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방갑다.

 

와이리, 방갑노.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했었다.

 

내가 적는 글들로 쭉 둘러보았고

 

사람들 가르치는 것들도 생각을 해보았고

 

그런것들을 밖에서 독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니까

 

왠지 미안해진다는 생각이 들더라.

 

반성 많이했다.

 

그리고 앞으로 그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동안 여러분들한테 미안한 부분들이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늦게 사과 아닌 사과를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은 전해주고 싶다.

 

 

 

 

그리고 글 안적으니까.

 

편하고 좋기는 하던데

 

왠지 허전하던데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안들었나?

 

나만 여러분들 좋아하고 여러분들 그리워 했나?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댓글로 보여줘라^^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왠지 모르게 확인하고 싶어지는 습성이 생기던데

 

그만큼 내가 여러분들한테 의지 아닌 의지를 했던 것 같다.

 

고맙다.

 

여러분들의 소중함을 알게 해줘서&&

 

 

 

 

 

아무튼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해야 되겠다.

 

외로워서 도저히 안되겠다.

 

집에서 할일이 없다.

 

막상 글을 적어야 되고, 글을 적어야 되는 시간이 되면

 

안절부절 못하고 뭘 안한것처럼 불안해지고

 

에휴~

 

아무튼 방갑다.

 

건강한 모습으로 영원히 함께 하자.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