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을 해도 내 남자가 될 수 없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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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연애특강

헌신을 해도 내 남자가 될 수 없는 스타일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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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다.

 

글이 왜 이렇게 늦어요라고 말을 할 수 있겠지만

 

불철주야 너무나도 바쁘다.

 

연말에 작은 수술 아닌 수술을 앞두고 있다 보니까.

 

그전에 많은 일들을 끝내야 될것 같아서 더 바쁜것도 있지만

 

이상하게 일복은 확실하게 터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남는 것은 없는데..

 

몸이 피곤한 상태 ㅠ.ㅠ

 

이런 몸 상태를 이끌고 이 글을 기다리는 사람들 위해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

 

오늘 글을 통해서 배워야 하는 것은 딱 한가지이다.

 

누울자리 보고 누워라는 말 명심하면 된다.

 

글 시작해보자.

 

이성적인 남자, 현실적인 남자, 계산적인 남자.

 

보통 이런 글을 적을때

 

대부분 바람둥이 남자들한테 헌신을 하는 것은 아니다고 이야기를 할것이다.

 

헌신을 하면 절대로 안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네가 바람둥이 남자의 첫번째 여자만 될 수 있다면

 

그 남자한테 헌신을 하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왜?

 

누구보다도 여자한테 헌신을 바라고

 

헌신을 하는 여자한테 정을 많이 느끼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 글을 적으면서 바람둥이 남자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했냐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자들이 오해를 안하기를 바라고

 

그리고 지금부터 설명을 할 현실적인 남자, 이성적인 남자, 계산적인 남자

 

이런 남자들하고 비교를 하기 위해서이다.

 

 

 

 

현실, 이성, 계산적인 남자한테 헌신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그 남자들은 자기들만의 타이밍이 있다.."

 

밀물과 썰물이 있듯이

 

네가 아무리 밀물이고 싶다고 할지라도

 

그 남자는 썰물이고

 

네가 아무리 썰물이고 싶다고 할지라도

 

그 남자는 밀물이라는 것이다.

 

그 남자들은 자기가 생각을 해놓은 삶이 있다.

 

자기가 생각을 해놓고 자기가 이루고 싶은 결혼 생활이 있다.

 

그것이 되었을때

 

그 남자들은 옆에 있는 여자하고 결혼을 한다는 것이다.

 

그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네가 아무리 헌신을 한다고 해서

 

네가 아무리 그 남자한테 잘한다고 해서

 

그 남자들이 너랑 결혼을 할것 같은가?

 

"안한다.."

 

왜??

 

아직 그 남자가 원하는 타이밍이 되지 않았으니까.

 

 

 

 

현실적인 남자, 이성적인 남자 일명 알파고 같은 남자들은

 

감정적인 것이 없다.

 

삶이라는 것이 정이라는 것으로 살아가는데

 

정이라는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

 

내가 가질 수 있는 것, 내가 생각을 하고 계획을 한대로 움직여야 된다.

 

즉, 인생에 변수가 없다는 것이다.

 

여자들이 보았을때 괜찮은 남자일 수 있다,.

 

모든 일상이 계획적이고, 모든 것들이 철두철미하고

 

모든 것들이 생각을 하면서 움직이니까.

 

빈틈이 없고, 책임감도 강해보이고, 아는 것도 많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남자들은 머리속은 누구보다 계산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계산을 하면서 연애와 사랑을 하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가지기 전까지

 

때로는 자기가 원하는 여자가 오기전까지

 

그 남자들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남자들의 생각에 대해서 요약을 해보면

 

그 남자들은 사랑을 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일까?

 

아니다.

 

사랑하는 여자하고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단지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의 삶이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보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해서

 

나는 이런 여자를 데리고 왔다.

 

나는 너희들처럼 이런 실수를 안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무엇을 느끼는 줄 아는가?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 자부심이 사랑을 이긴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여자의 헌신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기가 생각을 하는 삶, 자기가 생각하는 인생

 

자기가 생각을 하는 결혼 이런 부분에 더욱더 가치를 둔다는 것이다.

