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입니다.

 

 

12월 1일이 생일인데

 

그날은 글을 못적을것 같아서

 

미리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을 적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사업을 실패를 하고 나서

 

5년동안 하고 싶었던 일이 하나도 없었는데

 

최근에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꿈은 무엇일까??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일까?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적 없다가

 

어느순간 졸린눈을 비비면서

 

글을 적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나에게도 꿈이 한가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연애 관련 글을 적고 있고

 

연애에 관해서 자기 생각과 주장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알게모르게

 

엄청난 경쟁속에서 나름대로 다들 열심히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쟁속에서

 

한가지 저의 꿈이 있다면

 

그래도 연애하면 미친연애이고

 

그래도 연애하면 최정이라는 소리는 듣고 싶다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연애블로그, 연애관련 글보다

 

휠씬 더 좋다.

 

휠씬 더 와닿는다

 

이런 이야기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저의 꿈이 끝난것일까요??

 

아닙니다.

 

 

앞으로도 계속 들어야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겠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제가 지금보다 더욱더 노력을 해야 될것이고

 

지금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줘야 할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네이버에 20대 미친연애 블로그도 만들었고

 

다음블로그도 조금 더 폭넓은 생각을 가지고 글을 적을것입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여러분들도 꿈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막연하게

 

흘러가는대로

 

지금 있는 그대로

 

별 노력하지 않아도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그 삶이

 

언제가 익숙해지면

 

살아가는 재미가 없게 될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만약 여러분들의 꿈이

 

좋은 여자, 좋은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해보고 결혼을 하는 것이라면

 

그 꿈은 제가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가슴속에 맺혀져서 마지막 남은 소망이 하나 있다면

 

우리도 어떻게든 연애를 잘해서

 

내가 원하는 사람하고 한번 잘살아보자는 것입니다.

 

그 소망이

 

나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이루어졌을때

 

제가 더이상 글을 적지 않을 것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그 꿈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