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결혼생각이 없는 남친, 어떡하죠?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번글은 입문편이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해결책에 대해서는 다시 포스팅을 할것이다.

 

결혼생각이 없다고 말을 하는 남자친구

 

또는 아직은 때가 아니니까, 연애를 조금 더 하자는 남자친구

 

그외 지금은 결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기다려 달라는 남자친구

 

이런 사연들 많다.

 

 

 

대부분 이런 상황에 놓여져 있을때

 

여자들이 가장 많이 실수를 하는 것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도록 하겠다.

 

일단 화가 나고 짜증이 나겠지만

 

그 남자를 기다린다

 

거의 대부분 여자들이 그 남자를 기다린다.

 

왜?

 

못 헤어지니까.

 

헤어질 수 없을 것 같으니까.

 

당장이라도 이별을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말을 하면

 

그 남자랑 영원히 보지 못할것 같으니까.

 

그것이 더 아프고 힘드니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희망 아닌 희망을 품고 그 남자를 만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될까?

 

안된다.

 

나중에 네가 몇개월이 지나서 또는 그 남자가 기다리라고 했던 기간만큼

 

기다려서 그 남자한테 말을 하면

 

그 남자는 또다시 그때가서 임기응변을 발휘할것이다.

 

 

 

 

필자가 몇번이나 언급을 했던 부분인데

 

보통 6개월정도 연애를 하면 네가 말을 할 수 있다.

 

결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때 남자가 아니다고 이야기를 하면

 

너는 어떻게 해라고 이야기를 했는가?

 

헤어져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게 맞다.

 

다른 여자 만나고 와도 된다.

 

다른 여자를 만나면서 너랑 비교분석을 해도 된다.

 

네가 잘했다면 분명히 그 남자는 돌아온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 그 남자가 돌아올 수 있는 것은 딱 한가지 방법밖에 없다

 

무엇이겠는가?

 

너랑 결혼을 약속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것때문에 헤어졌으니까, 그것때문에 끝났으니까.

 

너한테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

 

그때 돌아오면 빨리 결혼을 준비를 하면 된다.

 

너의 조건을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너의 상황을 정확하게 말을 하면서

 

빨리 추친을 해야 된다.

 

남자가 너랑 결혼할것이니까, 너랑 내년 가을쯤에 할것이니까.

 

그때까지 잘 만나보도록 하자

 

이런 개소리 하면 그냥 받아주지 말아라.

 

어차피 안된다.

 

 

 

돌아오는 남자에 대해서 타협은 할 필요가 없다.

 

네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그 남자가 그것을 들어주는 것

 

그것만 생각을 하면 된다.

 

 

 

 

그리고 이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여자들한테 연애중에 시키는 것들이 있다.

 

무엇인줄 아는가?

 

집에서 선이나 맞선 보라고 이야기를 해라고 한다.

 

못 들은 척 하거나

 

딴소리 하거나

 

어물쩡 넘어갈려고 하거나

 

선을 보는 것은 괜찮은데, 계속 만나지는 말아라.

 

집에서 시키면 봐야지

 

이런 소리를 하는 남자라면, 어차피 안된다

 

그 남자는 결혼생각 자체가 없는 것이다.

 

이런 것은 2개월에서 3개월정도 만났을때 꼭 한번 물어봐라.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헤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도저히 못헤지겠다고 말을 하는 여자분들 있는데

 

네가 원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가?

 

그 남자랑 결혼을 하는 것 아닌가?

 

그 남자가 나의 남편이 되는 것 아닌가?

 

그것만 생각을 하면 된다.

 

그리고 이렇게 헤어졌는데, 그 남자가 더이상 연락이 오지 않거나

 

너한테 술쳐먹고 살짝 떠볼려고 연락이 오는 경우라면

 

너의 연애가 결혼할 여자는 아니다는 것이 판명이 되는 것이다.

 

6개월정도 만났을때

 

대부분 연애의 판도는 이렇게 흘러간다.

 

남자가 권태기를 극복을 하고, 너한테 잘해주는 시기가 올것이다.

 

그 순간에 헤어지는 것이 가장 좋다.

 

그 순간에 말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왜?

 

너라는 여자를 인정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순간에 결핍을 주는 것이 남자가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사람이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했다.

 

무슨 말인줄 알겠지?

 

그러니까, 주저하지 말고 끝내라.

 

괜히 그 남자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이가 되어서

 

그것을 받아주게 되면

 

나중에는 끝내지도 못한다.

 

나중에는 네가 결혼안해도 되니까,

 

내 옆에만 있어도 된다고 사정 아닌 사정을 하는 순간도 온다는 것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오늘은 입문편이다.

 

아마도 다음주쯤에 글을 길게 적을 것이다.

 

결혼생각이 없는 남친, 해결책

 

연애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적을려고

 

오늘 글을 먼저 보여준것 뿐이다.

 

그렇게 해야, 다음에 글을 적을때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알것 같으니까.

 

아무튼 필자가 오늘 했던 이야기들 명심하기를 바란다.

 

연애의 진리같은 말이라고 생각을 하고 연애를 하면 된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기적을 바라는 것은 인생을 허비하는 것 하고 같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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