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남자도 나쁜 남자로 만드는 여자, 사랑이 식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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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연애특강

착한 남자도 나쁜 남자로 만드는 여자, 사랑이 식은 남자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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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최정이다.

 

간만에 글 길게 한번 적어본다.

 

그리고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글이다.

 

첫번째 착한 남자도 나쁜 남자로 만드는 여자 특징, 피해의식

 

두번째 착한 남자도 나쁜 남자로 만드는 여자 특징, 잘못된 헌신

 

그리고 오늘 적는 사랑이 식은 남자편이다.

 

긴말 할 필요없다.

 

글 시작해보자.

 

사랑이 식은 남자에 대해서 여자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

 

사랑이 식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애정이 식었다.

 

이렇게 표현을 할 수 있다.

 

대부분 여자들이 그런 남자의 행동을 보고

 

화도 내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뭐라고 직접적으로 대놓고 이야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가 예전처럼 돌아올까?

 

"아니다."

 

너희들이 전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굳이 추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들 알것이다.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다면, 너희들이 해야 되는 것은 무엇일까?

 

그 사람한테 화를 내고 뭐라고 해야 되는가?

 

그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대놓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가?

 

그 사람한테 왜 나 사랑안해줘, 이런 식으로 말을 해야 되는가?

 

이것도 아니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면 남아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면, 기다리는 것 밖에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기다리는 것이 쉽나?

 

이것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할짓 아니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

 

"그 남자를 버리는 것이다."

 

나랑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고

 

나랑 더이상 연인이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그 남자를 잊어버리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가?

 

이것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버리라고 이야기를 한다.

 

왜?

 

어차피 네가 그 남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이 안되어 있다.

 

어차피 네가 연애 엉망진창으로 해서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은 무엇일까?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이 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연애라는 것을 시작을 할때,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한테 맞추어주고 노력을 한다.

 

남자들 말을 빌리자면, 그 여자의 비유를 맞추어 준다고 이야기를 한다.

 

왜?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여자를 위해서 나를 희생해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문제는 이런 희생이라는 단어가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여자들은 그런 희생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분명히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

 

분명히 지속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남자가 자기한테 희생을 계속 해주기를 바란다는 것은

 

그 남자를 어떻게 만들 것 같은가?

 

힘들게 만든다.

 

지치게 만든다.

 

짜증나게 만들 수 있고, 화가 나게 만들 수 있고

 

내가 지금까지 그 여자를 만나서 무슨 짓을 한것일까?

 

이런 후회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여자들이 말을 할것이다.

 

당연히 남자니까.

 

당연히 나를 좋아한다고 말을 했으니까..

 

당연히 나랑 결혼한다고 했으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닐까?

 

그게 사랑 아닐까?

 

그게 연애 아닐까?

 

이런 식으로 말을 할것이다.

 

필자가 여기에 반론을 던진자면...........

 

"그게 너의 선입견이다.."

 

 

 

남자들 입장에서는 예전처럼 여자를 만나는 것도 어려운 것이 아니고

 

자기가 어느정도 위치에 있고, 자기가 어느정도 연애가 된다고 생각이 들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안다는 것이다.

 

내가 선택을 할 수 있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수많은 여자중에서 옥석을 골라야 된다.

 

이것이 남자들의 생각이다.

 

"그 생각은 변하지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연애와 결혼에서 화두는 무엇인줄 아는가?

 

"정이라는 한글자이다."

 

그 남자가 정을 느낄 수 있는가? 없는가?

 

그 싸움이다.

 

쉽게 생각을 해봐라.

 

어차피 너보다 더 어리고 예쁜 여자들은 많다.

 

너보다 더 직업좋고, 부모 잘만난 여자들은 많다.

 

너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다들 더 좋은 사람, 더 괜찮은 사람 만나고 싶은 것 아닌가?

 

손해 아닌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

 

남들보다 더 잘가고 싶다, 남들이 인정하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

 

다들 이렇게 생각을 할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다들 머릿속에 계산기 돌아가는 것이 보이는데

 

그 상황에서 남자니까, 나를 좋아한다고 했으니까, 나랑 결혼하자고 했으니까.

 

그 남자가 나한테 늘 해주었던 대로

 

그 남자가 나한테 늘 맞추어주었던 대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가?

 

절대로 안된다.

 

 

 

여자든, 남자든 사랑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그 사람이 아닌 경우가 있고

 

그 사람한테 갑자기 애정이 식을때도 있다.

 

사이가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다.

