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를 유혹하는 남자, 유혹하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한참을 고민을 하고 글을 적는 것 같다.


여자를 유혹하는 남자, 유혹의 정석이라는 글을 적을라고 했을때


크게 고민을 하지 않았는데


고차원적인 유혹의 방법을 가르쳐 주면 이게 뭐냐고 할것 같고


한참 아래등급의 유혹의 방법을 가르쳐주면 진부한 글이 될것 같아서


적정선을 찾아야 되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다.


지금도 고민을 하면서 글을 적고는 있다.


아무튼 글이 잘 나오기를 기원하면서 시작해보자.


각인효과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이야기를 했는데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거나 호감이 생길려고 하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는가?


"일관성이다."


이것이 무슨 말이겠는가?


믿음이라는 것이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그 남자를 호감이 생기거나 좋아할려고 하면


그 남자가 자기 이상형이다고 말을 하지 않는 이상


그 남자가 꾸준하게 자기한테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었을때


그 남자랑 사귀게 되면, 그 남자랑 사랑을 하게 되면


내가 이런 부분들을 같이 누릴 수 있겠는가?


내가 이런 부분들을 사랑을 받을 수 있겠는가?


이런 계산이 서지 않으면 좋아하거나 호감이 생길 수 없다는 것이다.



정말 비호감이거나 정말 사람이 아니다는 수준만 아니라고 하면


그 여자를 꼬실 수 있다.


왜?


"네가 일관되게 그 사람한테 어필을 하면 되니까.."



여자들이 흔히 말을 해서


3척하는 남자를 싫어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싫어하겠지만


있는 사람이 있는 척 보이고


잘난 사람이 잘난 척 보이고


센 사람이 센 척 보이면 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고 하면


지인중에서 잘나가는 변호사 같은 경우에 여자랑 소개팅이 잡히면


그 여자 픽업하러 간다.


왜?


자기 차가 좋으니까.



그렇게 해서 그 차를 타고 좋은 호텔로 간다


자연스럽게 발렛을 맡기고 호텔에서 간단하게 식사나 차를 하고


그 여자를 다시 데려다 준다.


물론 거기서 그 여자한테 이런 차 처음 타보죠라고 하면 재수없는 사람이겠지만


그런 말을 절대 하지 않고


그 분위기를 만든다는 것이다.


무슨 분위기?


나는 잘나가는 변호사이고, 돈 잘버는 변호사이다.


왜?


"그 여자 그렇게 소개 받고 나왔을 것 아닌가?"

거기서 식사나 차를 마시면서


자기 유학을 했던 이야기,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하면서


신뢰감을 쌓아주게 되면 그 여자는 자연스럽게 그 남자의 옷이나


신발, 시계 등등 이런 것을 쳐다보게 될것이고


그 남자가 정말 잘나가는 변호사이고 돈받은 변호사라는 것을 각인을 할것이다.



그 남자는 자기 자랑을 대놓고 안했다.


단지 그 분위기를 만들어 준것 뿐이다.


그 여자 나의 말을 믿고, 나를 신뢰하게 위해서는


그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각인같은 경우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쓸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변호사면 바쁘지 않으세요?"라고 묻는다면


이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나 너 마음에 드는데, 너 괜찮아 보이는데 바쁜남자 싫다는 것이다.


준비된 멘트 던지면 된다.


"제가 아무리 바쁘더라도, ㅇㅇ씨 만나서 데이트 할 시간은 있을 것 같은데요."


여자가 미소만 보이거나 준비된 멘트 아니세요라고 하거나 말 잘하시네요라고


말을 할것이다.


그때 너는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될것 같은가?


각인을 시켜야 되지 않는가?



보통 여자들이 바쁜 남자 싫어하잖아요


그리고 화장실 갈 시간도 없나, 담배필 시간도 없나, 밥먹을 시간도 없나


할짓 다하면서 바쁘다고 말하면서 연락조차도 잘 안되잖아요


저는 화장실 갈 시간에 연락하고


담배 필 시간에 연락하고


밥먹을 시간에 연락합니다.


물론 퇴근하고 나서 전화통화는 보너스로 합니다ㅎㅎ"



이렇게 말을 하면 확실하게 각인이 될것이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확인을 해줘야 된다.


그 확인이라는 것이 헤어지고 나서 2-3일정도 매일 아침에 연락을 하다가


4일째 되는 날 아침에 연락을 하지 말고


오후 2시나 3시쯤에 연락을 해라.


"오늘 너무 바빠서 이제 밥먹을 시간이 되어서 연락합니다 ㅎㅎ"


이정도 멘트 던지면 여자는 너의 일관성에 대해서 믿음이 생길 수 있다.




이것은 하나의 예시일뿐이다.


왜 굳이 돈많은 남자를 예시를 들었냐고 말을 하겠지만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찾아서 예시를 만들다보니까


그렇게 된것이고


남자들이 기억을 해야 되는 것은


내가 어떤 남자이고,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는 것을 인지를 하고


그것을 어떻게 일관성 있게 표현을 하느냐는 것을 연구를 해야 된다.


각자 상황이 다를 것이다.


그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해야 된다.


그리고 각인을 시킬때 한가지 주의를 해야 되는 점이 있다면


비관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말아라.


비루하게 이야기를 하지 말아라.


위에서 예시를 들었던 변호사라서 많이 바쁘시죠?라고 이야기를 했을때


바빠 죽겠어요, 힘들어 죽겠어요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 여자가 넘어올 수 있겠는가?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은가?


1부 끝났다.


아마도 2부에서는 내가 부족한 부분을 어필을 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남자 독자들한테 늘 미안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신경을 써서 남자분들 글을 올려주도록 노력하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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