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남자친구를 잡고 싶다면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글만 4번째 적는다.

 

다른 글을 보고 싶다면, 블로그 pc화면으로 들어와서

 

검색란에 생각할 시간을 갖자라고 검색을 해보면 된다.

 

그리고 이 글을 4번째 적는 이유는 간단하다

 

조금 더 좋은 방법이 있거나

 

괜찮은 방법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난 글들을 추가를 해서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그만큼 필자가 미친연애 독자들을 아끼는 마음도 크다.

 

 

 

서론빼고

 

본론만 이야기를 하자.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 남자가 왜 생각할 시간을 갖자라고 했는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서로 싸우지도 않았는데

 

서로 의견이나 가치관의 충돌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그냥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는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당신이라는 여자가 해야 되는 것이 있다.

 

무엇이겠은가?

 

그 남자와 연애를 돌이켜봐라

 

그리고 그 남자의 말들을 생각을 해봐라

 

너한테 은근슬적 원했던 것들이 있고

 

바랬던 것들이 있다.

 

그런데 너는 그것을 무시하거나 들은척만 했거나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핀잔을 주거나 서운하다고 말했던 부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 된다.

 

그런데 타이밍이 필요하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갖자고 했다면

 

3일째 되는 날 말을 해야 된다

 

2주일이라는 시간을 갖자고 했다면

 

1주일째 되는 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런데 서로의 가치관이나 생각때문에 싸우게 되었다면

 

그렇게 해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되겠은가?

 

방법은 다른 것이 없다.

 

그 남자의 생각대로

 

그 남자가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으면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 부분을 떠나서 남자라는 동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남자가 너한테 무엇을 부탁을 하거나

 

자기의 생각이나 주장들을 이야기를 할때는

 

어떤 의미로 하는 줄 아는가?

 

네가 무조건 ok를 할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런데 네가 no를 외치면 어떤 기분이 들것 같은가?

 

하늘이 무너진다.

 

지금까지 나는 누구를 사랑했는가?

 

나만 사랑했는가?

 

나만 좋아했는가?

 

나만 그 여자를 위해서 살았는가?

 

이런 생각들이 든다.

 

나는 알게 모르게 그 여자가 원했던 것들, 그 여자가 부탁했던 것들

 

군말없이 다 들어주었는데

 

그 여자는 내가 원하는 것을 말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단칼에 이것은 아니다는 식으로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그때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

 

sns를 활용을 해서 그것을 들어주겠다는 식으로

 

끊임없이 어필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안하면 돌아오지 않는다.

 

괜히 쓸데없이 타협을 할려고 하면 할수록

 

남자는 더욱더 실망을 한다.

 

그러니까, 그 남자한테 선택권을 주면 된다.

 

그 여자의 마음은 내가 원하는대로 되었으니까.

 

이제 내가 어떻게 돌아가면 될까?

 

이런 명분만 만들어 주면 된다.

 

그 명분이라는 것도 되게 쉽다.

 

2주동안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한다면

 

2주째 되는 날 네가 먼저 이야기를 하면 된다.

 

그 남자가 원하는 것을 적으면서

 

나 이렇게 될것이라고 하루에도 수도없이 생각하고 다짐했으니까.

 

지켜봐달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 된다.

 

 

마지막 멘트만 가르쳐 주자면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람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나를 통해서 알았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을 하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조를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불안하니까.

 

헤어질것 같으니까.

 

막 연락을 하고 찾아가고

 

미친짓 하지 말아라.

 

더 싫어진다.

 

3-4일도 되지 않았는데 막 연락을 하고

 

찾아온다고 하고,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고 해서

 

그 남자가 감동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남자가 너에 대해서 더 싫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망을 했거나, 자기 상황이 안좋거나

 

이런 것이 3-4일만에 돌아서거나 상황이 좋아지거나

 

이렇게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유를 가지고 어떻게 잡아야 될지를 생각을 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니까 자꾸 무리수를 두게 되고

 

그 무리수가 더욱더 힘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괜히 어설픈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 말 듣지말고

 

나는 이렇게 해서 잡았다.

 

나는 이렇게 해서 돌아왔다는 말 혹해서 그 말 그대로 쓰거나

 

그 행동 그대로 하지말기를 간곡하게 바란다.

 

왜?

 

상황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된다.

 

상황을 보지 않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는 것은 하나의 케이스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필자가 여러분들한테 이런 방법으로 해라는 것들은

 

최소한 대중적으로 70-80프로 확률이 있기 때문에

 

설명을 하는 것이지

 

무턱 대놓고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상황에 빠진 여자들 같은 경우에

 

누구보다  그 남자를 잘 아는 사람이 나라는 사람이다는

 

슬로건에 맞추어서 그 남자한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도 아니다고 생각을 한다.

 

왜냐면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네가 갑질할때하고 네가 철저하게 을이 되어야 하는 상황하고

 

구분이 되지 않니?

 

그 남자가 을이라는 입장에서 너한테 했던 말이나 생각들이

 

지금은 똑같을 수 없다.

 

남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말이 무엇인줄 아닌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릴 수 있다는 것이고

 

인생은 어떻게 될줄 모른다는 것이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이런 생각하지 말아라.

 

어차피 그 기간동안 너한테 시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 기간동안 내가 어떻게 해야

 

그 남자가 돌아올 수 있을까 생각을 하면 된다는 것이다.

 

시간은 충분하다.

 

그 생각만 해야지

 

그 남자가 다른 여자가 있는 것은 아닐까

 

나랑 헤어질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좋은 남자 코스프레 하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들은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 것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남자친구를 잡고 싶은 여자라면

 

이것부터 명심을 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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