 

부모 자식간도 그렇는데.

 

서로 남남인데 당연한 것 아닌가?

 

 

 

그렇다면 정이라는 단어가 느껴질 수 있도록 할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

 

깊이 있는 대화, 그리고 잘해주는 것이다.

 

먼저 깊이 있는 대화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커플들중에서 서로 처음에 죽고 못살고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하나의 문제점이 발생이 되거나

 

서로 오해가 발생이 되면 그날로 끝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왜 그런것일까?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겉으로 계속 도는 대화를 했다는 것이다.."

 

서로 여행갈것 이야기를 하고

 

서로 신혼집 구하면 이렇게 하자.

 

결혼식은 여기서 하자.

 

뭐 좋아한다, 저것 좋아한다, 이것 관심있다.

 

이런 대화만 했다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 내 마음속에 있는 아픔과 상처

 

그리고 과거의 기억들로 인한 추억들

 

나라는 사람에 대한 가치관과 생각들

 

이런 것들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여자들이 상당히 어려워 하는데

 

이외로 쉽다.

 

내가 먼저 어젠다를 던지고, 대화를 하면 되는데

 

여자들은 먼저 이런 어젠다를 던지지 않는다.

 

그냥 먹고 놀고 데이트하고 즐기고 하는 것으로 끝나면

 

시각적으로 하는 연애는 결국에는 끝이 좋지 않다.

 

 

 

그리고 잘해준다는 것에 대해서.

 

필자가 돈을 쓰라고 하니까.

 

돈이 없다.

 

내가 해줘봐야 그 남자가 좋아하겠나?

 

그 남자는 아주 고가의 제품이나 비싼것만 사용을 한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고가의 제품, 명품 선물 남자들이 좋아한다.

 

인정을 하지만, 네가 해줄 수 있는 것을 해주면 그것도 남자들이 좋아한다.

 

어차피 돈으로 안되면 노력이라도 해야 되는 것이다.

 

돈이 없는데, 해줄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다.

 

이런 말을 왜 못하는가?

 

필자가 고향에 내려가서 중학교때 친구를 오래만에 만났는데

 

처자식 키우고 돈도 별로 벌지 못하는 것 아는데

 

오랜만에 친구 고향에 왔다가.

 

벨기아산 삼겹살 사주었다.

 

그 친구가 말하기를..

 

"네가 내려왔는데, 삐까뻔쩍하게 룸싸롱이라도 데리고 가고

 

한우라도 사주고 해야 되는데, 내 형편에서 이것밖에 못해주겠다, 미안하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너는 친구도 아니다, 이게 뭐니?"

 

이런 식으로 말을 하겠는가?

 

 

 

이것을 여자편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너도 그렇게 말을 하면 된다.

 

거기에 눈물 한방울 살짝 흘러주면 남자가 뭐라고 하겠는가?

 

"헤어지자, 이게 뭐니?"

 

이렇게 말을 하겠는가?

 

"괜찮다. 나는 너만 있으면 되는데 왜 그러니..."

 

이런 과정들이 있어야 정이 단단해진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리고 선물이라는 것도 그렇다.

 

필자가 지금까지 받았던 선물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나를 그려준 그림이다.."

 

그것도 잘생기게 그려주었다 ㅋㅋ

 

그림을 그리는 과정까지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었는데

 

그 사람의 노력이 보이더라.

 

그 사람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자기의 특기이니까.

 

그 부분을 활용을 한것이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이다.

 

 

 

필자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 강조를 하겠는가?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다.

 

유통기간이 있다.

 

결혼한 부부들한테 물어봐라.

 

다들 정으로 사는 것이지.

 

이렇게 말을 한다.

 

물론 그 기간이 오랫동안 되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정이지만.

 

요즘같은 연애판에서는 어떻게든 인위적이라도 그런 상황들을 만들어야 된다.

 

그것이 되어야 그 남자, 그 여자가 무엇을 느끼겠는가?

 

"열정이 식더라도, 애정이 남아있기 되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되돌릴려고 하지 말아라.

 

그 남자가 도대체 왜 갑자기? 이런 생각하지 말아라.

 

이유가 있다.

 

사랑이 식은 남자를 거기에 되돌릴려고 괜히 무슨짓을 해봐야

 

무리수 밖에 안된다.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도 얻을 수 없다.

 

그 상황에 직면했을때, 남자한테 시간 아닌 시간을 줘보고

 

그렇게 해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만남이 있으니까, 이별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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