 했을것이다.

 

 

 

그 남자 눈에 그런 여자였는데..

 

니가 실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 남자 충격 장난 아닐것이다."

 

왜???

 

너 얼굴에서 그런 행동이나 말이 나오면 안된다.

 

 

 

아주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여자 연예인 사건중에서 가장 큰 충격을 필자한테 주었던 것은

 

황수정 사건이었다.

 

왜냐면

 

허준드라마 했을때 그렇게 지고지순하고, 열녀같았던 예진아씨 모습에서

 

한순간으로 나락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너를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

 

그 남자때문이라는 것 안다.

 

니가 그렇게 안하고 싶었는데

 

니가 그렇게 행동을 안할려고 했는데

 

그 남자가 변한것 같고, 그 남자가 달라진것 같아서

 

너가 그렇게 했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가??

 

더욱더 상황을 최악으로 너에 대한 기억조차 최악으로 만들지 않는가??

 

 

그렇게 해서

 

니한테 남는 것이 무엇인가???

 

너의 자존심....

 

너의 자존감....

 

웃기지 말아라

 

아침에 일어나면 후회할것 뻔하고

 

내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그 남자는 아무말 조차 없는 것에 더욱더 자존심 상하고

 

너 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는가??

 

"너는 상습범이니까.."

 

한번이 아니지...

 

그것은 실수가 아니라, 너의 습관이다.

 

그 습관이 너를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결혼 안될것 같은 남자랑 제발 만나지 말아라.

 

우리가 솔직해지자.

 

이 글에서 결혼이 안될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 남자들

 

어떤 남자일것 같은가??

 

"운명이 정해져 있는 남자들이다."

 

자기 자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자기 부모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차피 부모님이 해주는 사람하고 결혼을 해야 되는 남자들이다.

 

돈 많지.

 

잘 나가지...

 

먹고 사는 것 문제없지..

 

하루저녁에 돈백만원 쓰는 것 문제겠나??

 

 

 

그런 남자들 만나서 너희들도 처음에는 어떻게 생각을 하겠는가??

 

"즐기자..."

 

돈이라도 받자..

 

내 친구들도 그렇게 하니까.

 

내 주변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하니까.

 

너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겠지.

 

 

그런데 너는 안된다.

 

왜인줄 아나??

 

"그정도 멘탈이었으면 벌써 스폰하고 있다."

 

 

그런데 너는 안되잖아.

 

돈을 받더라도 나중에 다 토해내거나, 나중에 그만큼 나가잖아.

 

어떻게든 일이 잘못 꼬여서

 

결국 너한테 피해만 올때도 있다.

 

그렇지 않는가??

 

그러면 너는 안되는 거다...

 

 

 

그리고 필자가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분명히 니가 그렇게 생각을 했다고 할지라도

 

너가 그 남자를 좋아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것도 진짜 좋아할 확률 말이다.

 

그런데 그 사람하고 결혼 안된다는 것 알고 있고

 

결국에는 그 사람이 너를 떠나간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렇게 되었을때.

 

"너의 공허함은 상당하다는 것이다."

 

 

 

다른 남자를 만나면 되는데...

 

한마디로 말을 해서 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만났는데

 

나부랭이 같은 남자들 눈에 들어오겠는가??

 

일반적인 남자들 눈에 들어오겠는가??

 

안들어 온다.

 

"그 사람만 자꾸 생각이 난다."

 

누구를 만나도 비교하게 되고..

 

누구를 만나도 못마땅하게 느껴지고

 

누구를 만나도 힘들어 진다는 것이다.

 

 

즐길 수 없는 멘탈을 가졌다면..

 

정말 독한 여자가 될 자신이 없다면...

 

당신이라는 여자는 그 남자를 만나서도 안되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안타깝다.

 

누구보다 이쁜 여자이고, 아름다운 여자이다.

 

너의 모습만큼 너의 멘탈이나 생각도 아름다운 여자이기를 바랄뿐이다...

 

너의 얼굴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내면에 대해서 이제는 투자를 해야 되는 시간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