 

네가 아무리 그 남자한테 달라붙어서 온갖 짓을 해봐야

 

그 남자는 고마운 것은 느낄 수 있겠지만

 

고마운것으로 끝난다는 것이다.

 

 

 

 

욕심 많은 남자, 못된 남자.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다.

 

자기가 생각을 하는 삶보다 더 나은 삶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살아간다.

 

연애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요즘처럼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질 수 있는 시대

 

그런 시대에서 살고 있다면 더 좋은 여자 더 괜찮은 여자를 선택하고 싶다고

 

대놓고 말을 하는 남자들도 많이 늘어났다.

 

 

 

이런 남자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간단하다.

 

"무언가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것이 뻔히 무모한 짓인줄 알면서

 

그것이 뻔히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

 

불확실한 확률에 기대에서 삶을 살아가는 남자들이 있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로또만 된다면

 

내가 이것 하나만 어떻게 해서 대박만 친다면..

 

나의 삶은 달라질것이다고 이야기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그런데 네가 보기에는 그럴 가능성이 희박해 보이거나

 

그런 확률이 낮아 보이는 경우

 

설사 그런 가능성이 있고, 확률이 높다고 할지라도

 

그런 남자한테 헌신을 하면 안된다.

 

왜?

 

"그 남자는 그것 포기할때까지 너랑 결혼 안한다."

 

이것 포기할려고 하면

 

나이를 먹어서 더이상 안된다는 것을 느끼거나

 

자기의 신체나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쉽게 포기가 안된다는 것이다.

 

거기에 대놓고 네가 아무리 잘해준다고 한들

 

그 남자가 너한테 결과물을 만들어 줄것 같은가?

 

그리고 이런 남자들이 솔직히 쥐뿔도 없으면서 자존심과 고집만 강한 경우가 많다.

 

그런 상황에서 포기를 한다고 하면..

 

너의 결혼 생활이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이것도 아니지 않는가?

 

 

 

그리고 못된 남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못된 남자를 바람둥이 남자라고 착각을 하는 여자분들이 있는데

 

바람둥이 남자하고 못된 남자의 차이는 한문장으로 나눌 수 있다.

 

 

"바람둥이 남자는 너한테 경제적으로 어려움은 주지 않는다.."

 

최소한 바람둥이 남자들은 네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그 남자를 만나는 순간에는 공주대접을 해주고

 

확실한 보상은 해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못된 남자들은 저비용 고효율을 따진다는 것이다.

 

그 남자들은 너를 이용을 해먹는 것이다.

 

물론 바람둥이 남자들은 어찌보면 너를 이용을 해먹는 것이지만

 

네가 진짜 바람둥이 남자들을 만나다보면 알게되겠지만

 

그 남자는 악한 사람은 아니다, 나쁜 사람은 아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못된 남자들은 악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다

 

심성이 여리고 착하지 못하다는 것을 느낀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런 남자들한테 헌신을 하니까.

 

남는 것이 없는 것이다.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는 것이다.

 

못된 남자는 너에게 어려움을 준다.

 

너의 마음을 힘든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너의 모든것에 대해서 다 어려움을 주는 것이 못된 남자이다.

 

이 말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처음에 글 적을때 그런 말 했다.

 

누울자리 보고 누워야 된다고 했다.

 

헌신도 할만한 남자한테 하는 것이 헌신이다.

 

네가 헌신하고 있다는 것, 네가 나한테 잘하고 있다는 것

 

그것을 알아주는 남자를 만나야 된다.

 

그것을 표현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 된다.

 

거기에 네가 헌신한만큼 보상을 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된다.

 

단지 네가 잘생겨서, 내 마음에 들어서, 내가 너무나도 좋아해서

 

이런 생각으로 그 남자한테 헌신을 하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열차를 타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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