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결혼하면 고생길이 보이는 여자 성격유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농담삼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만약 내가 죽으면 여기 블로그에 부고 올라올것인데

 

그때 시간되면 한번쯤 찾아와서

 

국화꽃 한송이 올려주고 가라.

 

가는 길에 꽃길이라도 걷고 싶다.

 

무섭게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 말을 할 수 있지만

 

안죽을라고 하는 것이다.

 

너희들한테 이런 일 일어나지 않도록 나 관리 잘할테니까

 

걱정하지말고, 너희들 걱정이나 하고 너희들 연애나 생각해라.

 

 

삼천포로 빠진 것 다시 정신줄 잡아서 글 이야기를 하자면

 

인터넷에 올라온 이런 비슷한 유형들 보면

 

사치하는 여자

 

경제관념이 없는 여자

 

이런 것들 올라오는데 그것 적을라고 글 적는 것 아닌 것 알것이다.

 

미친연애 블로그는 남들이 다 적는것, 다 아는 것들

 

그런 것에 대해서 적어주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것일까?

 

놀라운 이야기를 할것이다.

 

글 한번 읽어보고 생각의 늪에 빠져 보기를 바란다.

 

 

 

 

 

 

첫번째로 말하고 싶은 것은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여자이다.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는 좋은 것 아닌가?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하고 결혼해야 행복한 것 아닌가?

 

이런 말들 바로 할것이다.

 

결혼에 관한 필자의 지론도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랑 결혼하는 것이 맞다

 

그것이 옳다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조선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된다고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옥죄는 사람들이 있다.

 

집착을 하는 것하고 다르다.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다.

 

내가 이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나랑 헤어지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여자들과 결혼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왜?

 

항상 우선순위에 최상위에 그 여자가 있어야 되기 때문이다.

 

 

 

어떤 문제가 일어날 것 같은가?

 

네가 회사생활때문에 힘들어지는 것들

 

네가 스트레스 받거나 무기력해지는 것들

 

네가 친구들이랑 놀거나 사회생활 하는 것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고

 

서로 싸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 여자가 너랑 왜 싸우겠은가?

 

이유는 간단하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를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하고 넘어갈려고 하더라도

 

계속 그 싸움이 반복이 된다고 하면 네가 그 여자를 사랑한다고 할지라도

 

네가 그 여자를 좋아한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결혼해서 살 수 있겠은가?

 

결혼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 아닌가?

 

 

 

 

분명히 너랑 싸우면서 그 부분을 포기를 한다고 했거나

 

네가 이해를 시켜서 그 부분을 안하겠다고 하더라도

 

그 여자는 그것에 대해서 포기하거나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참는 것이다.

 

너를 좋아하니까

 

너를 사랑하니까

 

네가 원하니까

 

나는 그렇게 하기 싫어도 너랑 헤어지기 싫으니까

 

그렇게 참는것이다.

 

문제는 참으니까, 폭발하는 것이다.

 

폭발하면 어떻게 되겠은가?

 

결국에는 완전히 이판사판이라고 생각하고 또 싸운다.

 

 

 

그리고 이런 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조짐이 있다.

 

계속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지만

 

그래도

 

이런 말을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조금씩 조금씩 이야기를 한다.

 

네가 설득을 시킬려고 이야기를 했는데

 

알겠다고 말을 하면서

 

이것 못해주니까.

 

저것이라도 해줘

 

저것 못해주니까

 

이것이라도 들어줘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어차피 그 남자는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나중에 나의 작은 부탁까지도 안들어준다고

 

또 싸운다.

 

 

 

 

필자가 여자들한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사람마다 다 다르지 않은가?

 

네가 그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한다면

 

그 사람에 맞는 사랑방법을 강구를 해야지

 

네가 원하는 사랑방법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연애와 사랑에 대해서 그렇게 케바케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이

 

여자들 아닌가?

 

그렇게 말을 하고 다니면서 왜 그 남자가 원하는 사랑방법은 찾지 못하는가?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은 여자가 있는데

 

이것은 네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힘들어지거나

 

헤어지라고 말하고 싶은 유형에 넣고 싶은 여자이다.

 

어떤 여자이겠은가?

 

감정컨트률이 안되는 여자이다.

 

위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되니까

 

자기가 바라는 것이 안되니까.

 

이유라도 있다.

 

그리고 그것을 말이라도 한다.

 

즉,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유형의 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렇다고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씩 걸리는 마법에 빠져서

 

컨디션이 안좋거나, 기분이 우울하거나 이런 것이라면 이해라도 하지만

 

그것이 아닌데도 끊임없이 이런 행동이나 말들을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더 심각한 이유가 뭘까?

 

네가 너무나도 착하거나

 

네가 너무나도 그 여자를 좋아하거나 사랑한다면

 

그 여자는 그것이 더 심해진다는 것이다.

 

한없이 너한테 기댈려고 한다는 것이다.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없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자상한 행동이나 말들

 

그렇게 하더라도, 그 여자는 계속 자기 감정에 자기가 빠지면서

 

자기 기분을 우울하게 만들거나 안좋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다.

 

계속 힘들다

 

계속 죽고싶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좋을때는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치는 것이다.

 

 

 

그냥 쭉 이런식이면 끝내고 안보면 되는데

 

그것이 아니라, 정상적일때나 자기 컨디션이 좋을때는 괜찮다가

 

집에 혼자 있거나 생각에 늪에 빠질때는

 

한없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것이 한가지 더 안좋은 점이 있는데

 

결혼을 하면 자식들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부모가 자식이 일관성있게 키우지 않았을때 생기는 영향

 

이런 것들 찾아서 보면 심각하다.

 

너의 자식도 정상적으로 크지 못하거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런 여자분들한테 짧게 말 한마디 해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너도 너 자신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만 하지말고

 

네가 그 기분이 들때, 네가 감정적으로 힘들어질때

 

그것을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거나 평온하게 만들 수 있을지

 

그것을 어떻게든 찾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네가 힘드니까, 네가 죽고 싶으니까

 

너의 남자친구한테 기댈려고 하지말고

 

너 스스로 작은 성취라도 느끼면서 자신감을 가지기를 바랄뿐이다.

 

 

 

그리고 이런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라면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 여자가 아프다고 생각을 하면 네가 고칠 수도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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