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친구를 여자만 이해를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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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친구를 여자만 이해를 해야 되나요?

최정
댓글수31

 

 

 

 

 

 

 

 

 

 

최정이다.

 

몇몇 댓글들이 거슬리는 것이 있어서

 

거슬린다는 표현가지고 뭐라고 할것 같은데

 

거슬린다기 보다는 서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이 글을 통해서 오해도 풀고 싶어서 글을 적는다.

 

 

 

필자는 지금까지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서 상담을 해왔고

 

그것뿐만 아니라 상담메일을 통해서 하루에도 20통이 넘는 메일을 받으면서

 

각종 상황들에 대해서 수많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삶을 살았던

 

필자의 산전수전 인생과 폭넓은 인맥으로 인해서

 

삶에 대한 지혜와 통찰력도 배웠다.

 

 

 

내가 옳다

 

내가 맞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내가 이야기를 하는 것은

 

너희들보다 더 많은 경험을 했고

 

너희들보다 이쪽분야에 대해서 더 많은 연구를 했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이런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것 이해가 되지?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다.

 

전여친하고 연락을 주고 받는 남자친구 심리에 대해서 글을 적었을때

 

그 글의 의도는 무엇일 것 같은가?

 

남자들이 이런 생각으로 전여친하고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 것이다.

 

그것을 왜 적었을 것 같은가?

 

만약 네가 만나는 남자친구가 전 여친하고 연락을 주고 받는다면

 

네가 힘들것 아닌가?

 

네가 불안하고 초조할것 아닌가?

 

그래서 그 남자한테 그것을 이야기를 했을때

 

그 남자가 안한다고 이야기를 하면 상관이 없지만

 

너 몰래 계속 그것을 하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너의 선택지는 무엇인가?

 

헤어지거나

 

그것이 아니면 그 남자를 이해를 하고 만나야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네가 못헤어진다고 했을때

 

네가 헤어질 수 없다고 했을때

 

그 남자가 계속 연락을 하고 있는 것이 신경이 쓰이고

 

그것때문에 예민해지고 불안해지고

 

전여친한테 돌아가면 어쩌지라는 안절부절

 

이런 마음이 생기면 생길수록

 

너의 칼날은 끊임없이 남자친구한테 갈것이다.

 

내 말 맞지?

 

그렇게 해서 그것이 제대로 사귈 수 있겠는가?

 

그렇게 해서 그것이 제대로 사랑받을 수 있겠는가?

 

 

 

그렇게 되었을때

 

너는 전여친하고 연락을 하는 것도 이해를 해주고 만났는데

 

그 남자가 너무하다고 생각을 할것이고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주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것이다.

 

필자가 이야기를 하고자 것이 무엇이겠는가?

 

네가 못헤진다고 한다면

 

네가 헤어질 수 없다고 한다면

 

그것을 그렇게 이해를 하고 넘어가면 된다는 하나의 길을 가르쳐 준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어차피 네가 그것을 읽고

 

이해를 못하면 그 남자랑 헤어지면 되는 것이고

 

그것을 읽고 이해가 되면

 

그 남자를 그렇게 이해를 하고 넘어가면 되는 것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이것을 하면서

 

온갖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여자분들을 만나보았다.

 

정신질환정도는 아니지만

 

불안감과 초조함, 집착과 예민함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보았다.

 

그들은 연애를 못한다.

 

왜 그렇겠는가?

 

자기만의 성을 만들어 놓았고, 자기만의 철학이 있다.

 

그런데 웃긴것은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랑 헤어지고 그 남자랑 끝내고 하는 것도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자기가 그렇게 힘든데

 

자기가 그렇게 아픈데

 

그 결정을 내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를 완벽하게 이해를 하고 넘어가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짓인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휘둘릴 수 밖에 없다.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는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으니까

 

어느 한쪽방향으로 틀지를 못하는데

 

어떻게 자기 마음이 안정이 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온전히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겠는가?

 

그 사람이 제대로 보이겠는가?

 

 

 

 

필자가 남자글을 많이 안적어서 그렇지

 

남자도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 것 알게 모르게 엄청나게 많다.

 

섭섭하고 서운한것 없을 줄 아는가?

 

슈퍼맨인줄 아나?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것은

 

남자는 그 섭섭하고 서운한것이 있으면

 

그것을 쌓아놓고 있다가, 그 여자랑은 더이상 안된다고 생각이 들면

 

그때가서 헤어지자고 말을 한다.

 

자기 자신이 결정을 내리니까.

 

그런데 너희들은 도대체 이런 결정도 하나 내리지 못하면서

 

자기 자신은 남자를 이해를 해주었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필자가 여자들한테 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있다.

 

사랑할것 같으면 제대로 사랑하고

 

헤어질것 같으면 제대로 헤어지고

 

이해할것 같으면 제대로 이해를 하고

 

화낼것 같으면 제대로 화를 내어라.

 

그렇게 해야, 그 남자랑 헤어지더라도 남는 것이라도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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